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1:25의 종류대로 만드셨다는 종류를 세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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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1:25의 종류대로 만드셨다는 종류를 세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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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진화설의 중심 논리와 표면 논리를 구별했으면 합니다.


아메바가 불가사리로, 물고기로, 도마뱀으로, 개로, 원숭이로, 그리고 마침내 사람으로 바뀌었다는 것이 진화설인데, 이 논리는 진화설의 속 마음이 아니라 표면 논리입니다. 진화설의 중심에는 하나님은 과학적으로 존재할 수가 없는 것인데 미개한 사람들이 신화나 전설을 실제로 믿고 있다는 무신론입니다. 세상을 없는 가운데서 만들었다는 신화를 대신할 수 있는 과학적인 논리를 하나 제시해 본 것이 무신론자들의 진화설입니다.


따라서 무신론자들의 억측과 공상소설을 믿는 사람들이 일일이 상대한다는 것은 상대하는 그 시간과 노력만큼 전부 헛수고요 그것이 바로 마귀가 노리는 또 하나의 엄청난 수입이라는 사실을 아셨으면 합니다. 진화설이라는 소설 한편으로 마귀가 벌어들인 수입도 천문학적인 규모지만, 진화설에 흔들리지 않을 진실한 사람들이 진화설을 상대하느라고 투자하는 시간과 노력 때문에 마귀가 벌어들이는 부수입은 주수입과 맞먹을 만큼 크다는 것을 늘 상식으로 아셨으면 합니다.


따라서 이곳은 이단이나 이종교나 세상이나 또는 이런 진화설과 같은 허황된 항목을 상대할 때는 큰 방향에서 몇 가지 중요한 점만 요약해서 강조하고 그외 자세하고 구체적인 문제는 최대한 무시하고 있다는 점도 아울러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진화 과정이라는 표현 때문에 이번 답변에서는 조금 구체적으로 설명할 부분이 있어 미리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동쪽을 소란스럽게 해서 방어력이 쏠리게 한 다음 서쪽을 허물고 들어가는 병법이 있습니다. 왼쪽 집에 불을 질러놓고 오른쪽집을 털어가는 것도 옛날식 절도방법입니다. 서험을 빵점 맞은 아이가 그날 집에 들어갈 때는 친구집에 초상이 났다고 엉엉 울면서 들어가는 방법도 내나 같은 수법입니다. 마귀가 한 사람을 통해서 '재림이 1992년 10월 30일 저녁 24:00' 라고 떠들어 그런 말에 현혹되는 무리를 쏙 빼먹고, 그날이 지나가고 나면 신신학자들을 동원해서 '봐라, 종말을 말하는 것들은 전부 사이비라' 해서 반대쪽을 마저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진화설을 상대할 때도 이런 귀신에게 속지 않도록 하셨으면 합니다.


2.창1:25에서 '그 종류대로'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라고 했는데, 창조론은 모든 것을 처음부터 그 '종류대로' 만들었다는 것이고, 진화설은 응축된 점 하나가 폭발하여 오늘 우주계를 형성시켰고 그 우주계의 생성과정에서 단백질이 합성되고 그 단백질이 아메바와 같은 초기 생명체를 거쳐 오늘 인류로까지 변화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 종류대로'라는 말씀을 구체적으로 따진다면


①현재 존재하는 모든 종류는 창조 때부터 따로 만들어졌던 것인가?


육상과 해상과 공중의 짐승들이 처음부터 따로 창조되어진 것은 성경으로 단정할 수 있습니다. 범위를 좀 좁혀서 육상의 짐승들은,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들을 종류대로' 만드셨다고 했으므로 아메바가 물고기로, 물고기가 개를 거쳐 원숭이를 지나서 사람이 되었다는 논리는 무조건 거부해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주변에 있는 삽살개와 똥개와 진도개가 천지 창조 때 종류대로 만들어진 것인지 아니면 첫 창조 때는 한 종류의 개로만 만들어 놓고 그 후 세월 속에서 여러 종류의 개가 나오도록 했는지는 명확하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그 종류대로'라 하신 '종류'가 어디까지를 말하는지는 성경이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이 나가는 데까지 나가고, 성경이 서는 곳에서는 함께 서야 한다는 원칙을 기억해야 합니다.


②백인 흑인 그리고 조선사람을 놓고 참고한다면


아담만 만들었는데 노아 때 전멸했으므로 노아 이전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노아 때 다시 한번 노아 한 사람으로 인류 계통이 출발하게 됩니다. 단일 조상 노아 하나 밑에 오늘날 뉴욕의 백인도 있고 콩고 숲속을 맨발로 뛰어 다니는 흑인도 있고 시골에 나이많은 조선사람도 있습니다.


