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3)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시점, 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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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2.24 00:00
3.하나님의 자녀됨에 대하여
①계획된 것은 영원 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영원 전에 택함 받았고 생명책에 기록되었습니다. 엡1:4-5, 우리를 영원 전 자기의 아들들이 되도록 택하였다고 했으며 그리고 이 택함 받은 사람은 미리 정해진 것을 가르쳐 생명책에 기록되었다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홀로 계셨던 때에 우리를 자녀로 삼으시는 목적, 그 목적을 위해 예정하였다는 성구입니다.
②실제로 자녀가 된 것은 바로 중생 때입니다.
하나님 모르고 세상을 살다가 예수님 믿게 되는 중생의 그 시점, 물론 정확하게 알기는 어려우나 바로 그 중생의 순간에 우리는 실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말은 기본 자격입니다. 호적에 올랐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그 순간인 중생은 꼭 한번만 가질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번만 받는 이 권세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호적에 올랐다는 사실'을 포함하고 있으니 이 한 가지 사실 때문에 우리는 장차 중복적으로 또 영원히 하나님께 모든 것을 받아 누리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가질 모든 권세는 알고 보면 바로 단 한번에 받은 그 기본 구원, 중생에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중생의 감사를 무엇보다 잊어서는 안됩니다.
③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이제 하나님 자녀의 권세를 얼마든지 사용해 나가게 됩니다.
영원 전 생명책에 기록된 대로 이제 우리가 실제 중생 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남은 평생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면 됩니다. 왕의 자녀가 아닌 사람은 왕의 자녀로 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왕의 자녀는 왕의 자녀로 살기만 하면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것이니 중복적으로 건설해 나갈 평생의 우리 할 일입니다.
왕의 아들이야 저절로 왕의 아들답게 살게 되는 것이 아닐까요? 아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노력을 해야 겨우 되는 일입니다. 우리는 왕의 자녀인데도 스스로 고아인 줄 알고 거지 버릇이 남아 있어 자꾸 얻어먹을 노력만 하는 체질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탄식입니다. 왕의 자식이 왕의 자식답게 살기만 살면 되는데, 왕의 자식이 고아라고 하면서 얻어먹을 연구만 하고 노력만 하고 다니는 것이 믿는 우리의 정신없는 현실입니다. 물론 이렇게 된 배경이 있습니다. 왕의 아들이 아주 어릴 때 유괴가 되어 고아원에서 자라다가 훗날 왕궁에서 찾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영원 전 생명의 책에 하나님의 자녀로 이름이 기록된 우리가 중생이라는 순서를 거쳐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이제부터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 노릇을 해야 하는데, 우리 마음이 이 사실을 아직도 받아들이지 않고 아직도 거지 노릇 고아 노릇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 마음을 영이 설득시키는 일을 평생 반복해야 합니다. 그래서 설득이 된 만큼 마음이 왕의 아들 노릇을 할 것이고 왕의 노릇을 한 것만큼 건설구구언은 되어진 것입니다.
왕의 아들에게 왕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교육시키고 왕의 아들에게 왕의 아들답게 큰소리치며 살아라 고 가르치는 것이 가장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①계획된 것은 영원 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영원 전에 택함 받았고 생명책에 기록되었습니다. 엡1:4-5, 우리를 영원 전 자기의 아들들이 되도록 택하였다고 했으며 그리고 이 택함 받은 사람은 미리 정해진 것을 가르쳐 생명책에 기록되었다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홀로 계셨던 때에 우리를 자녀로 삼으시는 목적, 그 목적을 위해 예정하였다는 성구입니다.
②실제로 자녀가 된 것은 바로 중생 때입니다.
하나님 모르고 세상을 살다가 예수님 믿게 되는 중생의 그 시점, 물론 정확하게 알기는 어려우나 바로 그 중생의 순간에 우리는 실제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말은 기본 자격입니다. 호적에 올랐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그 순간인 중생은 꼭 한번만 가질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한번만 받는 이 권세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호적에 올랐다는 사실'을 포함하고 있으니 이 한 가지 사실 때문에 우리는 장차 중복적으로 또 영원히 하나님께 모든 것을 받아 누리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가질 모든 권세는 알고 보면 바로 단 한번에 받은 그 기본 구원, 중생에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중생의 감사를 무엇보다 잊어서는 안됩니다.
