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1) 영혼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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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1) 영혼에 대하여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교리-구원론-기본구원-]/[-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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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적 질문을 특히 환영합니다. 교리 질문은 답변자와 이곳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바로 알고 믿으라는 촉구가 되기 때문입니다. 질문 때문에 더욱 바로 알기를 힘쓰게 되고 또 잘못 알고 있는 것은 수정을 받을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백목사님이라는 참으로 시대적 스승이 계시지 않은 때, 배울 수 있고 수정까지 받을 수 있는 또 하나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삼분론이나 구원론에 관련된 내용들은 질문과 답변이라는 모습으로 이곳에 적고 있으나, 엄밀하게 말한다면 연구이며 토론과정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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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영혼에 대하여


백목사님의 진정한 의미는 교리에 있고 그 교리의 가장 중심에 있는 문제가 바로 삼분설과 구원론입니다. '영' 또는 '영혼'은 이 교리의 중심 용어들이기 때문에 백목사님의 신앙연구에서는 가장 주의 깊게 살펴야 하는 부분입니다. 참고로 영혼은 심령과 같은 뜻입니다.


①우선 '영혼'의 정의 안에는 두 가지 내용이 함께 있음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


영혼이란 '영에 관련된 마음'입니다. 이 정의는 두 가지 뜻을 함축한 것입니다. 영혼이란 첫째 '영에 관련된 것'이며 둘째 '마음'이라는 뜻입니다. 먼저 영에 관련되었다는 것은 성화와 새사람에 속한 면을 말했고, 둘째로 마음이라는 말은 성화의 길을 버리고 죄를 지을 수도 있으니 곧 두 길 중에 한 길을 늘 선택해야 하는 존재임을 말한 것입니다.


②질문자께서는 영혼의 정의 중 첫 번째만 주로 기억하신 것 같습니다.


질문자께서는 영혼의 정의 중 영에 관련되었다는 부분을 주로 설교하신 설교록을 많이 접하셨고 또 그 부분을 주로 기억하신 것 같습니다. 주로 마5:3 설교에 관련하여 영혼 또는 심령을 말씀할 때 주로 목사님은 이 부분만 설교했습니다. 성화된 부분만 주로 기억하게 되면 영혼이 낙심하게 되는 시편의 성구에서 혼동을 가질 수 있습니다.


③영혼의 정의에서는 두 가지가 함께 가야 합니다.


백목사님은 중생교리를 설교할 때 영혼에 관련하여서는 영혼이란 범죄할 수 있는 '마음'이라는 면을 집중적으로 강조했습니다. 영혼도 마음이기 때문에 범죄하는 것이며 오로지 영만 범죄치 않는다는 설교 때문에 주로 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설교들을 많이 접하다 보면 영혼이 비록 범죄할 수 있는 마음이지만 영을 접촉하여 성화 되는 부분을 놓치기 쉽습니다. 중생교리 설교 시에는 영혼은 늘 죄를 짓는 것 같이 느껴지도록 설교를 많이 했습니다. 이것은 영혼은 영이 아니며 따라서 죄를 지을 수 있다는 것이니 곧 죄 짓지 않고 영을 따라 성화 되도록 할 수 있다는 설명 때문에 그렇게 강조가 된 것입니다.


양심에 대하여도 비슷한 경우입니다. 양심도 마음이기 때문에 분명히 죄를 짓습니다. 또 지식이 잘못되면 양심 자체가 무서운 일을 저질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부족한 양심이 한편으로는 하나님을 찾아나설 때는 인간에게 있어 가장 선봉에 서기 때문에 양심없는 사람은 건설구원이 없습니다. 교리적으로는 양심이 죄를 지을 수 있다는 것과 동시에 건설구원의 선봉에 있음을 동시에 잡고 있어야 합니다.


④영혼의 부정적인 성구 하나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일단 질문하신 내용은 영혼이 잘못되어진 경우이니 시42:6의 낙망한 영혼의 성구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영혼은 마음의 성화면을 두고 표현한 것입니다. 따라서 마음이 영에 붙들려 거룩해질 수 있고 또 깨끗해질 수 있는 것을 강조하여 성경은 '영혼'이라고 했으니 이 점을 기억하고 다시 영혼에 관련된 성구들을 보시면 전부 해석이 될 것같습니다. 시42:6로 예를 들겠습니다.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망이 되므로 내가

요단땅과 헤르몬과 미살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우리 마음은 주를 기억하고 주로 동행하여 주께 받은 은혜로 늘 소망 가운데 충만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여 오히려 낙망 가운데 빠질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내 영혼'이라고 이 성경에서 기록해 주심은, 우리 마음은 낙망에 빠져 있을 존재가 아니고 마음 속에 있는 영에게 붙들려 주님으로 다시 일어서야 하고 또 마땅히 그럴 수 있는 존재이니 중생된 사람의 마음 너는 소망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요단에서 베푸신 하나님의 능력을 기억하라고 했습니다. 기적과 초자연으로 우리를 인도했던 요단의 하나님을 기억하여 마음 너는 일어서라는 것입니다. 일어설 수 있는 마음이기 때문에 '영혼'이라고 한 것입니다. 이 성구외에도 범죄한 영혼, 죽은 영혼 등에 대한 표현도 있습니다. 하나님과 끊어져 있으나 다시 연결될 수 있는 것이 중생된 성도의 마음 곧 영혼이라는 말씀입니다.
[삼분론/구원론] 영혼에 대하여, 생명책의 성격, 자녀되는 면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교리-구원론-기본구원-]/[-교리-구원론-건설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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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 말씀중에서 영혼은 새사람, 성령님과 연결되는 중생된 영과 관련된 마음으로 말씀한 것으로 기억되는데 시편에서 저주받은 영혼, 올바르지 않는 영혼으로 기록이 있어 이는 무엇인지요?


2번째 생명책에 기록되는 것은 건설구원인지 기본구원인지 둘다인지요?

(흐릴수 있는 것과 관련하여) 생명책에 기록되는 시점과 중생의 시점과 차이?


3번째 영접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녀되는 권세를 주시는데 (요1:12)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시점과 중생시점과 생명책에 기록되는 시점은 언제이며? 서로의 관련성이 무엇인지요?

또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는 단번(기본구둰) 중복적(건설구둰)또는 둘다인지요? 또 신앙생활에서 영접하는 방법은 중생된 영을 마음에 모시는 것으로 보아야 할까요? (건설구원)이와 다를 까요? 좋은 말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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