노아 한 사람이 백인과 흑인과 황인으로 변하여 내려 왔다고 한다면 이는 성경입니다. 이를 부인하면 오히려 성경 부인이 됩니다. 그렇다고 모든 비슷한 종류의 짐승들은 전부 한 종류로만 만들었는데 도중에 여러 가지로 나뉘었다고 단정하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늑대와 개를 합해서 변종의 개를 만들듯이, 자연환경에서 우연히 자기들끼리 이리 저리 섞이면서 삽살개와 도사견과 진도개처럼 오늘날 그 모습을 변화시켜 왔을 수 있지만, 어떤 것은 흑인 백인의 차이보다 너무도 비슷하지만 창조 때부터 따로 만들어 오늘까지 내려오게 한 것도 있을 수 있습니다.


③흔히들, 종과 종 사이는 진화가 없고, 같은 종 안에서는 진화가 있다고 하는데


대단히 흥미로운 주장이고 참고할 만한 발표지만, 그것도 단정하지는 못합니다. 종과 종을 구별하는 것이 생물학에서 유전자 검사나 해부학적 기준 등으로 대분류를 해놓고 있습니다. 종의 기준을 무엇으로 잡아야 하느냐는 것도 우리 일반인들에게는 아주 명확한 것 같아도 전문가들 손에 들어가면 사실상 그 기준이 애매한 경우가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따라서 현대 과학의 기준으로 종과 종을 구별하고 하나의 종 안에 또 다른 이런 저런 종을 나눈 도표를 놓고 이 선까지는 창조고 이 선 밑으로는 변화과정으로 나타난 것이라고 하는 것은, 오늘 과학과 그 분류기준이 절대 정확하다는 단정이 있어야 가능한 것인데, 과학이란 내일 안경을 새로 맞추고 나면 어제 자기들이 한 말을 뒤집기를 아주 손바닥 뒤집듯 쉽게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종을 뛰어넘는 변화는 없고 같은 종 안에서의 변화는 있을 수 있다는 말도, 참고하고 듣고 지나갈 말이지 현재 과학의 분류법을 가지고 교회가 발언을 했다가 나중에 종 분류법이 유전자 분류법 외에 전혀 다른 차원이 제시되면서 그 분류법에 의하여 이쪽에 있던 것이 저쪽으로 넘어가든지 하면, 앉아서 병신이 될 수 있음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④우리가 성경으로 단정할 수 있는 것은, 백인과 흑인처럼 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흑인과 백인의 차이는 사슴과 노루와 염소의 차이보다 더하면 더하지 못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염소와 노루와 사슴은 천지창조 때부터 따로 만들었다가 지금까지 살아남은 것인지, 아니면 염소와 사슴 사이에서 노루라는 것이 돌연변이로 나타났는지 그런 기술적이고 자세한 문제에 대하여는 단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도 말과 나귀 사이에서 나오는 노새나 호랑이와 사자 사이에서 나오는 별종들도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지금보다 창조 때는 종류가 더 많았을 것이고, 그 종류들 중에 멸종 된 것이 부지기 수일 것인데, 그 멸종 된 것들이 곱게 앉아 있다가 멸종 된 것도 있겠지만, 그들끼리 이리 저리 섞이거나 또는 자연스런 변화로 인해 복잡한 변화가 있었겠다는 것은 쉽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⑤가장 중요한 것은, 왜 이렇게 열심히 따져보고 살펴보아야 하느냐는 근본문제입니다.


하나님이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종류대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이 종류대로 만드셨으나, 그 섭리 과정에서는 여러 변화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흑인 백인을 비롯하여 인간도 그 종류가 한이 없이 많습니다.


하나님이 만들지 않고 관리 섭리 하지 않았는데 세상에 튀어 나온 것은 없습니다.


