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교단은 믿는 방향입니다. 바른 길에 선 사람과 곁 길에 선 사람으로 비교하셨으면
| 분류 |
|---|
yilee
0
2003.09.21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교리-신론-역사-예택-]
--------------------------------------------------------------------------------------------
1.택자 관련 자료는 이곳 문답방에서 여러번 오간 내용들이 있습니다.
다른 분이 수고하셔서 적절한 자료를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실 분이 없으면 답변자가 하루나 지나서 찾아보겠습니다. 좋기는 본인이 직접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이곳 게시판 아랫쪽 검색창을 사용하셔서 '택자'라는 검색어로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게시판 윗쪽의 검색창은 해당 내용을 잘 아시는 분이라야 편리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 아닌 만물은 부활 때 어떻게 되는지에 대하여는 검색창에서 '심판'과 '자유성' 두 검색어가 동시에 들어 있는 자료를 찾아보시면 관련 내용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한번 설명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2.천국의 실력 차이나 상급 차이에 대하여
천국 가는 택자들끼리도 서로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상급 차이도 있고 실력 차이도 있고 또 그 사람 자체의 깨끗의 인격 차이도 있습니다. 이것은 믿은 후 각 사람이 노력한 '건설의 차이'입니다.
건설의 차이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노선과 바른 깨달음입니다. 깨닫지 못하면 바로 행하지 못합니다. 깨닫지 못한 사람이 우연의 일치로 행한 선은 의가 되지 못합니다. 불신자가 주일날 일하러 가지 않은 것은 주일을 지키지 않은 것입니다.
총공회 신앙노선은 믿는 사람의 천국 건설에 가장 바른 길이고 가장 빠른 길입니다. 그러나 길은 바로 들어섰지만 그 길에서 잠을 자버리면, 그 바른 길이 그 사람에게 결과적으로 아무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총공회 노선 외의 신앙노선도 다 틀렸다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깨달음은 옳고 어떤 깨달음은 잘못 알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잘못 알았다면, 잘못 안 것 만큼은 뒤에 볼 것도 없이 헛일입니다.
예를 들면, 북한에 쌀 퍼주는 것이 기독교의 존재 이유라 생각하고 남북 통일에 교회가 앞장서는 것이 그리스도의 사랑이라고 깨닫는 '기장측' 교단을 예로 든다면, 그 교회를 다니는 사람은 택자라서 천국은 갈지라도 그들의 천국 건설은 아마 '빵(0)'일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옳고 정확하고 빠른 길이라 할 수 있는 총공회 신앙노선에 있는 교인들이라 해도 그 길의 출발선에 서서 옆구경 뒷구경하다가 세월을 다 보낸 분들은 역시 '빵(0)'일 것입니다.
만일 꼭 같은 힘과 노력과 충성으로 달려간다면 곧은 길, 빠른 차량을 사용한 사람의 건설이 탁월할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어느 정도겠느냐고 생각한다면, 과거 경험으로 볼 때 그리 많지는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알기 쉽게 비교해 볼 수 있는 것이 남쪽 유다나라와 북쪽 이스라엘나라의 경우입니다. 길은 유다의 길이 옳고 이스라엘의 길은 틀렸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체는 전체적으로 곁길을 걸었으나 그 속에서 자기 한 사람은 유다의 옳은 길을 알고 하나님께 바로 가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남쪽 유다의 경우는 옳은 길을 붙들고도 그 길을 바로 걸어간 사람의 숫자는 그렇게 적었습니다. 오늘도 그러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길이나 저 길이나 마찬가지라면 아무 길이나 열심히 가기만 하면 될 것 아니냐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바른 길에 서 있는 사람은 언제든지 밟기만 하면 그대로 앞을 향합니다. 곁길에 들어선 차는 밟으면 밟는 만큼 다른 곳을 향합니다.
이런 점에서 총공회 신앙노선의 장점은, 가장 잘 믿을 수 있는 가능성을 잡고 있는 교인이라는 정도로 평가하겠습니다. 천국의 건설에 가장 유리하고 확실한 길을 알게 된 사람이라고 평가하겠습니다. 그런 길에 서서도 그 길을 걸어가지 않으면 책망과 매는 더 크다는 사실도 함께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교리-신론-역사-예택-]
--------------------------------------------------------------------------------------------
1.택자 관련 자료는 이곳 문답방에서 여러번 오간 내용들이 있습니다.
다른 분이 수고하셔서 적절한 자료를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실 분이 없으면 답변자가 하루나 지나서 찾아보겠습니다. 좋기는 본인이 직접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이곳 게시판 아랫쪽 검색창을 사용하셔서 '택자'라는 검색어로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게시판 윗쪽의 검색창은 해당 내용을 잘 아시는 분이라야 편리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 아닌 만물은 부활 때 어떻게 되는지에 대하여는 검색창에서 '심판'과 '자유성' 두 검색어가 동시에 들어 있는 자료를 찾아보시면 관련 내용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한번 설명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2.천국의 실력 차이나 상급 차이에 대하여
천국 가는 택자들끼리도 서로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상급 차이도 있고 실력 차이도 있고 또 그 사람 자체의 깨끗의 인격 차이도 있습니다. 이것은 믿은 후 각 사람이 노력한 '건설의 차이'입니다.
