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 잘 믿었던 분이, 마지막 죽을 때는 타락한 상태에서 사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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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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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26 00:0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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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평생 살면서, 그 어느 한 순간에라도 진정 믿었던 적이 있었던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한번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다시는 호적에서 지워지지 아니합니다. 이것을 단번 구원, 영원 구원, 완전 구원의 원칙이라고 합니다. 이전에 한번 믿었으니까 이제 믿음생활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물론 한번 믿었던 사람은 평생 신앙을 버리고 살아도 또 마지막 죽을 때 회개하지 않고 불신자 생활에서 죽는다 해도 천국을 가게 됩니다.
한번 믿은 사람이 그 평생 계속해서 잘 믿어야 하고, 또 죽는 순간에도 믿는 사람으로서 죽어야 하는 이유는 천국에 가고 못가는 문제 때문이 아닙니다. 천국에 가게 된 사람들 사이의 차이입니다. 실력 차이요 기능 차이요 영광 차이입니다.
2.마지막 죽는 순간 믿지 않은 상태로 죽는다면 지옥에 가게 된다는 것은 오해입니다.
평생 잘 믿었던지 또 믿음 생활을 하지 않았던지 간에 마지막 죽는 그 순간 믿는 사람이라야 천국을 가게 된다는 생각은 세계교계적으로 너무도 상식이었습니다. 특히 우리 한국교계에서는 이 문제로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 논란의 원인은 이곳에서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백영희목사님이 1960년경에 기존 교리 체계의 제일 큰 모순점으로 지적하며 제기했습니다.
이 때문에 1960년대와 1970년대 약 20여년 간은 이곳에서 안내하는 이 내용 때문에 한국교계 중에서 성경 중심으로 가장 철저하게 믿는다는 교파들 사이에서는 대 이단 논쟁이 발생했고 현재까지 한국 최고의 성경학자로 공인받는 박윤선목사님까지 세계신학에 배치된다고 전면에 나서게 됩니다.
그러나, 현재는 거의 모든 교회들이 이곳에서 설명드리는 이 교리가 옳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혹 이곳에서 먼저 깨달은 것을 뒤따라 주장한다는 말을 들을까 해서 표현과 용어를 조금씩 달리 사용하여 마치 자신들의 새로운 주장으로 내놓는 경우는 많으나 이곳에서는 별 상관하지 않고 있습니다.
3.만일 죽는 순간에 믿었느냐는 문제로 접근하신다면 이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마지막 죽는 순간 그 사람의 신앙이 재적 교인으로 등록만 되어 있으면 천국을 가느냐? 출석 교인이면 되느냐? 진심으로 바로 믿는 생활을 계속 해야 하느냐?
이렇게 좀 따지고 들어가면 첫째와 둘째는 아닐 것이고 셋째가 옳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진심으로 믿는 사람이란 어느 정도를 두고 말하느냐? 다시 반문을 한다면, 보통 마지막 죽는 순간에 회개를 한 사람은 평생 지은 죄와 그 죽는 순간 죄를 용서 받게 되어 천국에 가지만, 만일 죽는 순간 회개하지 않은 죄가 있다면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것이 그동안 일반적으로 설명하는 논리였습니다.
그렇다면 교통사고로 죽는 사람, 사고로 의식불명에 빠졌다가 죽는 사람 등은 대개가 지옥을 가게 된다고 보셔야 할 것입니다. 물론 그렇게 죽는 사람을 구제하기 위해 한번만 믿은 사람은 누구든지 천국에 간다는 논리를 개발한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이고, 이 교리를 반대하게 되면 이제 말씀드린 대로 평생을 믿어도 자기가 천국갈 사람인지 모르기 때문에 천국 건설에 노력할 시간과 열심을 천국 가기 위해 노력하는 파행 신앙으로 손해를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는 순간 회개를 한다거나 또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것으로 천국을 결정한다면, 이는 믿음으로 전적 은혜로 천국간다는 개신교 제일의 신앙원리에 이단이 됩니다. 따라서 이곳에서 안내하는 구원 이치가 멀리 본다면, 개신교 전체가 5백여년 전 천주교로부터 개혁하고 나올 때 사람이 천국을 가는 것은 사람의 열심이나 노력이나 행위나 회개로 인한 것이 아니라 전적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는 것이라는 그 주장의 완결판이며 최종 확정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4.질문하신 내용은 교리적으로 기본구원에 관련된 것입니다.