이렇게만 알고 있으면 간단하고 이렇게만 알고 있다고 해서 문제가 되거나 구원에 불편할 일은 전혀 없습니다. 인간 중에 흑인 황인 백인 등 3가지 종류가 있다고 해서 가장 열등한 흑인이 황인으로 진화되고 황인이 백인으로 진화되었다고 말한다면 이는 성경기록으로 단호하게 틀렸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예를 들면 흑색 황색 백색의 3가지 인류가 있는데 그중에 흑색이 가장 미개하니까 인간 출발은 흑색이었고 그것이 표백제를 사용하는 기술을 습득하며 진화를 거듭하다가 황색을 거쳐 마침내 백색인간이 되었다? 하는 식으로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황색 흑색 백색 3가지로 오늘 존재한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그 종류대로 만들었던 것이 아니고 아담 하나만 만들었는데도 후에 3가지로 변색이 된 것입니다. 따라서 창조역사에서는 종류대로 만들었고, 섭리역사에서는 마치 진화로 보일만큼 많은 변화가 나타나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창조든 섭리든 그 어느 것도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지, 제멋대로 생겨서 제멋대로 모습을 변화시켜 나온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현재 우리가 접하는 모든 주변 만물을 볼 때, 이 중에 어떤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 때 직접 만든 것이 오늘까지 보존된 것도 있고, 어떤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 후 섭리를 통해 뒤섞고 바꾸고 변색 탈색 시켜 오늘에 이르게 된 것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삽살개와 진도개는 창조 때부터 그 종류대로 지음을 받은 것이 지금까지 그대로 내려온 것일 수도 있고, 사슴과 노루와 염소는 황인 백인 흑인처럼 변화되고 변색되어 오늘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가능성만을 두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얼른 쉽게 말하니까 사슴과 노루와 염소이지, 실제로는 사슴과 노루와 염소 사이에도 그 종류가 몇 십 종류인지 모르고, 또 고대로 올라가서 멸종된 것까지 합하면 어느 것이 어느 것과 사촌인지, 어느 것이 어느 것과는 형제 같은 데도 창조 때부터 별종으로 내려 온 것인지 구분할 수 없을 것입니다.


3.결론적으로


황인 백인 흑인을 놓고, 오늘 진화설 학자들이 흑인이 인류 조상이고 황인이 그 진화 과정의 중간단계고 그리고 백인이 진화의 최종 단계라고 말한다면, 인간의 경우는 우리가 성경으로 명확하기 때문에 틀렸다고 단정을 할 수 있지만 그 외 다른 짐승 종류를 놓고 세밀하게 따진다면 그들의 분류법을 따라 일일이 발언하는 것은 미련한 일입니다.


단,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삽살개와 진도개가 현재 우리 눈에 있고 또 사슴과 노루가 우리 눈에 보이고 있는데, 만일 삽살개가 진도개에서 변종으로 나타난 것이라면, 그것이 분명한 사실이라면, 진화설 학자들은 그 둘 사이의 출처문제를 가지고 이것이 아메바에서 인간으로까지 진화한 모든 과정을 보여주는 결정적 증거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데, 그것을 진화라고 표현한다고 하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렇게 진화시켰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진화라는 표현이 아메바가 사람된 것이 핵심이므로 그 용어를 사용할 때는 대단히 조심을 해야 하겠지만, 이곳은 어떤 용어를 사용하든 진화와 창조가 혼동될 곳이 아니라는 것을 전제로 하여, 이런 문제에 있어 표현을 좀 넓게 사용한다고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진화설] 오류에서도 하나님의 신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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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오랜만입니다..잘 지내시죠..저는 오랜만에 휴가를 받아 즐겁게

쉬고 있습니다..


여전히 절대예정과 자유의지의 관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역시 어렵네요...ㅋ


오늘은 진화론에 대해서 요즘 생각난 부분이 있어서 다시 질문을 드립니다,


요즘들어 진화론에 대해 생각해 보니..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이 전부 오해하고 있는건 아닌가 싶어서요..

물론 그것도 하나님 뜻이겠지만요..


그러니깐 제 말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단세포 다세포 식물 동물 날수있는 조류..원숭이 사람

그렇게 창조하셨는데 진화론자 자기들끼리 이건 진화다 진화된 증거가 맞다

이렇게 오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나님을 도저히 믿지 못하니깐 이런 생각을 하는거겠죠..

그리고 예전에 제가 말씀드린..만약에 오류같은것(유전자 등등..)이 있는데

이것도 하나님께서 오류로 창조하셨는데..자기들 끼리 이건 분명 진화의 오류야 하면서 오해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그냥 그렇게 만드셨는데..자기들끼리 오해하고 있는거죠...


모든 만물에 하나님의 신성이 있어 핑계치 못하리라..

그 오류처럼 보이는 것도 결국 하나님의 신성이 들어가 있는 창조물이라는거죠.

근데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오류를 만드실리 없다고 자기들 마음데로 생각하는거죠..하나님이 보시기엔 그 오류마저도 하나님의 신성이 들어가있는 창조물인데..


결국 창조과학회도 목사님이 말씀하셨듯이...이렇게 복잡하니 절대 우연이 될수없다..하지만...하나님께서 억수로 복잡하게 만들수도 있고..사람이 보기에 어슬프게 오류처럼 만들수도 있는데...사람의 입장에서 모든 생명체를 보니깐..오해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돌 하나에도 하나님의 신성이...오류에도 하나님의 신성이...모든 만물에 하나님의 신성이...


제 생각이 맞는지..좋은답변부탁드립니다..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말씀을 요즘 실감하며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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