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교리를 믿는 분들이 가장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신앙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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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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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10 00:00
1.가장 정통 보수 신앙에서 설명하는 예정론입니다.
①예정론
원래 '예정'이라는 말은 천국갈 사람과 지옥갈 사람을 하나님께서 미리 정해 놓았다는 말입니다. 인간이 자기 생각을 버리고 성경을 자꾸 보고 있으면 누구든지 결론은 그렇게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②반대론
그런데 성경은 참고로만 읽고 인간이 자기 생각으로 인간적인 면으로만 자꾸 생각을 하다보면 성경 기록은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예정을 반대하게 되고 그들은 인간이 자기 노력으로 시험을 쳐서 천국에 들어가도록 합격을 했다고 말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연구를 집중하고 있는 백영희목사님도 1936년에 처음 교회를 다닐 때 첫 날 교회를 다녀온 뒤 안식교에서 그를 설득시켜 2주간이나 안식교를 믿게 했는데, 그때 그들의 논리가 천국이 어떤 곳인데 공짜로 천국을 간다면 너무 염치도 없는 일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래도 땀을 흘리고 성의 표시를 해야 인간으로서 도리가 아니겠느냐는 말에 넘어갔다가 첫 교회로 출석한 곳에 전도사님이 여러 번 심방을 해서 전적 은혜로 구원얻는 것이지 인간 노력으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천국에는 도달하지 못한다고 설득하여 다시 교회로 돌아오게 합니다.
인간이 인간적으로 생각하게 되면 누구든지 예정을 믿지 못하게 되어 있고, 성경을 자꾸 읽으면 예정을 믿지 않을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③예정론과 예정반대론을 배합한 예지예정론
인간이 착하게 잘 살면 천국을 가게 되는데, 하나님은 전지자시니까 앞으로 착하게 살아갈 사람들을 미리 알고 그 사람들을 천국명단에 미리 적어 놓았다는 묘책을 내놓는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이들은 예정론과 예정반대론을 한 곳에 모아서 양쪽의 주장을 합해놓았습니다.
구원은 인간의 노력으로 결정되는데, 하나님은 이 사실을 미리 알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될 사람의 명단을 미리 작성했다는 이 중도통합론을 '예지예정론'이라고 합니다. 이 주장은 대개 예정론 중에 하나로 분류를 하고 있는데 실은 예정 반대론입니다.
2.백영희예정론은 절대예정론입니다.
칼빈주의는 구원받을 사람은 미리 예정되어 있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의 평생 살아가는 행동 하나 하나가 전부 예정이냐는 문제를 두고는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굵직 굵직한 큰 사건들은 예정이지만 사소한 마음 하나까지도 어떻게 예정으로 진행되겠느냐? 만일 그렇다면 인간의 책임이라는 것은 전혀 설 자리가 없지 않느냐는 문제를 제기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아이큐가 낮아서 이해를 다 못하는 것일 뿐, 하나님의 주권 예정은 우리의 머리털 하나까지도, 참새 한 마리의 사고 파는 문제까지도 하나님의 주권이요 예정대로 되는 것임은 분명한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다 할 때, 이해가 되지 않으면 왜 그렇게 말씀했을까 하고 연구를 하게 되면 해답이 나오지만 과연 그럴 수 있을까 라고 생각을 하게 되면 결국은 예수님이 물 위로 걸어갔다는 말은 제자들의 문학적 표현일 뿐 과학적 사실일 리는 없다고 말하는 한신대 쪽의 자유주의 신앙이 되고 맙니다. 그들의 주장은 사실 신앙이 아니고 세상입니다.
제시하신 자료 중에서 건설구원적인 면도 엿보입니다. 정통 보수 신학도 '성화' 부분에서 한번씩 이런 표현들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 반갑지만, 건설구원도 전적 하나님의 은혜요 예정이라는 것은 전혀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참으로 아쉽습니다.
①예정론
원래 '예정'이라는 말은 천국갈 사람과 지옥갈 사람을 하나님께서 미리 정해 놓았다는 말입니다. 인간이 자기 생각을 버리고 성경을 자꾸 보고 있으면 누구든지 결론은 그렇게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②반대론
그런데 성경은 참고로만 읽고 인간이 자기 생각으로 인간적인 면으로만 자꾸 생각을 하다보면 성경 기록은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예정을 반대하게 되고 그들은 인간이 자기 노력으로 시험을 쳐서 천국에 들어가도록 합격을 했다고 말하게 됩니다.
