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자세] 부르심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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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2학년
0
1
2003.10.05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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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계속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저의 고민의 주제는 내가 믿고있는 말씀이 맞는가?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이, 내가 믿고 있는 믿음이 참 믿음인가 라는 고민을
계속했습니다.
고민중에 우연잖은 계기로 말씀 하나가 계속 제 마음을 잡고 있습니다.
바로 고전1장26절부터 28절 말씀이 계속 제 마음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그 말씀들 중에 불렀다는 말씀과 택했다는 말씀이 계속 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 같습니다.
형제들 대신 제 이름이 계속 보이고, 세상의 어리석은것들 대신 제 이름이 보이고 멸시받는 것 대신 제이름이 보입니다.
하나님이 저를 부르시고 택했다는 마음이 계속 강하게 옵니다.
이 말씀을 믿고 가도 되는것인가요?
저의 예전에 가졌던 믿음이 맞다고 제가 가지고 있던 성경이 맞다고
하나님이 저를 부르셨고 택하셨다고 말씀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믿어도 되는것인가요?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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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계속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저의 고민의 주제는 내가 믿고있는 말씀이 맞는가?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이, 내가 믿고 있는 믿음이 참 믿음인가 라는 고민을
계속했습니다.
고민중에 우연잖은 계기로 말씀 하나가 계속 제 마음을 잡고 있습니다.
바로 고전1장26절부터 28절 말씀이 계속 제 마음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그 말씀들 중에 불렀다는 말씀과 택했다는 말씀이 계속 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 같습니다.
형제들 대신 제 이름이 계속 보이고, 세상의 어리석은것들 대신 제 이름이 보이고 멸시받는 것 대신 제이름이 보입니다.
하나님이 저를 부르시고 택했다는 마음이 계속 강하게 옵니다.
이 말씀을 믿고 가도 되는것인가요?
저의 예전에 가졌던 믿음이 맞다고 제가 가지고 있던 성경이 맞다고
하나님이 저를 부르셨고 택하셨다고 말씀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믿어도 되는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