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해석이 아닌지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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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해석이 아닌지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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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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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계시라고 억지로 잘못풀이하여 심판때벌받을 말이아닌지 걱정됩니다만..


한국에 샤머니즘적인 요소가 기독교와 연관이되어서

한국에는 사이비같은교회가 너무나 많았던것 같습니다.

목사님들을 너무 우상시하는경우도 많은것 같습니다.

(88년도 설교록인지 모르겠습니다. 주님대신목사가 그자릴 차지하면

목사가 간부라는 말이있습니다.)

사이비목사말듣고 몸주고 재산바치고 정신나간 년들도 많은데요


참 말세라는 생각이 듭니다. 말세환난때 개인신앙자유로 주님과 동행하려는 사람은 점점 그렇게 될것이고 아닌사람은 다같이 타락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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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샤머니즘적 요소


기독교는 하나님과 나와의 일대 일 신앙입니다. 그 중간에 누구도 끼어들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중보자로서 즉 하나님 앞에 우리들의 보증인으로 계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인이라고 하실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죄사함 받았다는 것을 보증하시는 것이지요.


그런데 요즈음 한국 기독교에는 목사를, 장로를, 권사를 마치 우리를 하나님과 연결시켜주는 존재인 것처럼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은 나 스스로가 변화되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 피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는 기독교의 근본 교리와는 어긋나는 것입니다.


샤머니즘의 대표적인 모습은 나와 신이 만나는 것이 아니라 샤먼이 신과 만나고 그 결과를 나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샤먼이 신과 만나는 데에 필요한 물질을 제공하는 것 정도입니다.


한국 기독교에서는 성령을 마치 샤먼처럼 취급하고 있습니다.


기복신앙이라는 말이 기독교의 정신과 어긋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비는 복의 내용이 무엇이냐 하는 데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을 통해서 우리가 복을 받는데, 그 복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받는 것입니다.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복을 받기 위해서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한다든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기 전에 복을 먼저 받겠다고 하는 이 모든 것이 잘못된 기복신앙이며, 그렇게 복을 받기 위해서 성령을 끌어다 대는 것이 바로 기독교 안의 샤머니즘입니다.
[사회] 학생이 선생에게 두둘겨 맞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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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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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이지만, 자연계시로 잠깐 참고하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의 어머니가 일반 교회를 다니는 집사님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 집사님한테 고1짜리 착하고, 시골명문학교에서 전교에서 2등할 정도의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있다는데, 지각을 두번했다고 선생한테 두둘겨 맞았다고 합니다.


들은바에 의하면 손등을 봉걸레 자루로 몇십대를 치고, 발등도 그렇게 치고, 아파서 고개 숙였다고 해서 목을 쳤다고 합니다.


결과는, 손등과 발등에 금이 가서, 오른손을 기부스하고 못쓰는 상태이며, 발에 피가 차서, 피를 빼고 또 빼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이번일에 책임이 전적 선생에게 있다는 중요한 증거는

1. 그 선생은 전과자입니다. 그 전에도 학생을 구타해서 잠깐 감옥인지 구치소인데 들어 간적이 있었다고 하고,


2. 학생 구타로 시말서를 여러번 썼다고 하고,


3. 그 일로 인해서 학교 교장, 교감 선생들이 집에 와서 싹싹 빌고 있다고 합니다.


들어본 바로는 학교 선생이 싸이코입니다. 어딜 가든 미친 사람은 꼭 있습니다.


남의 일이라도 이렇게 분이 나는데, 내 일이라면 어떻겠습니까?


그 맞은 학생의 누나되는 사람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길래, 나같으면 변호사 선임해서 신고하겠다고 했습니다. 맞은 학생의 집이 재력이 어느 정도는 된다고 들었습니다. 잘은 몰라도.


목사님, 목사님 자녀나 교회 지도 학생이 이렇게 맞았다면, 어떻게 처리하시겠습니까? 만약 내 일이라면 어떻게 처리해야 신앙적인 처리입니까?


언론에 공개하고, 경찰에 신고해서, 징역이라도 살게 해야 신앙적인 처리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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