이곳에서 연구를 집중하고 있는 백영희목사님도 1936년에 처음 교회를 다닐 때 첫 날 교회를 다녀온 뒤 안식교에서 그를 설득시켜 2주간이나 안식교를 믿게 했는데, 그때 그들의 논리가 천국이 어떤 곳인데 공짜로 천국을 간다면 너무 염치도 없는 일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래도 땀을 흘리고 성의 표시를 해야 인간으로서 도리가 아니겠느냐는 말에 넘어갔다가 첫 교회로 출석한 곳에 전도사님이 여러 번 심방을 해서 전적 은혜로 구원얻는 것이지 인간 노력으로는 아무리 노력해도 천국에는 도달하지 못한다고 설득하여 다시 교회로 돌아오게 합니다.
인간이 인간적으로 생각하게 되면 누구든지 예정을 믿지 못하게 되어 있고, 성경을 자꾸 읽으면 예정을 믿지 않을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③예정론과 예정반대론을 배합한 예지예정론
인간이 착하게 잘 살면 천국을 가게 되는데, 하나님은 전지자시니까 앞으로 착하게 살아갈 사람들을 미리 알고 그 사람들을 천국명단에 미리 적어 놓았다는 묘책을 내놓는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이들은 예정론과 예정반대론을 한 곳에 모아서 양쪽의 주장을 합해놓았습니다.
구원은 인간의 노력으로 결정되는데, 하나님은 이 사실을 미리 알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될 사람의 명단을 미리 작성했다는 이 중도통합론을 '예지예정론'이라고 합니다. 이 주장은 대개 예정론 중에 하나로 분류를 하고 있는데 실은 예정 반대론입니다.
2.백영희예정론은 절대예정론입니다.
칼빈주의는 구원받을 사람은 미리 예정되어 있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의 평생 살아가는 행동 하나 하나가 전부 예정이냐는 문제를 두고는 머뭇거리고 있습니다. 굵직 굵직한 큰 사건들은 예정이지만 사소한 마음 하나까지도 어떻게 예정으로 진행되겠느냐? 만일 그렇다면 인간의 책임이라는 것은 전혀 설 자리가 없지 않느냐는 문제를 제기합니다.
그러나 인간의 아이큐가 낮아서 이해를 다 못하는 것일 뿐, 하나님의 주권 예정은 우리의 머리털 하나까지도, 참새 한 마리의 사고 파는 문제까지도 하나님의 주권이요 예정대로 되는 것임은 분명한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다 할 때, 이해가 되지 않으면 왜 그렇게 말씀했을까 하고 연구를 하게 되면 해답이 나오지만 과연 그럴 수 있을까 라고 생각을 하게 되면 결국은 예수님이 물 위로 걸어갔다는 말은 제자들의 문학적 표현일 뿐 과학적 사실일 리는 없다고 말하는 한신대 쪽의 자유주의 신앙이 되고 맙니다. 그들의 주장은 사실 신앙이 아니고 세상입니다.
제시하신 자료 중에서 건설구원적인 면도 엿보입니다. 정통 보수 신학도 '성화' 부분에서 한번씩 이런 표현들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 반갑지만, 건설구원도 전적 하나님의 은혜요 예정이라는 것은 전혀 생각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참으로 아쉽습니다.
예정(豫定 ):Predestination
어느 목사님의 예정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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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豫定 ):Predestination
예정(Predestination)이란 사람이 구원되는 것은,
사람의 의지(意志), 능력에 의하지 않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선택에 기초한다는 성경의 교리를 말합니다.
롬 9:11-13에는 이 하나님의 선택, 선행규정(先行 規定, 豫定)에 대해
이삭의 두 아들이 태어나기 전에, 선도 악도 행하기 전에,
에서는 하나님께 미워하시고
동생 야곱은 사랑하셨다는 말씀을 하시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일을 인간이 다 헤아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구원 받을 사람과 버림받을 사람은 예정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말씀하시는 예정론은 운명론이나 숙명론과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운명론이나 숙명론에는 인간의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정론은 단지 인간의 구원 받는 문제와
버림받는 문제에서만은 확실한 교리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예정하신 것은 확실한 사실인데
그 예정이 하나님의 절대 주권적인 예정이냐
아니면 그렇게 될 것을 미리 아시기 때문에 그렇게 정한 것이냐
이 문제를 두고 사람들은 논쟁을 하기도 합니다.
만약 그렇게 될 것을 미리 아셨기 때문에 그렇게 정했다고 하는 주장은
예지에 의한 예정이라는 말인데
그러면 하나님이 무슨 일을 하시려할 때
하나님의 뜻 밖에서 무슨 일이 진해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서 선택하고 유기하는 하나님이시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예정이라면 예정할 것도 없는 문제가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려지는 결론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적인 예정이라고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이 말하기를
"하나님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으신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어떤 결과에 따라서 결정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인간이 구원받는 문제만은 인간의 선택이 우선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택이 먼저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외의 문제는 우리의 선택의 결과에 따라 달라지게 하셨습니다.
