뜻은 알겠으나 (제목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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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은 알겠으나 (제목 - 관)

분류
궁금이 0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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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사님의 뜻은 무엇인지 알겠습니다.


하지만 선한 사마리아예화를 말세의 시점으로 해석한다면 그것은 너무도 잘못된 해석이라 확신합니다.분명 율법사가 질문한 내용의 중심은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내 이웃이 누구오이까?) 라고 질문을 예수님께 하였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강도당한자의 고통을 말하시고 제사장 레위인 그리고 선한사마리안일을 예를 들어서 (이 세명중에 강도당한 자의 친구가 누가냐?)고 재질문 하셨습니다.

이 예화의 주제는 보태고 덜고 할것도 없이, 우리가 가난하고 고통당하는 자의 친구가 되어주자 입니다.이 예화를 말세의 시점으로 곡해한다면 그것은 어쩌면 성경해석의 큰 오류를 범할 뿐만 아니라,이런 방법으로 다른 성경도 해석을 해간다면 이단으로 빠질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수많은 이단들이 성경을 곡해 했기 때문에 생겼습니다.성경의 중심을 보지않고 억지해석, 끼워 맞추기 씩으로 간다면 그 끝은 너무나 위태롭다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특별히 선한 사마리아 예화를 든 이유는 재림시점을 말했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이단들이 자기들만의 해석되로 재림시점을 이야기 하고 엄청난 혼란과

고통을 남겼습니다.그들의 주장을 보면 말도 안되는 것을 가지고 주장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선한 사마리아예화도 그런 방법으로 해석을 한다면 종국엔

끝이 그리 좋을 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성경을 유기적으로 보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중심을 보는것이 더욱 더 중요하고

그것이 성경을 올바르게 읽는 자세라 생각을 합니다.


이단이라는 말을 사용해서 미안합니다.

염려하고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결론적으로 선한 사마리아인을 재림시점으로 이야기 하고 말세시점으로 본것은

성경을 곡해하고 중심말씀에서 크게 빗나갔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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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학대에 다니는 김민주라고 합니다.

궁금이라는 이름도 저입니다.

이제 본명으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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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뉜 글이어서 합했습니다. - 관리자)


2003/10/17 Article Number : 2986 김민주 Lines : 4
[주해] 예화의 강조점 (눅10:30-35, 관)
제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내용분류 : [-성경-주해-누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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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목사님이 예수님 재림시기를 예화 `선한 사마리아사람`을 들어 지금부터 약 200년후가 될거라는 이야기를 이 홈페이지에서 본것 같습니다.

왜 200년이냐 하면 그 강도를 구해준 선한 사마리아인이 이틀후에 다시 오겠다고 하였기 때문에 200년으로 예수님 재림을 봤다고 읽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예화의 마지막 부분에 보면 강도당한자의 친구는 누구냐?라는 부분이 있습니다.결국 그 예화의 주제는 내가 먼저 약하고 힘없는 사람한테 다다가서 그들의 친구가 되자 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예화를 드실땐 가장 큰 강조점이 있다 생각합니다.그리고 그 강조점을 벗어나서 해석한다면 억지해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의 이야기가 틀렸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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