이곳 홈 /초기화면/연구실/정리방/ 다음 목록 자료를 참고하시면 자세하게 설명을 해 두었습니다. 읽어보시고 필요하면 추가질문이나 재질문을 해 주시면 보다 자세하게 또 실제 문제를 가지고 문답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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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4■■'백영희, 그 신앙노선' - 요약본 03.07.17.초판 전병재 03/07/17
▒ 제 4 장 주요 교리 소개 (목차) " 03/07/17
1. 정통 교리의 발전적 모습 " 03/07/17
2. 구원론 중심의 삼분론과 건설구원 교리 " 03/07/17
▒ 제 1. 건설구원론 (목차) " 03/07/17
1. 기본구원과 건설구원 " 03/07/17
2. 기본구원 " 03/07/17
3. 건설구원 " 03/07/17
4. 성경 해석과 건설구원 " 03/07/17
5. 신앙 현실과 건설구원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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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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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평생 살면서, 그 어느 한 순간에라도 진정 믿었던 적이 있었던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한번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다시는 호적에서 지워지지 아니합니다. 이것을 단번 구원, 영원 구원, 완전 구원의 원칙이라고 합니다. 이전에 한번 믿었으니까 이제 믿음생활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물론 한번 믿었던 사람은 평생 신앙을 버리고 살아도 또 마지막 죽을 때 회개하지 않고 불신자 생활에서 죽는다 해도 천국을 가게 됩니다.
한번 믿은 사람이 그 평생 계속해서 잘 믿어야 하고, 또 죽는 순간에도 믿는 사람으로서 죽어야 하는 이유는 천국에 가고 못가는 문제 때문이 아닙니다. 천국에 가게 된 사람들 사이의 차이입니다. 실력 차이요 기능 차이요 영광 차이입니다.
2.마지막 죽는 순간 믿지 않은 상태로 죽는다면 지옥에 가게 된다는 것은 오해입니다.
평생 잘 믿었던지 또 믿음 생활을 하지 않았던지 간에 마지막 죽는 그 순간 믿는 사람이라야 천국을 가게 된다는 생각은 세계교계적으로 너무도 상식이었습니다. 특히 우리 한국교계에서는 이 문제로 많은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 논란의 원인은 이곳에서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백영희목사님이 1960년경에 기존 교리 체계의 제일 큰 모순점으로 지적하며 제기했습니다.
이 때문에 1960년대와 1970년대 약 20여년 간은 이곳에서 안내하는 이 내용 때문에 한국교계 중에서 성경 중심으로 가장 철저하게 믿는다는 교파들 사이에서는 대 이단 논쟁이 발생했고 현재까지 한국 최고의 성경학자로 공인받는 박윤선목사님까지 세계신학에 배치된다고 전면에 나서게 됩니다.
그러나, 현재는 거의 모든 교회들이 이곳에서 설명드리는 이 교리가 옳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혹 이곳에서 먼저 깨달은 것을 뒤따라 주장한다는 말을 들을까 해서 표현과 용어를 조금씩 달리 사용하여 마치 자신들의 새로운 주장으로 내놓는 경우는 많으나 이곳에서는 별 상관하지 않고 있습니다.
3.만일 죽는 순간에 믿었느냐는 문제로 접근하신다면 이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마지막 죽는 순간 그 사람의 신앙이 재적 교인으로 등록만 되어 있으면 천국을 가느냐? 출석 교인이면 되느냐? 진심으로 바로 믿는 생활을 계속 해야 하느냐?