우리에게는 의지의 자유와 선택의 자유가 충분하게 주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부지런히 할 것인지 게으름을 피를 것인지는
전적으로 우리의 선택이지 예정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만약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 우리에게는 책임도 없을 것입니다.
책임이 없다면 우리에게는 심판도 없고 정죄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행동에 대해서는 우리의 의지의 자유와
선택의 자유가 있는만큼 책임도 우리에게 있고 따라서 심판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 개인의 구원문제 외에도 하나님의 경륜적인 예정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무엇이 어떻게 예정되어 있는지는 다 알 수 없습니다.
성경을 읽어 볼 때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이 계신다는 것은 알 수가 있습니다.
역사(History)라는 것은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이
이루어져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구원 받을 사람이 예정되어 있다면
그태여 전도하지 않아도 될 것이 아니냐고 반문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정하실 때 전도의 미련한 방법을 통하여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로 예정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울의 서신들을 여러 차례 읽어 보시면 자연히 아시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누가 예정되었는지, 누가 버림 받은 사람인지는
아무도 모르게 해 놓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영생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그 전도를 듣고
믿어서 구원을 얻게 됩니다.
내가 전도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전도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전도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하늘에서 상급이 없을 것입니다.
샬 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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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목사님의 예정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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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豫定 ):Predestination
예정(Predestination)이란 사람이 구원되는 것은,
사람의 의지(意志), 능력에 의하지 않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의 선택에 기초한다는 성경의 교리를 말합니다.
롬 9:11-13에는 이 하나님의 선택, 선행규정(先行 規定, 豫定)에 대해
이삭의 두 아들이 태어나기 전에, 선도 악도 행하기 전에,
에서는 하나님께 미워하시고
동생 야곱은 사랑하셨다는 말씀을 하시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일을 인간이 다 헤아릴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구원 받을 사람과 버림받을 사람은 예정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말씀하시는 예정론은 운명론이나 숙명론과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운명론이나 숙명론에는 인간의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정론은 단지 인간의 구원 받는 문제와
버림받는 문제에서만은 확실한 교리라는 것입니다.
문제는 예정하신 것은 확실한 사실인데
그 예정이 하나님의 절대 주권적인 예정이냐
아니면 그렇게 될 것을 미리 아시기 때문에 그렇게 정한 것이냐
이 문제를 두고 사람들은 논쟁을 하기도 합니다.
만약 그렇게 될 것을 미리 아셨기 때문에 그렇게 정했다고 하는 주장은
예지에 의한 예정이라는 말인데
그러면 하나님이 무슨 일을 하시려할 때
하나님의 뜻 밖에서 무슨 일이 진해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서 선택하고 유기하는 하나님이시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예정이라면 예정할 것도 없는 문제가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려지는 결론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적인 예정이라고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이 말하기를
"하나님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으신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어떤 결과에 따라서 결정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인간이 구원받는 문제만은 인간의 선택이 우선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택이 먼저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외의 문제는 우리의 선택의 결과에 따라 달라지게 하셨습니다.
우리에게는 의지의 자유와 선택의 자유가 충분하게 주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부지런히 할 것인지 게으름을 피를 것인지는
전적으로 우리의 선택이지 예정된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만약 선택의 여지가 없다면 우리에게는 책임도 없을 것입니다.
책임이 없다면 우리에게는 심판도 없고 정죄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행동에 대해서는 우리의 의지의 자유와
선택의 자유가 있는만큼 책임도 우리에게 있고 따라서 심판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 개인의 구원문제 외에도 하나님의 경륜적인 예정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무엇이 어떻게 예정되어 있는지는 다 알 수 없습니다.
성경을 읽어 볼 때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이 계신다는 것은 알 수가 있습니다.
역사(History)라는 것은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이
이루어져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구원 받을 사람이 예정되어 있다면
그태여 전도하지 않아도 될 것이 아니냐고 반문합니다.
하나님께서 예정하실 때 전도의 미련한 방법을 통하여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로 예정하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바울의 서신들을 여러 차례 읽어 보시면 자연히 아시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누가 예정되었는지, 누가 버림 받은 사람인지는
아무도 모르게 해 놓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영생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그 전도를 듣고
믿어서 구원을 얻게 됩니다.
내가 전도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전도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전도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하늘에서 상급이 없을 것입니다.
샬 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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