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은 자기를 바로 아는 것, 교만은 자기를 바로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문의답변      


겸손은 자기를 바로 아는 것, 교만은 자기를 바로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성경~성구~베드로전서~]

내용분류 : [-성경-성구-베드로전서-]


--------------------------------------------------------------------------------------------


겸손은, 하나님께서 주신 자기의 위치 자기의 형편을 바로 아는 것입니다.


교만은, 하나님께서 주신 자기의 위치와 형편을 잘못 알고 있는 것입니다.


교만은 현재 자기 위치와 형편보다 그 이상으로 올라가는 행동이나 마음을 말한다고 보통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사람들이 하나님 주신 위치와 형편에서 밑으로 내려가는 경우는 드물고 대개 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위로 올라가는 것'만 교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좀더 정확하게 말하면 주신 형편과 위치보다 더 내려가는 것도 넓은 의미에서는 교만입니다.


혹,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올려주시는데 오히려 내려가려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나친 겸손도 사실은 교만에 들어갑니다. 올리든 내리든 하나님께서 결정하는 것이고, 사람은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무엇이 옳은지 좋은지 모르니까 시키는 대로 정확하게 순종하는 것만이 겸손입니다. 더 내려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것도 사실은 하나님의 결정이 틀렸다는 행동이니 교만입니다.


/초기화면/활용자료/설교류/녹음본/ 자료에서나 혹은 /활용자료/사전류/주해사전/에서 설명하는 내용이 때로는 이런 근본적인 설명을 생략하고 그 다음 단계를 설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 질문자께서 1차 답변의 안내를 따라 몇몇 자료를 보시고 다시 2차 질문을 하시면서 겸손과 교만의 내용을 적어셨으나 이제 답변자가 다시 설명하는 내용과 조금 다른 듯 합니다. 이렇게 조금 다른 듯이 보이는 것은, 답변자는 될 수 있으면 설교록 전체를 총괄해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혹시 한 두 설교나 자료만을 보시면 이곳 설명과 좀 차이가 있는 듯 보일 수도 있습니다.


2차 질문 중에서 '하나님가 연결되어 있는 사람'을 겸손한 사람이라고 한 내용과 이제 답변자가 설명한 내용을 연결지어보셨으면 합니다. 하나님 앞에 자기를 낮추는 것이 겸손이라 할 때는, 대개 우리가 주신 이상으로 올라가는 문제 때문에 교만죄를 짓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구] 질문입니다.
제목분류 : [~성경~성구~베드로전서~]

내용분류 : [-성경-성구-베드로전서-]


--------------------------------------------------------------------------------------------


목사님...


베드로전서 5장 6절”7절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모든 염려를 다 주께 맡겨버리고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높이시리라 하셨습니다. 해석좀 해주세요?


--------------------------------

여기서 말하는 겸손은 무엇입니까?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