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과 천국은 우리가 선택하는

문의답변      


지옥과 천국은 우리가 선택하는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


저 인간은 꼭 지옥을 가야겠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열번 백번을 생각해도 요렇게까지 악랄하게 지속적으로 악질적으로 일을 저지른 사람은 꼭 지옥을 가야겠다고 생각될 때가 더러 있습니다.


문제는,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는 것은 질문자나 답변자나 또는 어느 누구의 자기 감정과 판단과 괘씸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믿는 사람은, 그 사람이 평생에 어떤 죄를 짓든지 상관없이 천국은 무조건 가게 됩니다. 그리고 질문자가 말씀하신 그런 못되게 악랄한 목회자와 비교할 때 믿지만 않을 뿐이지 모든 면에서 너무 착하고 정도 많고 남을 위해 눈물도 많고 말 한 마디라도 다른 사람을 아끼려는 참으로 선한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는 더러 있습니다. 그들은 일단 지옥을 무조건 가야 합니다.


질문하신 분께서는 단순히 질문하셨을지라도 이 문제는 이미 5백여년 내려오는 교회의 숙제였습니다. 그리고 이 문제를 명확하게 그리고 낱낱이 바로 파헤쳐 정립한 분은 없었습니다. 여기 홈 첫 이름에서 표시를 하고 있는 '백영희신앙노선'이 바로 이 문제를 두고 성경과 교리를 통해 전면적으로 이 문제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은, 예수님을 한번이라도 믿은 분은 무조건 갑니다. 질문자께서 예를 드신 목회자보다 더 악랄한 사람이 있다해도 그가 한번이라도 진정 믿은 사람이면 일단 천국은 가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보다 한없이 깨끗하게 의롭게 베풀며 살다간 우리 주변의 더러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전혀 믿지 않고 살았다면 그들은 분명히 지옥에 가게 됩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이곳 홈의 /초기화면/정리방/에서 다음 자료를 살펴보시면 모든 면을 자세하게 살필 수 있습니다. 물론 눈 앞에 바로 보이는 것을 두고는 격분하여 도저히 참을 수 없겠지만, 사람의 분 내는 것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라는 말씀은 비단 들은 것만 말하는 것이 아니고 본 것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조금 냉정하게 그러나 면밀하게, 먼저 다음 자료를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

■■주제4■■'백영희, 그 신앙노선' - 요약본 03.07.17.초판 전병재 03/07/17


▒제4장 주요 교리 소개 (목차)

--------------------------------------------------------------------------------------
[기본구원] 목사님 꼭 담변해주시길바랍니다....................
제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내용분류 : [-교리-구원론-기본구원-]


--------------------------------------------------------------------------------------------


질문은 이것입니다.

비리있는 < 부를 축적하는 , 교만한, 집사들을 호려서 자기 교회로 빼앗어오는, 자기교회 집사들을 꼬셔 간음하는 , 목회를 사업으로 하는,

대부분 큰교회의 알만한 목사들은 지옥에 가는것 입니까..?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