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화면/정리방/주제3, 주제4/에서 충분히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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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화면/정리방/주제3, 주제4/에서 충분히 설명했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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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본구원론에 대하여는 이곳 홈의 정리방과 이곳 문답방에서 이미 많이 말씀드렸습니다.


정리방의 '주제3'과 '주제4'에서 이미 충분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 주제들의 교리편에서 '구원론'을 참고하시고, 또 이곳 문답방에서도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에 대한 충분한 안내가 있었습니다.


또 '한번만 믿은 사람이라도 구원을 얻는다'는 기본구원론에 대한 집중 문답도 이미 이곳 문답방에서 몇 번 오간 내용이 있을 것입니다. 직접 찾아서 먼저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먼저 참고 자료들을 보시고 구체적으로 반론할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재질문이나 보충질문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신학의 고수들은 이미 이 문제에 대하여 이곳 백영희신앙노선의 교리 입장을 듣고 세계교회사를 통해 내려온 전통의 구원 교리에 근본적인 시각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기 때문에 초기에는 무조건 비판을 하다가 지금은 전부 입장을 어중간하게 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이곳 백영희신앙노선의 구원관을 마치 자신들도 과거부터 조금 알고 있었다는 듯이 표현을 조금 수정해 가며 표절을 하고 있습니다. 또 신중한 분들은 입을 무조건 닫고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일선 강단을 맡고 있는 목회자들은 교회 부흥이 목적이지 교리적 주제에 대하여 깊이 있게 발언할 수준이 아니므로 자기 교회 교인들의 자세를 봐가며 소위 '목회적 발언'을 하는 정도입니다. 주일을 너무 많이 빠지는 교인들 때문에 골치가 아프면 주일을 놀러다니다가 사고나면 지옥갈 것 아니냐고 야단을 쳤다가 또 자기 교인 가족 중에서 과거에 잘 믿다가 낙심하고 그대로 죽은 사람을 초상치러 간 자리에서는 이곳 구원관을 가지고 구원받았다며 담대히 증거도 하고 있습니다.


2.어쨌든, 이곳 구원관은 전통의 구원관을 완전히 한 차원 끌어올렸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상식적인 구원 교리서의 주장과는 맞지 않는 부분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자세하게 검토를 한다면 이곳 구원론은 그 상식적인 구원론의 모든 단점과 모순을 전부 해결한 현대 교회 교리사의 한 획을 그었다고 평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질문자께서 지적하신 내용은 일반적으로 고전적 교리상식이 있는 분들은 질문을 하든지 반론을 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질문자께서 제기하신 지적은 조금 따져보시면, 결국 과거에 아무리 잘 믿었다 해도 마지막 죽는 순간에 배도한 사람은 지옥을 간다는 결론으로 나가게 됩니다. 과거 신사참배에 굴하지 않은 한국교회와 교인들은 없었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그 가장 혹독했던 시절이 1939년부터 1945년까지입니다. 이 시기에 사망한 한국교회의 목회자와 교인들은 다 지옥갔다고 할 만 합니다. 최소한 이 시기에 돌연사 했던 분들은 다 지옥을 갔다는 결론으로 나갑니다.


그리고 해방 후 고신교파 외의 장로교 범위에서는 신사참배 회개를 제대로 한 교회와 교인이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오늘에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교회역사입니다. 그렇다면 한국교회 목회자와 교인들의 구원은 거의 다 없다고 봐야 할 문제까지 생깁니다.


참고로, 신사참배 반대로 순교한 인물 중에 제일 대표적인 인물이 평양산정현교회의 주기철목사님입니다. 그분이 복권된 것이 불과 수년 전인 1990년대입니다. 주기철목사님은 그때까지도 그 교단에 의하여 신사참배를 반대하였는데 그 행동은 교회가 처단해야 할 죄라는 뜻입니다. 그 교단은 자칭 자기들이 한국교회의 장자교단이며 가장 대형교단이라 하는 통합측입니다. 그 교단의 1990년대 주기철목사님 사면 복권조처는 그 이전까지 그 교단은 교단차원에서 신사참배를 회개하지 않았다는 공개선언이었습니다. 이곳은 그 조처도 진정한 회개로 보지 않고 있습니다. 회개를 하므로 손해를 볼 수 있는 시절은 끝까지 입을 다물다가 이제는 그 문제로 회개하면 남들에게 회개에 앞장서는 의인의 모습으로 비치는 환경이 되었을 때 회개를 한다고 광고를 했습니다. 그 회개는 또 하나의 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기본구원에 대하여 '박옥수'목사님과 같다는 지적은 조금 착오입니다.


