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부르심은, 자기만 아는 것입니다. 혼동이 된다면 약간의 시간을 보내보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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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부르심은, 자기만 아는 것입니다. 혼동이 된다면 약간의 시간을 보내보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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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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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28 말씀을 그렇게 붙들었다면, 그리고 그렇게 마음 속에 오는 말씀이 있었다면, 보통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역사하시는 모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인도하는 음성은 처음에는 주관의 착각일 수도 있고 또 어떤 것은 확실히 주님의 부르심인데 내가 무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조용히 냉정한 시간을 갖고 그때를 자꾸 생각하시면 주관의 것인지 아닌지 거의 본인은 알 수 있습니다. 혹, 혼동이 되시면 조금의 시간을 지내놓고 되돌아 보면 뚜렷하게 알 수 있습니다.


가나안에 들어간 이스라엘에게는 항상 광야 40년을 기억하라고 했습니다. 그때를 자꾸 새겨보면 하나님은 분명히 살아 계셨고 하나님의 인도는 너무도 확실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왕정국가를 이루고 살면서 자기들이 평소 짓는 죄 때문에 하나님께 매를 많이 맞았는데, 그런 이스라엘의 어려운 형편을 스스로 돌아보며 하나님이 계신다면 우리가 이런 모양으로 살 리가 있겠느냐는 의심을 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들에게도 당시 당시 선지자들을 통해 충분히 모든 것을 알려 주시고 또 은혜를 주시지만 인간의 강퍅이 늘 그런 식입니다. 이런 때는 과거 주님이 어떻게 해서 우리를 여기로 데려 오셨으며 그 과정에서 어떤 일이 있었던가 하는 면을 넒게 훑어보면 좁디좁은 자기 주관 보자기의 미혹을 벗어던질 수 있습니다.


이래서 귀신은 주님과 동행하고 주님이 보여주신 과거를 자꾸 잊게 만들고

성령은 새로운 은혜보다 이미 주셨던 과거를 기억하여 그때로 돌아가서 그때 하나님과 맺었던 그 시절을 되살려 불씨를 지피려고 하십니다.
[신앙자세] 부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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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계속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저의 고민의 주제는 내가 믿고있는 말씀이 맞는가?

내가 믿고 있는 하나님이, 내가 믿고 있는 믿음이 참 믿음인가 라는 고민을

계속했습니다.


고민중에 우연잖은 계기로 말씀 하나가 계속 제 마음을 잡고 있습니다.

바로 고전1장26절부터 28절 말씀이 계속 제 마음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그 말씀들 중에 불렀다는 말씀과 택했다는 말씀이 계속 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 같습니다.


형제들 대신 제 이름이 계속 보이고, 세상의 어리석은것들 대신 제 이름이 보이고 멸시받는 것 대신 제이름이 보입니다.


하나님이 저를 부르시고 택했다는 마음이 계속 강하게 옵니다.

이 말씀을 믿고 가도 되는것인가요?


저의 예전에 가졌던 믿음이 맞다고 제가 가지고 있던 성경이 맞다고

하나님이 저를 부르셨고 택하셨다고 말씀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믿어도 되는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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