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84년 8월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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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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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0.08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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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 8월집회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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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 8월집회입니다.
[사회] 학생이 선생에게 두둘겨 맞았다고 합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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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이지만, 자연계시로 잠깐 참고하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의 어머니가 일반 교회를 다니는 집사님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 집사님한테 고1짜리 착하고, 시골명문학교에서 전교에서 2등할 정도의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있다는데, 지각을 두번했다고 선생한테 두둘겨 맞았다고 합니다.
들은바에 의하면 손등을 봉걸레 자루로 몇십대를 치고, 발등도 그렇게 치고, 아파서 고개 숙였다고 해서 목을 쳤다고 합니다.
결과는, 손등과 발등에 금이 가서, 오른손을 기부스하고 못쓰는 상태이며, 발에 피가 차서, 피를 빼고 또 빼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이번일에 책임이 전적 선생에게 있다는 중요한 증거는
1. 그 선생은 전과자입니다. 그 전에도 학생을 구타해서 잠깐 감옥인지 구치소인데 들어 간적이 있었다고 하고,
2. 학생 구타로 시말서를 여러번 썼다고 하고,
3. 그 일로 인해서 학교 교장, 교감 선생들이 집에 와서 싹싹 빌고 있다고 합니다.
들어본 바로는 학교 선생이 싸이코입니다. 어딜 가든 미친 사람은 꼭 있습니다.
남의 일이라도 이렇게 분이 나는데, 내 일이라면 어떻겠습니까?
그 맞은 학생의 누나되는 사람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길래, 나같으면 변호사 선임해서 신고하겠다고 했습니다. 맞은 학생의 집이 재력이 어느 정도는 된다고 들었습니다. 잘은 몰라도.
목사님, 목사님 자녀나 교회 지도 학생이 이렇게 맞았다면, 어떻게 처리하시겠습니까? 만약 내 일이라면 어떻게 처리해야 신앙적인 처리입니까?
언론에 공개하고, 경찰에 신고해서, 징역이라도 살게 해야 신앙적인 처리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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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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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일이지만, 자연계시로 잠깐 참고하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의 어머니가 일반 교회를 다니는 집사님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 집사님한테 고1짜리 착하고, 시골명문학교에서 전교에서 2등할 정도의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있다는데, 지각을 두번했다고 선생한테 두둘겨 맞았다고 합니다.
들은바에 의하면 손등을 봉걸레 자루로 몇십대를 치고, 발등도 그렇게 치고, 아파서 고개 숙였다고 해서 목을 쳤다고 합니다.
결과는, 손등과 발등에 금이 가서, 오른손을 기부스하고 못쓰는 상태이며, 발에 피가 차서, 피를 빼고 또 빼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이번일에 책임이 전적 선생에게 있다는 중요한 증거는
1. 그 선생은 전과자입니다. 그 전에도 학생을 구타해서 잠깐 감옥인지 구치소인데 들어 간적이 있었다고 하고,
2. 학생 구타로 시말서를 여러번 썼다고 하고,
3. 그 일로 인해서 학교 교장, 교감 선생들이 집에 와서 싹싹 빌고 있다고 합니다.
들어본 바로는 학교 선생이 싸이코입니다. 어딜 가든 미친 사람은 꼭 있습니다.
남의 일이라도 이렇게 분이 나는데, 내 일이라면 어떻겠습니까?
그 맞은 학생의 누나되는 사람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길래, 나같으면 변호사 선임해서 신고하겠다고 했습니다. 맞은 학생의 집이 재력이 어느 정도는 된다고 들었습니다. 잘은 몰라도.
목사님, 목사님 자녀나 교회 지도 학생이 이렇게 맞았다면, 어떻게 처리하시겠습니까? 만약 내 일이라면 어떻게 처리해야 신앙적인 처리입니까?
언론에 공개하고, 경찰에 신고해서, 징역이라도 살게 해야 신앙적인 처리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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