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자의 현재 생각으로는, 건강 허락하실 때까지

문의답변      


답변자의 현재 생각으로는, 건강 허락하실 때까지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


1.지난 1월에도 같은 질문이 있었습니다.


우선 다음 목록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

1343번, [홈운영] 홈페이지는 언제까지 운영되는가요? 박예인 03/01/28

1347번, 이 홈의 답변은 /초기화면/활용자료/문자설교/에서 뽑은 것일 뿐 .... 03/01/29

---------------------------------------------------------------------------------------


2.가장 신앙적인 답변이면서도, 실질적인 답변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입니다.


괜히 멋있는 말을 내놓기 위해 성구를 인용하는 것이 아니고 실감적으로 그렇고 또 인생 통계적으로도 그렇습니다. 물론 질문자께서도 너무 잘 알고 계시지만 그래도 질문하신 것은 답변자에게 남은 세월이 주어지고 또 오늘 입장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것인 줄 알고 답변하겠습니다.


3.백영희신앙노선을 정리하고 소개하는 것은 이곳 답변자의 평생 사명입니다.


많은 분들이, 여기 답변자에게만 백목사님께서 백영희신앙노선을 정리해보라고 부탁한 줄 알고 있습니다만 그것은 백목사님의 신앙내면과 실제를 전혀 몰라서 하는 말입니다. 사람을 기르기 위해 이 교훈을 정리하여 전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여러 자리에서 여러 사람에게 했던 말입니다. 또 이 신앙노선이 그렇게 귀하다는 것을 느끼는 분들은 이곳 답변자 외에도 많습니다. 특히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목회도 하지 않으면서 숨은 분들도 있습니다.


이곳에서 활동하는 답변자는 선생의 강의안이라고 남들에게 전하는 것이 아니고 또는 남다른 특색이 있어 소개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곳의 판단으로는 이 시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걸어갈 길을 그를 통해 주셨고 그 시효는 앞으로 언제까지일지 모르나 다만 상당기간이 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곳 답변자는 반드시 살펴봐야 할 외부 신학의 흐름과 교계의 역사 그리고 오늘 현황을 확인해 본 결과 이 노선은 그런 실체가 있다고 확인하였습니다. 1982년 이후 목회자로서 보다는 이 노선 연구에 전념하는 사람으로 오늘까지 힘대로 전력하고 있습니다.


3.이곳 문답방 운영 시점은


이곳 답변자의 목회나 다른 이 홈 정리작업 관계로 조금 더 충실할 때도 있고 어떤 때는 답변의 양을 아쉽지만 줄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이곳 문답방의 기본 취지는, 이 홈에서 제공하는 자료들에 대한 소개와 안내의 성격이므로, 이 홈 운영과 함께 지속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홈 자체의 지속은 이 신앙노선을 소개한다는 이곳 답변자의 기본 소명에 관련이 있으므로 건강이 허락하는 한 게속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곳 신앙원칙 중 하나는 새로 시작하는 것은 누구보다 많이 생각하고 조심하지만, 일단 시작한 것은 더 좋은 면이 나타나기 전에는 취소하거나 변경하지 않겠다는 보수적 시각이 있습니다.
[홈운영] 언제까지? (문답방 운영? - 관)
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


여기 홈페이지의 문의답변방을 언제까지 운영 하실려는지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