박옥수목사님의 기본구원론은 백영희신앙노선의 기본구원과 같은 선에서 보실 것이 아니고 실은 루터와 같은 종교개혁기 당시의 구원론에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천주교는 인간이 노력을 해야 구원을 얻는다는 주장이고 개신교는 은혜로 무조건 죄사함을 받는다는 주장입니다. 무조건 은혜로 죄사함을 받는다는 것을 부인하면 개신교가 아니고 천주교가 됩니다.


다만 무조건 은혜로 죄사함을 받는데 그렇게 죄사함을 받은 사람의 뒷날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2차로 생겼습니다. 그 면에 대하여는 지금 성결교와 장로교와 루터교와 감리교가 각각 입장이 다 다릅니다. 만일 장로교가 이단과 정통의 기준이라면 박옥수목사님 뿐 아니라 감리교 성결교 루터교도 이단으로 정죄를 해야 합니다. 만일 성경을 기준으로 한다면 이단으로 정죄할 정도까지는 가지 않은 개신교 범위 안에서 여러 주장 중 하나로 보시면 될 수 있는 것이 박옥수목사님의 구원론입니다.


박목사님의 구원론은 그 초기와 중기와 현재로 진행하면서 현저하게 달라지고 있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이곳은 그곳과 접촉할 일이 없어 따로 연구할 기회가 그리 많지 못하므로 그곳을 이단으로 정죄하는 일반 교단들이 비판할 일일 것입니다.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곳을 이단으로 정죄하는 일반 교단들이 과거 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님도 이단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분과 한국교회 통일운동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한국교회의 수준이고 내면입니다.


박목사님 역시 항상 위험한 경계선을 넘는 발언은 많습니다. 그러나 그의 발언이 수시로 변동을 하고 있으므로 조금 더 지켜 볼 필요가 있고 성급하게 이단으로 정죄할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 이곳의 입장입니다. 그쪽에서 위험하게 발언하는 내용은 이곳 홈의 '박옥수'라는 이름으로 게시판 검색을 하시면 한 두번 설명한 자료가 있을 것입니다.


백영희목사님의 기본구원관은 개신교 전체의 구원관을 구시대의 다양한 구원관으로 묶어놓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백목사님의 기본구원관은 건설구원관과 함께 묶어놓지 않으면 전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마치 성부 하나님에 대한 발언을 가지고 삼위일체에 대한 정확한 교리를 가졌는지를 판단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과 같습니다.


4.백영희신앙노선의 기본구원관에 대한 '성경말씀'의 증거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그 답변은 일반 모든 정통 교리서의 구원론의 성경 근거가 거의 다 백영희신앙노선의 기본구원교리에 대한 근거입니다. 일반 정통 교리서의 구원론의 성구들은 '은혜로 얻는 구원' '행위로 얻을 수 없는 구원' '믿음으로만 얻는 구원' 등에 관련된 성구들입니다. 이 모든 성구들은 거의 다 기본구원에 대한 말씀입니다.


문제는 정통 교리서의 구원관이 성경이 행위를 요구하고 죽도록 충성을 요구하고 만일 잘못 행한 것이 있으면 심판을 면하지 못하리라 하고 또 사하심을 얻지 못하는 죄라는 등의 성경 말씀에 대하여는 도무지 혼미하여 감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면을 밝힌 것이 건설구원교리입니다.


구체적인 성구는 이곳 홈의 /초기화면/연구실/정리방/'주제3' 과 '주제4'/의 교리부분에 '구원론' 관련 글들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5.바쁜 일정 때문에 답변의 핵심을 적느라고 여러 표현에 부족이 많습니다.


이해해 주시기를 청합니다. 이곳 답변은 그 내용의 정확성에 항상 최고 우선을 두고 있습니다. 시간이 많을 때는 읽은 분께 실례가 되지 않도록 조심을 하는데, 지금처럼 답변자 혼자만의 일정으로 스스로 촉급할 때는 바쁘게 글을 적게 됩니다. 그런 경우는 마치 질문자께 시비조로 목소리를 높이는 듯한 인상이 갈 때가 있습니다. 특히 자주 반복된 질문일 때는 앞에 올린 글을 읽었다는 전제로 거듭 설명을 한다는 느낌이 답변자 주관에는 많습니다. 이런 주관적 느낌 때문에 질문 내용을 마치 반론으로 보고 토론하듯 하는 자세에 대하여 용서를 구하는 것입니다.
[구원론] 기본구원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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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순간 믿기만 하면 평생 믿지 않아도 구원받는다고 하는 백영희신앙노선의 기본구원은 우리나라 일반 교계에서는 이단으로 취급받지 않습니까?

우리나라에 어디에도 백영희신앙노선처럼 기본구원을 이야기 하는 교단은 목사님은 거의 못 본것 같습니다.(박옥수목사제외)

백영희신앙노선의 기본구원에 대한 말씀의 증명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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