③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는 이제 하나님 자녀의 권세를 얼마든지 사용해 나가게 됩니다.
영원 전 생명책에 기록된 대로 이제 우리가 실제 중생 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면, 남은 평생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면 됩니다. 왕의 자녀가 아닌 사람은 왕의 자녀로 살 수 없습니다. 그러나 왕의 자녀는 왕의 자녀로 살기만 하면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것이니 중복적으로 건설해 나갈 평생의 우리 할 일입니다.
왕의 아들이야 저절로 왕의 아들답게 살게 되는 것이 아닐까요? 아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노력을 해야 겨우 되는 일입니다. 우리는 왕의 자녀인데도 스스로 고아인 줄 알고 거지 버릇이 남아 있어 자꾸 얻어먹을 노력만 하는 체질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탄식입니다. 왕의 자식이 왕의 자식답게 살기만 살면 되는데, 왕의 자식이 고아라고 하면서 얻어먹을 연구만 하고 노력만 하고 다니는 것이 믿는 우리의 정신없는 현실입니다. 물론 이렇게 된 배경이 있습니다. 왕의 아들이 아주 어릴 때 유괴가 되어 고아원에서 자라다가 훗날 왕궁에서 찾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영원 전 생명의 책에 하나님의 자녀로 이름이 기록된 우리가 중생이라는 순서를 거쳐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이제부터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 노릇을 해야 하는데, 우리 마음이 이 사실을 아직도 받아들이지 않고 아직도 거지 노릇 고아 노릇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 마음을 영이 설득시키는 일을 평생 반복해야 합니다. 그래서 설득이 된 만큼 마음이 왕의 아들 노릇을 할 것이고 왕의 노릇을 한 것만큼 건설구구언은 되어진 것입니다.
왕의 아들에게 왕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교육시키고 왕의 아들에게 왕의 아들답게 큰소리치며 살아라 고 가르치는 것이 가장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삼분론/구원론] 영혼에 대하여, 생명책의 성격, 자녀되는 면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교리-구원론-기본구원-]/[-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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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말씀중에서 영혼은 새사람, 성령님과 연결되는 중생된 영과 관련된 마음으로 말씀한 것으로 기억되는데 시편에서 저주받은 영혼, 올바르지 않는 영혼으로 기록이 있어 이는 무엇인지요?
2번째 생명책에 기록되는 것은 건설구원인지 기본구원인지 둘다인지요?
(흐릴수 있는 것과 관련하여) 생명책에 기록되는 시점과 중생의 시점과 차이?
3번째 영접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주시는데 (요1:12)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시점과 중생시점과 생명책에 기록되는 시점은 언제이며? 서로의 관련성이 무엇인지요?
또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는 단번(기본구둰) 중복적(건설구둰)또는 둘다인지요? 또 신앙생활에서 영접하는 방법은 중생된 영을 마음에 모시는 것으로 보아야 할까요? (건설구원)이와 다를 까요? 좋은 말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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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교리-구원론-기본구원-]/[-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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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말씀중에서 영혼은 새사람, 성령님과 연결되는 중생된 영과 관련된 마음으로 말씀한 것으로 기억되는데 시편에서 저주받은 영혼, 올바르지 않는 영혼으로 기록이 있어 이는 무엇인지요?
2번째 생명책에 기록되는 것은 건설구원인지 기본구원인지 둘다인지요?
(흐릴수 있는 것과 관련하여) 생명책에 기록되는 시점과 중생의 시점과 차이?
3번째 영접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주시는데 (요1:12)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시점과 중생시점과 생명책에 기록되는 시점은 언제이며? 서로의 관련성이 무엇인지요?
또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는 단번(기본구둰) 중복적(건설구둰)또는 둘다인지요? 또 신앙생활에서 영접하는 방법은 중생된 영을 마음에 모시는 것으로 보아야 할까요? (건설구원)이와 다를 까요? 좋은 말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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