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몸의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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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몸의 구원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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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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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십일조에 대한 말씀 잘 들었구요

마땅히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 것이기에 제가 생각이 짧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목사님의 의도하는 바를 이해할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는 혈루병과 소경과 절뚝발이와 중풍병자와 문둥병의

몸을 다 고쳐주셨습니다.

사실 곱추인 사람이나 난쟁이 같은 분들이나 장애자들에게는

몸이 정상적인 것처럼 절실한 것이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충만하다 할 지라도 몸의 회복없이는

온전한 감사에 들어갈 수 없고 먼 곳의 이야기 일 뿐입니다

제가 아는 동생은 몸이 난장이면서 옆으로 휜상태에서

유전자도 특이 유전자며 온 몸은 아토피성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는 33세인데, 하루는 저에게 말하기를

자기는 하루도 행복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신학대를 나오고 교회를 다니고 주일학교 교사이지만

사실 그 사람에게는 몸의 회복이외에는 어떠한 것도 구원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 당시에 그 각색 병자들의 마음을 위로하신것이

아니라.몸을 고쳐주셨습니다.

그렇게 되면 안 믿을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왜 그 이후에는 몸의 온전한 회복이 없는 것일까요?


사도들에게도 그러한 권능을 주었고 또 고치기도 하였으나

오늘의 시대에서는 그런 일이 도무지 일어나지 않으니

어찌된 일일까요

때로는 장애우인 분들이 나와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순간의 빛에 머물렀을때 할 수 있지만

온전한 감사에는 항상 들어갈 수가 없을 것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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