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豫定 ):Predest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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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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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9 00:00
어느 목사님의 예정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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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豫定 ):Predestination
예정(Predestination)이란 사람이 구원되는 것은,
사람의 의지(意志), 능력에 의하지 않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선택에 기초한다는 성경의 교리를 말합니다.
롬 9:11-13에는 이 하나님의 선택, 선행규정(先行 規定, 豫定)에 대해
이삭의 두 아들이 태어나기 전에, 선도 악도 행하기 전에,
에서는 하나님께 미워하시고
동생 야곱은 사랑하셨다는 말씀을 하시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일을 인간이 다 헤아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구원 받을 사람과 버림받을 사람은 예정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말씀하시는 예정론은 운명론이나 숙명론과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운명론이나 숙명론에는 인간의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정론은 단지 인간의 구원 받는 문제와
버림받는 문제에서만은 확실한 교리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예정하신 것은 확실한 사실인데
그 예정이 하나님의 절대 주권적인 예정이냐
아니면 그렇게 될 것을 미리 아시기 때문에 그렇게 정한 것이냐
이 문제를 두고 사람들은 논쟁을 하기도 합니다.
만약 그렇게 될 것을 미리 아셨기 때문에 그렇게 정했다고 하는 주장은
예지에 의한 예정이라는 말인데
그러면 하나님이 무슨 일을 하시려할 때
하나님의 뜻 밖에서 무슨 일이 진해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서 선택하고 유기하는 하나님이시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예정이라면 예정할 것도 없는 문제가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려지는 결론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적인 예정이라고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이 말하기를
"하나님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으신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어떤 결과에 따라서 결정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인간이 구원받는 문제만은 인간의 선택이 우선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택이 먼저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외의 문제는 우리의 선택의 결과에 따라 달라지게 하셨습니다.
우리에게는 의지의 자유와 선택의 자유가 충분하게 주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부지런히 할 것인지 게으름을 피를 것인지는
전적으로 우리의 선택이지 예정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만약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 우리에게는 책임도 없을 것입니다.
책임이 없다면 우리에게는 심판도 없고 정죄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행동에 대해서는 우리의 의지의 자유와
선택의 자유가 있는만큼 책임도 우리에게 있고 따라서 심판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 개인의 구원문제 외에도 하나님의 경륜적인 예정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무엇이 어떻게 예정되어 있는지는 다 알 수 없습니다.
성경을 읽어 볼 때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이 계신다는 것은 알 수가 있습니다.
역사(History)라는 것은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이
이루어져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구원 받을 사람이 예정되어 있다면
그태여 전도하지 않아도 될 것이 아니냐고 반문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정하실 때 전도의 미련한 방법을 통하여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로 예정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울의 서신들을 여러 차례 읽어 보시면 자연히 아시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누가 예정되었는지, 누가 버림 받은 사람인지는
아무도 모르게 해 놓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영생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그 전도를 듣고
믿어서 구원을 얻게 됩니다.
내가 전도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전도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전도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하늘에서 상급이 없을 것입니다.
샬 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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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豫定 ):Predestination
예정(Predestination)이란 사람이 구원되는 것은,
사람의 의지(意志), 능력에 의하지 않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선택에 기초한다는 성경의 교리를 말합니다.
롬 9:11-13에는 이 하나님의 선택, 선행규정(先行 規定, 豫定)에 대해
이삭의 두 아들이 태어나기 전에, 선도 악도 행하기 전에,
에서는 하나님께 미워하시고
동생 야곱은 사랑하셨다는 말씀을 하시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일을 인간이 다 헤아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구원 받을 사람과 버림받을 사람은 예정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말씀하시는 예정론은 운명론이나 숙명론과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운명론이나 숙명론에는 인간의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정론은 단지 인간의 구원 받는 문제와
버림받는 문제에서만은 확실한 교리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예정하신 것은 확실한 사실인데
그 예정이 하나님의 절대 주권적인 예정이냐
아니면 그렇게 될 것을 미리 아시기 때문에 그렇게 정한 것이냐
이 문제를 두고 사람들은 논쟁을 하기도 합니다.
만약 그렇게 될 것을 미리 아셨기 때문에 그렇게 정했다고 하는 주장은
예지에 의한 예정이라는 말인데
그러면 하나님이 무슨 일을 하시려할 때
하나님의 뜻 밖에서 무슨 일이 진해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서 선택하고 유기하는 하나님이시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예정이라면 예정할 것도 없는 문제가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려지는 결론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적인 예정이라고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이 말하기를
"하나님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으신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어떤 결과에 따라서 결정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인간이 구원받는 문제만은 인간의 선택이 우선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택이 먼저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외의 문제는 우리의 선택의 결과에 따라 달라지게 하셨습니다.
우리에게는 의지의 자유와 선택의 자유가 충분하게 주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부지런히 할 것인지 게으름을 피를 것인지는
전적으로 우리의 선택이지 예정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만약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 우리에게는 책임도 없을 것입니다.
책임이 없다면 우리에게는 심판도 없고 정죄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행동에 대해서는 우리의 의지의 자유와
선택의 자유가 있는만큼 책임도 우리에게 있고 따라서 심판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 개인의 구원문제 외에도 하나님의 경륜적인 예정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무엇이 어떻게 예정되어 있는지는 다 알 수 없습니다.
성경을 읽어 볼 때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이 계신다는 것은 알 수가 있습니다.
역사(History)라는 것은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이
이루어져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구원 받을 사람이 예정되어 있다면
그태여 전도하지 않아도 될 것이 아니냐고 반문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정하실 때 전도의 미련한 방법을 통하여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로 예정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울의 서신들을 여러 차례 읽어 보시면 자연히 아시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누가 예정되었는지, 누가 버림 받은 사람인지는
아무도 모르게 해 놓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영생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그 전도를 듣고
믿어서 구원을 얻게 됩니다.
내가 전도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전도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전도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하늘에서 상급이 없을 것입니다.
샬 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