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믿은 적이 있다는 흔적은 중생이 되었다는 표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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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믿은 적이 있다는 흔적은 중생이 되었다는 표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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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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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이라도 믿었던 적이 있다는 것은 중생이 되었다는 마음 속의 표시가 외부로 나타난 흔적입니다. 중생이라는 것은 한번 중생되면 두번 다시 다시 죽지 않습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은 한번이라도 믿고 나면 그 속에는 다시는 죽지 않는 신앙생명을 가지게 되었고, 다만 그 사람의 외부 요소인 마음과 몸이 더 잘 믿다가 또 낙심하는 것으로 번복도 하고 여러 변화의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그 사람의 외부 발언 태도 생활 행동이 어떻게 나타나도 그 사람 마음 속에 영이 중생이 되었다면 그는 남은 여생 그 사람의 심신의 자세나 태도나 생활이나 행동이 어떠하더라도 천국을 가게 됩니다. 한번 중생되었던 사람은 교통사고로 뜻밖에 죽게 되고 그 죽는 순간 해결 못한 죄가 있고 그 죄의 죄질과 죄종류가 어떠해도 상관없이 천국을 가게 됩니다.


1.죄로 죽었던 사람은 하나님을 믿고 싶어도 절대로 믿을 수가 없습니다.


타락한 사람은 아무리 믿으려고 노력을 해도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믿어지지 않는 이유는 사람의 몸과 마음 둘만 가지고는 하나님과 접선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은 그 사람 마음 속에 죽었던 영이 다시 살아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지므로 이 영 때문에 믿는 사람은 하나님을 믿게 되고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죽은 영이 살아나는 것을 '중생'이라고 합니다. 중생이 되는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 때문입니다.


2.영이 살아난 사람, 즉 중생된 사람은 꼭 같은 점이 하나 있습니다.


마음 속에 영이 살아나지 않는 사람은 믿어지지도 않고 믿으려고 해도 믿을 수가 없는데, 마음 속에 영이 살아난 사람은 믿지 않으려고 해도 믿어지는 역사가 마음 속에서 일어나게 됩니다. 물론 그런 역사의 강약과 시기와 기복은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초기에 열심을 내다가 뒤에 시들어지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도살장 끌려다니듯 다니다가 죽을 임시에 잠간동안 열심히 믿다가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별별 사람이 다 있는데, 그것이 중생된 사람 즉 예수 믿는 사람들의 신앙 차이요 신앙 모습입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이라면 어떤 사람이든지 단 한 가지 동일한 점이 있으니 그것은 그 사람 마음 속에 죽었던 영이 살아났다는 것입니다. 그 영이 살아날 때는 모든 믿는 사람에게 공통적인 현상이 있으니 이는 한번 중생된 영은 어떤 사람에게든지 다시 죽는 경우가 없습니다. 일찍 중생이 되었던 늦게 중생이 되었던, 중생된 사람으로 활동을 활발하게 했던 뒤쳐져 따라 다녔던 상관이 없습니다. 일단 중생된 사람은 한번 중생되면 두번 다시 영이 다시 죽지 않습니다.


3.한번 중생된 사람, 즉 믿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빠짐없이 서로가 다른 점도 있습니다.


한번 중생된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을 믿게 되고, 믿게 되었다는 것은 중생되었다는 것을 뜻하고, 한번 중생된 사람은 다시는 그 영이 죽는 일이 없는데 이 점은 모든 믿는 사람에게 동일합니다. 그대신 모든 믿는 사람이 전부 각각 다 다른 것이 있는데 그것은 믿는 사람이 믿은 이후의 신앙생활의 모습, 실력, 활동입니다.


따라서 일찍 믿었으나 평생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도 믿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평생 하나님을 부인하고 살았던 것은 그 사람의 몸과 마음입니다. 그 사람의 몸과 마음이 하나님을 부인하고 반대해도 그 사람 속에 있는 그 사람의 영은 한번 중생이 되었으면 두번 다시 죽지 않습니다. 따라서 마지막 그 사람이 죽을 때, 그 사람의 몸과 마음은 죽는 순간까지도 하나님을 부인하는 활동을 할 수 있는데 이런 경우 다른 사람들이 그 사람 속에 숨겨져 있는 중생된 영은 보지 못하고 그 사람의 외부 모습만을 보고 안 믿는 사람으로 오판을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 속에 영은 한번 중생되면 두번 다시 죽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 사람이 평생 신앙을 반대하고 사는 것 같아도 이는 그 사람 속의 영이 아니라 그 사람의 겉사람 요소인 몸과 마음의 행동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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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은, 예수님을 한번이라도 믿은 분은 무조건 갑니다. 질문자께서 예를 드신 목회자보다 더 악랄한 사람이 있다해도 그가 한번이라도 진정 믿은 사람이면 일단 천국은 가게 됩니다.


윗글은 목사님의 글입니다.

한번이라도 말의 의미가 무어신지요?

한번만 믿고 다음엔 안믿어도 천국에 간다는 표현인지요?

평생 하나님을 잘 믿어도 천국에 갈려면

죽는 순간에 믿느냐 안믿느냐가 결국

당락을 결정짓는것이 아닌지요?


너무나 당연지사자만 표현이 애매해서 확인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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