건설의 차이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노선과 바른 깨달음입니다. 깨닫지 못하면 바로 행하지 못합니다. 깨닫지 못한 사람이 우연의 일치로 행한 선은 의가 되지 못합니다. 불신자가 주일날 일하러 가지 않은 것은 주일을 지키지 않은 것입니다.
총공회 신앙노선은 믿는 사람의 천국 건설에 가장 바른 길이고 가장 빠른 길입니다. 그러나 길은 바로 들어섰지만 그 길에서 잠을 자버리면, 그 바른 길이 그 사람에게 결과적으로 아무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총공회 노선 외의 신앙노선도 다 틀렸다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깨달음은 옳고 어떤 깨달음은 잘못 알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잘못 알았다면, 잘못 안 것 만큼은 뒤에 볼 것도 없이 헛일입니다.
예를 들면, 북한에 쌀 퍼주는 것이 기독교의 존재 이유라 생각하고 남북 통일에 교회가 앞장서는 것이 그리스도의 사랑이라고 깨닫는 '기장측' 교단을 예로 든다면, 그 교회를 다니는 사람은 택자라서 천국은 갈지라도 그들의 천국 건설은 아마 '빵(0)'일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옳고 정확하고 빠른 길이라 할 수 있는 총공회 신앙노선에 있는 교인들이라 해도 그 길의 출발선에 서서 옆구경 뒷구경하다가 세월을 다 보낸 분들은 역시 '빵(0)'일 것입니다.
만일 꼭 같은 힘과 노력과 충성으로 달려간다면 곧은 길, 빠른 차량을 사용한 사람의 건설이 탁월할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 어느 정도겠느냐고 생각한다면, 과거 경험으로 볼 때 그리 많지는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알기 쉽게 비교해 볼 수 있는 것이 남쪽 유다나라와 북쪽 이스라엘나라의 경우입니다. 길은 유다의 길이 옳고 이스라엘의 길은 틀렸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자체는 전체적으로 곁길을 걸었으나 그 속에서 자기 한 사람은 유다의 옳은 길을 알고 하나님께 바로 가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남쪽 유다의 경우는 옳은 길을 붙들고도 그 길을 바로 걸어간 사람의 숫자는 그렇게 적었습니다. 오늘도 그러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길이나 저 길이나 마찬가지라면 아무 길이나 열심히 가기만 하면 될 것 아니냐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바른 길에 서 있는 사람은 언제든지 밟기만 하면 그대로 앞을 향합니다. 곁길에 들어선 차는 밟으면 밟는 만큼 다른 곳을 향합니다.
이런 점에서 총공회 신앙노선의 장점은, 가장 잘 믿을 수 있는 가능성을 잡고 있는 교인이라는 정도로 평가하겠습니다. 천국의 건설에 가장 유리하고 확실한 길을 알게 된 사람이라고 평가하겠습니다. 그런 길에 서서도 그 길을 걸어가지 않으면 책망과 매는 더 크다는 사실도 함께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노선/예택] 질문입니다.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교리-신론-역사-예택-]
--------------------------------------------------------------------------------------------
1.택자 질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택자와 불택자를 구분하여 정해 놓으셨다구 했잖아요?
그럼 그것은 인간만 받을수 있는건가요?
아님 생명이 존재하는 다른 동.식물들도 가능한건가요?
<영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불가능하다면 부활할때 이들은 어떻게
되는건지...궁금해요.>
아~ 그리구 정해진 택자는 반드시 천국가게 되고 불택자는 지옥가게 정해져 있
는건가요?
만약불택자는 지옥가게 된다면 이건 불공평하지 않나요? ;;;;
택자와 불택자를 구분짓는 기준은 모예요?
자세히 답변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구 이와관련된 자료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2. 갑자기 궁금해서 이것두 올려요.
상급과 관련된 질문이예요.
총공회를 제외한 나머지 교파들이 있잖아요. 그런 곳에서 예수님 믿는 사람들
도 상급을 받고 주님의 은혜를 받죠???
그렇다면 이런사람들이 받는 은혜와 상급은 총공회에서 열심히 충성한 사람하
고는 다른건가요?
그리고 총공회에서 믿는 사람들이 더 우월하다고 볼수도 있는건지? 궁금해요.
---------------------------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교리-신론-역사-예택-]
--------------------------------------------------------------------------------------------
1.택자 질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택자와 불택자를 구분하여 정해 놓으셨다구 했잖아요?
그럼 그것은 인간만 받을수 있는건가요?
아님 생명이 존재하는 다른 동.식물들도 가능한건가요?
<영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불가능하다면 부활할때 이들은 어떻게
되는건지...궁금해요.>
아~ 그리구 정해진 택자는 반드시 천국가게 되고 불택자는 지옥가게 정해져 있
는건가요?
만약불택자는 지옥가게 된다면 이건 불공평하지 않나요? ;;;;
택자와 불택자를 구분짓는 기준은 모예요?
자세히 답변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구 이와관련된 자료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2. 갑자기 궁금해서 이것두 올려요.
상급과 관련된 질문이예요.
총공회를 제외한 나머지 교파들이 있잖아요. 그런 곳에서 예수님 믿는 사람들
도 상급을 받고 주님의 은혜를 받죠???
그렇다면 이런사람들이 받는 은혜와 상급은 총공회에서 열심히 충성한 사람하
고는 다른건가요?
그리고 총공회에서 믿는 사람들이 더 우월하다고 볼수도 있는건지?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