이렇게 좀 따지고 들어가면 첫째와 둘째는 아닐 것이고 셋째가 옳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진심으로 믿는 사람이란 어느 정도를 두고 말하느냐? 다시 반문을 한다면, 보통 마지막 죽는 순간에 회개를 한 사람은 평생 지은 죄와 그 죽는 순간 죄를 용서 받게 되어 천국에 가지만, 만일 죽는 순간 회개하지 않은 죄가 있다면 천국에 갈 수 없다는 것이 그동안 일반적으로 설명하는 논리였습니다.
그렇다면 교통사고로 죽는 사람, 사고로 의식불명에 빠졌다가 죽는 사람 등은 대개가 지옥을 가게 된다고 보셔야 할 것입니다. 물론 그렇게 죽는 사람을 구제하기 위해 한번만 믿은 사람은 누구든지 천국에 간다는 논리를 개발한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 그렇게 말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것이고, 이 교리를 반대하게 되면 이제 말씀드린 대로 평생을 믿어도 자기가 천국갈 사람인지 모르기 때문에 천국 건설에 노력할 시간과 열심을 천국 가기 위해 노력하는 파행 신앙으로 손해를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는 순간 회개를 한다거나 또는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것으로 천국을 결정한다면, 이는 믿음으로 전적 은혜로 천국간다는 개신교 제일의 신앙원리에 이단이 됩니다. 따라서 이곳에서 안내하는 구원 이치가 멀리 본다면, 개신교 전체가 5백여년 전 천주교로부터 개혁하고 나올 때 사람이 천국을 가는 것은 사람의 열심이나 노력이나 행위나 회개로 인한 것이 아니라 전적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는 것이라는 그 주장의 완결판이며 최종 확정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4.질문하신 내용은 교리적으로 기본구원에 관련된 것입니다.
이곳 홈 /초기화면/연구실/정리방/ 다음 목록 자료를 참고하시면 자세하게 설명을 해 두었습니다. 읽어보시고 필요하면 추가질문이나 재질문을 해 주시면 보다 자세하게 또 실제 문제를 가지고 문답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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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4■■'백영희, 그 신앙노선' - 요약본 03.07.17.초판 전병재 03/07/17
▒ 제 4 장 주요 교리 소개 (목차) " 03/07/17
1. 정통 교리의 발전적 모습 " 03/07/17
2. 구원론 중심의 삼분론과 건설구원 교리 " 03/07/17
▒ 제 1. 건설구원론 (목차) " 03/07/17
1. 기본구원과 건설구원 " 03/07/17
2. 기본구원 " 03/07/17
3. 건설구원 " 03/07/17
4. 성경 해석과 건설구원 " 03/07/17
5. 신앙 현실과 건설구원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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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구원] 기본구원?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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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은, 예수님을 한번이라도 믿은 분은 무조건 갑니다. 질문자께서 예를 드신 목회자보다 더 악랄한 사람이 있다해도 그가 한번이라도 진정 믿은 사람이면 일단 천국은 가게 됩니다.
윗글은 목사님의 글입니다.
한번이라도 말의 의미가 무어신지요?
한번만 믿고 다음엔 안믿어도 천국에 간다는 표현인지요?
평생 하나님을 잘 믿어도 천국에 갈려면
죽는 순간에 믿느냐 안믿느냐가 결국
당락을 결정짓는것이 아닌지요?
너무나 당연지사자만 표현이 애매해서 확인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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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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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은, 예수님을 한번이라도 믿은 분은 무조건 갑니다. 질문자께서 예를 드신 목회자보다 더 악랄한 사람이 있다해도 그가 한번이라도 진정 믿은 사람이면 일단 천국은 가게 됩니다.
윗글은 목사님의 글입니다.
한번이라도 말의 의미가 무어신지요?
한번만 믿고 다음엔 안믿어도 천국에 간다는 표현인지요?
평생 하나님을 잘 믿어도 천국에 갈려면
죽는 순간에 믿느냐 안믿느냐가 결국
당락을 결정짓는것이 아닌지요?
너무나 당연지사자만 표현이 애매해서 확인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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