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수준은 초등학교 1학년 정도라고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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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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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14 00:00
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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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곳 답변은 초등학교 1학년이 유치원 동생에게 듣고 본 것 몇 마디 하는 정도라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 학과목 이름이 '국어' '사회' '자연' '산수' 이렇게 거창합니다. 이제 학문의 길로 들어선 것입니다. 엊그제 유치원 때만 해도 물론 그런 내용은 들어 있지만 마냥 놀기만 했었는데, 이제는 비로소 정식으로 '학생'이 된 것입니다.
그 초등학교 1학년이 동네 뒷골목에 앉아서 아직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주변 몇몇 아이들에게 국어를 논하고 학교 생활을 논하고 담임이 어떻고 조례가 무엇이라고 떠들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이 보면 기가막히겠지만 그래도 유치원생들에게는 1년 선배인 초등학교 1학년의 말이 더 실감있고 또 긴장도 될 것입니다. 아마 모르는 것은 그 아이에게 질문도 하겠지요? 좋기는 초등학교 교무실에 가서 여러 선생님들에게 직접 보고 듣고 또 학교 수업을 참관하면서 여러 관련 문의를 드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2.이곳 답변자가 이곳을 운영하는 자세는
수준 높은 차원에서 정확성을 확신하며 권위있게 답변한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곳은 성경과 교리와 신학과 여러 사회 상식과 목회 경험이나 실력이 초등학교 1학년 정도로 보시면 거의 맞을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공개하고 운영하는 이유는, 교무실로 가서 물어보는 사람들이 없고 학교 시설을 직접 참관하며 탐방하는 사람도 없고 그냥 주변에서 아는 사람들에게 모르는 척 하면서 슬쩍 물어보려는 자세를 가진 것이 거의 모든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1학년의 견문을 가지고 몇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3.정확성을 기준으로 말씀드린다면
사실 관계 자체에 대하여는 약간의 수치 착오와 같은 것은 더러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은 답변에 있어 그 답변 방향과 근본 자세에 주력을 하고 있으며 통계 수치의 정확성은 그렇게 의미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이곳 답변의 방향과 각도는 아직까지는 잘못되었다고 지적을 받아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더러 잘못된 답변이 많을 것이기 때문에 외부에서 지적을 해 준다면 좋겠는데, 잘못이 없어 지적을 하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너무 엉망이어서 지적해 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그런지 답변자도 궁금합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이곳이 틀렸다는 반론에 대하여 수치 착오와 같은 사소한 것은 더러 있었을지라도 전체 방향과 자세에 대하여는 틀렸다는 것을 거의 기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답변자의 활동은 인터넷 홈에서는 1999년 12월부터 활동하고 있으나 그 이전부터 일반 사람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분야에서 많은 사안으로 수도없는 접촉과 갈등과 토론 등을 거쳐 봤습니다. 현재 이곳 답변 중에서 이미 과거에 심각하게 따져보고 토론하거나 연구해 보지 않았던 것은 별로 없을 정도입니다.
그렇게 많은 문제로 많은 분들과 많은 의견을 주고 받았지만, 아직까지 이곳 답변자가 잘못되어 고쳐야 하거나 또는 취소해야 했던 글이나 주장은 거의 없었습니다. 답변자가 잘해서가 아니고 다른 분들이 너무 잘못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3.한 가지 확실한 것은 아마 적어도 '백영희신앙노선'이라는 기준에서는 정확할 것입니다.
이곳은 이곳이 알기로는 '백영희신앙노선'이 가장 성경적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백영희신앙노선'이 기준이라면 아직까지는 극히 일부분은 예외가 있을지 모르나 전체적으로 이곳은 가장 정확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잘문자 말씀대로 하나님 보시기에 어떠하냐는 것입니다. 하나님 보실 때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초등학교 1학년이 유치원생과 주고 받는 정도가 아니겠는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유치원생을 놓고 가르치는 재미로 이곳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유치원생 중에서 재주있고 눈치 빠른 아이들은 엉청한 초등학교 1학년보다 우수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공개 운영을 하는 것은, 이곳에서 발언하는 내용만큼은 이곳 답변자는 성경에 옳고 백영희신앙노선에 가장 정확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곳이 모르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세워 이곳을 가르치고 이곳이 배워야 할 그런 분이 어디 계신지, 또 그런 곳에서 배운 사람들이 이곳을 접촉한다면 그런 분들에 대한 소식이나 그런 분들의 발언이 이곳에 전해지지 않겠는가 하는 기대가 있습니다.
