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구 질문에 대해서 몇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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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구 질문에 대해서 몇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분류
교인 0
제목분류 : [~성경~성구~]

내용분류 : [-성경-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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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년전에 여기 문의답변방에 성구 질문을 꽤 올렸었습니다.

2년전 평소에 궁금하던 것을 아무도 대답을 해주지 못했는데, 정답이 나오는 곳을 발견해서 신나게 질문했었습니다.


그러다 이영인 목사님께서 목회, 교리정리 작업에 바쁘시다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되고, 나 혼자 질문 하는 것도 미안하기도 해서, 이영인 목사님께 개인 메일을 드렸었습니다.


'목사님, 제가 질문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은데 괜찮습니까?'


2년전 목사님 답변이,


'성구 질문은, 본인을 위해서 좀 더 혼자 생각해 보고 고민해 보고, 하나님께서 깨달아 알게 해 주실 때까지 기다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고민하고 또 고민했는데도 해결이 되지 않는 것은 질문해 주십시요. 그런 질문은 본인 외에 다른 사람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 답변을 듣고, 성구 질문을 자제하고, 정말 오랜 기간의 의문을 정리하고 정돈하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읽기 좋도록 정리해서 올렸었습니다.


2년후 지금을 돌아볼 때, 목사님 말씀이 옳았음을 증거하고 싶습니다. 그 때 질문하려고 서둘렀던 성구는 지금 자연스레 이해가 되는 것이 많습니다. 세월 속에서 현실속에서 이해해야 참된 이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랜 기간 심사숙고 해서 올린 질문은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었다고 목사님이 답변에 적어 주신 적이 꽤 있습니다. 교리 정중앙을 질문했다는 평도 해주신 적도 있고.


신학생을 지원하신다니, 시험에 들지 않을 것이라 믿고 좀 단도 직입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윤영삼님의 질문은 윤영삼님의 본인에게도 마이너스가 되고 있고, 이곳을 방문하는 많은 분들에게도 유익이 없어 보입니다.


어느 신학대를 지원하신지 알 수 없으나, 알미니우스가 그랬습니다. 별 생각 없이 절대예정이 있어 보이니까, 절대예정 운운 하고 생활 속 교리가 되지 못한채 신신학자들과 토론하다가 결국 마귀 운동의 중심자가 되었습니다.


윤영삼님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실례가 될 것 같아 죄송합니다.

그러나 목사님이 되신다고 하니, 그래서 제가 감히 혹시나 해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또, 반복되는 질문은 본인이 검색하여 찾는 것이 이곳의 원칙입니다. 만약 이영인 목사님같은 분이 열분만 계시면 저도 윤영삼님 못지 않게 질문을 해댈 것 같습니다.


절대예정에 관한 교리작업이 다 정리되기까지 기다려 주실 수는 없겠는지요?

하루빨리 목사님의 정리된 교리작업을 얻기 위해 저는 많은 질문을 삼가고 있습니다. 도저히 참지 못하는 질문은 몇시간씩 질문을 요약해서, 답변자가 최대한으로 편하게 답변하고 다른 사람도 유익을 얻도록 해서 미안한 마음을 대신합니다.


윤영삼님께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곳에 교리 요약작업을 눈이 빠지게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이영인 목사님은 이곳에서 답변하는 시간이 없으면 교리 요약하시는 분입니다.


윤영삼님의 질문이 시급한 질문이라면 당연히 마음껏 질문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것이 아니라면, 본인의 신앙을 위해서 다른 사람의 신앙을 위해서 성급한 질문은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실례가 된것 사죄드립니다.

간곡히 부탁을 드리니, 한 번 생각해 봐 주셨으면 합니다.
[성구] 뜻?
제목분류 : [~성경~성구~]

내용분류 : [-성경-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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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에베소서 1장11절에 나오는 `뜻`이라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기를 원합니다.

관주성경을 보면 에베소서1장11절의 뜻과 사도행전20장27절의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과 같다고 나오는데...사도행전20장27절의 뜻이 하나님의 법을 말하는것인지요?


사실 또 절대예정을 변론하다가...결국은 이 뜻의 해석까지 왔습니다.

예지예정을 주장하신 분은 이 뜻이 하나님의 법이라고...그리고 사도행전20장27절도 같은거고(관주성경에 둘이 연관되어 나와있음) 믿으면 천국가는 법을 설명했다고..하여든 그런씩으로 설명을 저한테 해왔습니다.

그러니깐...믿음은 선물인데...우리가 믿으면 영생의 선물을 준다고 ..하여든

그런씩으로 설명해왔습니다.

저는 그냥 그분이 저보다 어른이어서..예 알겠습니다 하고 했지만..사실 절대 예정이 맞다고 생각하지만..싸움만 날것 같아서....

근데 역시 그 뜻의 의미가 궁금합니다...그리고 왜 엡11장의 뜻과..사도행정 20장27절의 뜻이 관주로 연결됐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목사님 어렵네요..생각보다 많이....제가 아직 너무 부족해서..많이 더 많이

공부하고 기도해야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최대한 겸손한 태도로 논쟁을 할라는데 어느새 열을내어 주장하는 제모습을 보면서 아직 멀었구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리고 요새 게시판보니깐 저밖에 질문을 안하는것같아 많이 송구스럽습니다.

감사하고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는다 했으니 주님의 사랑으로 너그럽게 봐주길 소원합니다.


그리고 이 에베소서11에 나오는 뜻과...사도행전20장에 나오는 뜻의 명확한

의미를 알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관주에 두개가 연관되어있던데...같은 의미로 쓰여서 그런건지..아님 연관이 있어서 그런건지..궁금합니다..

자세히는 못봤지만 `뜻`이라는 의미가 같은걸로 나온것 같았습니다.


목사님 요새 성경공부가 넘 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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