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몸의 구원
| 분류 |
|---|
popi
0
2
2003.08.16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
목사님 십일조에 대한 말씀 잘 들었구요
마땅히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 것이기에 제가 생각이 짧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목사님의 의도하는 바를 이해할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는 혈루병과 소경과 절뚝발이와 중풍병자와 문둥병의
몸을 다 고쳐주셨습니다.
사실 곱추인 사람이나 난쟁이 같은 분들이나 장애자들에게는
몸이 정상적인 것처럼 절실한 것이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충만하다 할 지라도 몸의 회복없이는
온전한 감사에 들어갈 수 없고 먼 곳의 이야기 일 뿐입니다
제가 아는 동생은 몸이 난장이면서 옆으로 휜상태에서
유전자도 특이 유전자며 온 몸은 아토피성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는 33세인데, 하루는 저에게 말하기를
자기는 하루도 행복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신학대를 나오고 교회를 다니고 주일학교 교사이지만
사실 그 사람에게는 몸의 회복이외에는 어떠한 것도 구원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 당시에 그 각색 병자들의 마음을 위로하신것이
아니라.몸을 고쳐주셨습니다.
그렇게 되면 안 믿을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왜 그 이후에는 몸의 온전한 회복이 없는 것일까요?
사도들에게도 그러한 권능을 주었고 또 고치기도 하였으나
오늘의 시대에서는 그런 일이 도무지 일어나지 않으니
어찌된 일일까요
때로는 장애우인 분들이 나와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순간의 빛에 머물렀을때 할 수 있지만
온전한 감사에는 항상 들어갈 수가 없을 것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
--------------------------------------------------------------------------------------------
목사님 십일조에 대한 말씀 잘 들었구요
마땅히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 것이기에 제가 생각이 짧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목사님의 의도하는 바를 이해할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는 혈루병과 소경과 절뚝발이와 중풍병자와 문둥병의
몸을 다 고쳐주셨습니다.
사실 곱추인 사람이나 난쟁이 같은 분들이나 장애자들에게는
몸이 정상적인 것처럼 절실한 것이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충만하다 할 지라도 몸의 회복없이는
온전한 감사에 들어갈 수 없고 먼 곳의 이야기 일 뿐입니다
제가 아는 동생은 몸이 난장이면서 옆으로 휜상태에서
유전자도 특이 유전자며 온 몸은 아토피성피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는 33세인데, 하루는 저에게 말하기를
자기는 하루도 행복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신학대를 나오고 교회를 다니고 주일학교 교사이지만
사실 그 사람에게는 몸의 회복이외에는 어떠한 것도 구원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 당시에 그 각색 병자들의 마음을 위로하신것이
아니라.몸을 고쳐주셨습니다.
그렇게 되면 안 믿을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왜 그 이후에는 몸의 온전한 회복이 없는 것일까요?
사도들에게도 그러한 권능을 주었고 또 고치기도 하였으나
오늘의 시대에서는 그런 일이 도무지 일어나지 않으니
어찌된 일일까요
때로는 장애우인 분들이 나와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순간의 빛에 머물렀을때 할 수 있지만
온전한 감사에는 항상 들어갈 수가 없을 것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