이곳이 숨어 있다면 그런 접촉의 기회가 전혀 없어질 것인데 이렇게 공개하므로, 이곳 초등학교 1학년 수준에라도 도움 받는 분이 있으면 복음운동이 될 것이고, 만일 이곳 수준이 우습고 또 가르쳐 줄 것이 있다고 생각되는 분이 있다면 이 공개 운영 때문에 이곳에 연락이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지 들릴 것이고, 그래서 만일 이곳이 배우게 된다면, 이곳은 그 이상의 수입이 없을 것입니다.
4.하나님의 말씀을 다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세상에서는 몇몇 핵심되는 것을 종류별로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배우고 알게 되는 것은 천국에서 영원토록 계속됩니다. 세상에서는 하나의 종자를 마련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자를 하나 가진 사람, 종자를 열 가지 챙긴 사람, 그 차이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도 조금 깨달아 나가기 시작하면 하늘나라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될 그 분위가나 상황이 아주 현실감 있게 느껴지게 될 것입니다.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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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곳 답변은 초등학교 1학년이 유치원 동생에게 듣고 본 것 몇 마디 하는 정도라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 되면 학과목 이름이 '국어' '사회' '자연' '산수' 이렇게 거창합니다. 이제 학문의 길로 들어선 것입니다. 엊그제 유치원 때만 해도 물론 그런 내용은 들어 있지만 마냥 놀기만 했었는데, 이제는 비로소 정식으로 '학생'이 된 것입니다.
그 초등학교 1학년이 동네 뒷골목에 앉아서 아직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주변 몇몇 아이들에게 국어를 논하고 학교 생활을 논하고 담임이 어떻고 조례가 무엇이라고 떠들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이 보면 기가막히겠지만 그래도 유치원생들에게는 1년 선배인 초등학교 1학년의 말이 더 실감있고 또 긴장도 될 것입니다. 아마 모르는 것은 그 아이에게 질문도 하겠지요? 좋기는 초등학교 교무실에 가서 여러 선생님들에게 직접 보고 듣고 또 학교 수업을 참관하면서 여러 관련 문의를 드린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2.이곳 답변자가 이곳을 운영하는 자세는
수준 높은 차원에서 정확성을 확신하며 권위있게 답변한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곳은 성경과 교리와 신학과 여러 사회 상식과 목회 경험이나 실력이 초등학교 1학년 정도로 보시면 거의 맞을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공개하고 운영하는 이유는, 교무실로 가서 물어보는 사람들이 없고 학교 시설을 직접 참관하며 탐방하는 사람도 없고 그냥 주변에서 아는 사람들에게 모르는 척 하면서 슬쩍 물어보려는 자세를 가진 것이 거의 모든 사람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1학년의 견문을 가지고 몇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3.정확성을 기준으로 말씀드린다면
사실 관계 자체에 대하여는 약간의 수치 착오와 같은 것은 더러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은 답변에 있어 그 답변 방향과 근본 자세에 주력을 하고 있으며 통계 수치의 정확성은 그렇게 의미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이곳 답변의 방향과 각도는 아직까지는 잘못되었다고 지적을 받아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더러 잘못된 답변이 많을 것이기 때문에 외부에서 지적을 해 준다면 좋겠는데, 잘못이 없어 지적을 하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너무 엉망이어서 지적해 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그런지 답변자도 궁금합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이곳이 틀렸다는 반론에 대하여 수치 착오와 같은 사소한 것은 더러 있었을지라도 전체 방향과 자세에 대하여는 틀렸다는 것을 거의 기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답변자의 활동은 인터넷 홈에서는 1999년 12월부터 활동하고 있으나 그 이전부터 일반 사람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많은 분야에서 많은 사안으로 수도없는 접촉과 갈등과 토론 등을 거쳐 봤습니다. 현재 이곳 답변 중에서 이미 과거에 심각하게 따져보고 토론하거나 연구해 보지 않았던 것은 별로 없을 정도입니다.
