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약한 자에게는 그 분량에 맞는 말씀을 가르쳐야 하는 것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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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한 자에게는 그 분량에 맞는 말씀을 가르쳐야 하는 것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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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삼 0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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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하지만 로마서인가에 보면 믿음이 연약한자에게

채소를 먹여야된다고 하여든 믿음이 연약한자에게는

그 분량에 맞는 말씀을 가르쳐야되지않나요?
[예정] 도덕교양?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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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저번에 목사님의 예정론의 글에

교회에서 (절대)예정론을 가르치지 않으면 교회는 한 낱

인간도덕교양에서 끝난다 하였습니다.


왜 절대예정을 가르치지 아니하면 그렇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절대예정을 가르치지 않더라도 복음이나 다른말씀을 가르쳤을것인데

그렇다면 도덕교양으로는 너무 한것이 아닌지...


그리고 일각에서는 이 절대예정을 알면서도 성도들이 감당이안되고

시험에 들기때문이라고 일부러 안가르친다는데 이점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아직배울게 너무많아서 너무 좋습니다.


하지만 배우는만큼 행하지 못하니 한편으론 많이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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