그렇게 많은 문제로 많은 분들과 많은 의견을 주고 받았지만, 아직까지 이곳 답변자가 잘못되어 고쳐야 하거나 또는 취소해야 했던 글이나 주장은 거의 없었습니다. 답변자가 잘해서가 아니고 다른 분들이 너무 잘못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3.한 가지 확실한 것은 아마 적어도 '백영희신앙노선'이라는 기준에서는 정확할 것입니다.
이곳은 이곳이 알기로는 '백영희신앙노선'이 가장 성경적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백영희신앙노선'이 기준이라면 아직까지는 극히 일부분은 예외가 있을지 모르나 전체적으로 이곳은 가장 정확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잘문자 말씀대로 하나님 보시기에 어떠하냐는 것입니다. 하나님 보실 때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초등학교 1학년이 유치원생과 주고 받는 정도가 아니겠는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유치원생을 놓고 가르치는 재미로 이곳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유치원생 중에서 재주있고 눈치 빠른 아이들은 엉청한 초등학교 1학년보다 우수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공개 운영을 하는 것은, 이곳에서 발언하는 내용만큼은 이곳 답변자는 성경에 옳고 백영희신앙노선에 가장 정확한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곳이 모르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세워 이곳을 가르치고 이곳이 배워야 할 그런 분이 어디 계신지, 또 그런 곳에서 배운 사람들이 이곳을 접촉한다면 그런 분들에 대한 소식이나 그런 분들의 발언이 이곳에 전해지지 않겠는가 하는 기대가 있습니다.
이곳이 숨어 있다면 그런 접촉의 기회가 전혀 없어질 것인데 이렇게 공개하므로, 이곳 초등학교 1학년 수준에라도 도움 받는 분이 있으면 복음운동이 될 것이고, 만일 이곳 수준이 우습고 또 가르쳐 줄 것이 있다고 생각되는 분이 있다면 이 공개 운영 때문에 이곳에 연락이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지 들릴 것이고, 그래서 만일 이곳이 배우게 된다면, 이곳은 그 이상의 수입이 없을 것입니다.
4.하나님의 말씀을 다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세상에서는 몇몇 핵심되는 것을 종류별로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배우고 알게 되는 것은 천국에서 영원토록 계속됩니다. 세상에서는 하나의 종자를 마련하고 있는 것입니다. 종자를 하나 가진 사람, 종자를 열 가지 챙긴 사람, 그 차이입니다.
그러나 세상에서도 조금 깨달아 나가기 시작하면 하늘나라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될 그 분위가나 상황이 아주 현실감 있게 느껴지게 될 것입니다.
[홈운영] 이해정도.. (홈 답변의 정확도는? - 관)
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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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목사님이 성경을 연구하시고 답변한 것들이
몇%정도 맞다고 생각하세요?
1.하나님 보시기에 그리고 2.사람의 이성내에서...
그리고 백목사님은 몇%정도?(1.하나님 보시기에 그리고 2.사람의 이성내에서)
그리고 사람이 하나님말씀을 몇%정도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1.하나님 보시기에 그리고 2.사람의 이성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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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언제쯤 모든 말씀을 이해할수 있을까요?
천국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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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두번으로 나뉘었으므로 통합했습니다. - 관리자
2003/08/13 Article Number : 2575
백성진 Lines : 2
Re: 이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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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홈운영~]
내용분류 : [-홈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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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목사님이 성경을 연구하시고 답변한 것들이
몇%정도 맞다고 생각하세요?
1.하나님 보시기에 그리고 2.사람의 이성내에서...
그리고 백목사님은 몇%정도?(1.하나님 보시기에 그리고 2.사람의 이성내에서)
그리고 사람이 하나님말씀을 몇%정도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1.하나님 보시기에 그리고 2.사람의 이성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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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언제쯤 모든 말씀을 이해할수 있을까요?
천국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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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두번으로 나뉘었으므로 통합했습니다. - 관리자
2003/08/13 Article Number : 2575
백성진 Lines : 2
Re: 이해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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