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부부제도 대한 재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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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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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26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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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참고로, 부부는 두 사람이 하나로 만난 것이 아니고, 하나가 둘로 나왔다가 다시 만난 것입니다.
창2:23에서 아담이 아내에게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했습니다. 하와는 아담 내부에 있던 것으로 만들었으니 아담과 하와는 그 출처가 두 곳인데 한 곳으로 모아 살도록 한 것이 아니라, 한 곳에 하나로 있던 것을 나누어 둘로 만들었다가 다시 하나로 결합시킨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부부형태는 오늘 우리 부부제도의 틀입니다.
부부라는 것은 각각 별개로 있던 두 사람이 결혼을 통해 하나가 된 것이 아니고, 원래 하나님 앞에 한 개 단위로 있던 것을 두 개로 분리시켜 세상에 각각 따로 내보내고 따로 길렀던 것입니다. 이렇게 기른 것을 결혼을 통해 다시 하나로 만든 것이 부부입니다.
원래부터 한 몸이던 것을 격리시켜 양육하지 않았다면 부부란 이 세상에서 서로가 가장 잘 맞는 사람일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하나가 될 존재를 분리시킨 뒤 격리시켜 20-30년 성장하게 했기 때문에 이 둘은 한 몸으로 다시 만나지 않을 수는 없는데 서로의 성장과정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원수가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 듯 그렇게 싸울 일이 많고 또 서로가 맞지 않아서 갈등이 많습니다. 부부가 그렇게 서로 다른 것이 많고 갈등이 많은 것은 한 가족 한 몸으로 살아야 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입니다.
왜 이렇게 분리시켜서 격리된 상태로 살아가도록 했을까? 서로 보고 듣고 알고 익힌 것이 달라야 서로 다른 시각과 자세와 지식을 가지고 접촉할 것이고, 서로가 달라야 자기 중심의 인간에게 자기 중심 외부의 충고와 시정조처가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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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참으로 감동적인 말씀입니다.
그렇지만 언뜻 이해가 되지 않기도 합니다.
어리석고 우스운 질문이겠지만, 원래 하나이던 것을 분리시켰다가 다시 부부로 만나게 하시는 것이라면, 두 인격체가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하나로 존재했었다는 말씀이신지요?
그런 의미는 아닌 것 같은데.....
그렇다면, 몇번이고 이혼했거나 재혼한 커플들은 어떻게 됩니까?
그리고 목사님의 말씀과 말라기3:15절의 말씀과 상통하는 말씀인지요?
(하나만 지으셨다는 말씀)
죄송하지만 말라기2:15절의 말씀도 간략하게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지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취한 아내에게 궤사를 행치 말지니라 -말3:15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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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참고로, 부부는 두 사람이 하나로 만난 것이 아니고, 하나가 둘로 나왔다가 다시 만난 것입니다.
창2:23에서 아담이 아내에게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했습니다. 하와는 아담 내부에 있던 것으로 만들었으니 아담과 하와는 그 출처가 두 곳인데 한 곳으로 모아 살도록 한 것이 아니라, 한 곳에 하나로 있던 것을 나누어 둘로 만들었다가 다시 하나로 결합시킨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부부형태는 오늘 우리 부부제도의 틀입니다.
부부라는 것은 각각 별개로 있던 두 사람이 결혼을 통해 하나가 된 것이 아니고, 원래 하나님 앞에 한 개 단위로 있던 것을 두 개로 분리시켜 세상에 각각 따로 내보내고 따로 길렀던 것입니다. 이렇게 기른 것을 결혼을 통해 다시 하나로 만든 것이 부부입니다.
원래부터 한 몸이던 것을 격리시켜 양육하지 않았다면 부부란 이 세상에서 서로가 가장 잘 맞는 사람일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하나가 될 존재를 분리시킨 뒤 격리시켜 20-30년 성장하게 했기 때문에 이 둘은 한 몸으로 다시 만나지 않을 수는 없는데 서로의 성장과정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원수가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 듯 그렇게 싸울 일이 많고 또 서로가 맞지 않아서 갈등이 많습니다. 부부가 그렇게 서로 다른 것이 많고 갈등이 많은 것은 한 가족 한 몸으로 살아야 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입니다.
왜 이렇게 분리시켜서 격리된 상태로 살아가도록 했을까? 서로 보고 듣고 알고 익힌 것이 달라야 서로 다른 시각과 자세와 지식을 가지고 접촉할 것이고, 서로가 달라야 자기 중심의 인간에게 자기 중심 외부의 충고와 시정조처가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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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참으로 감동적인 말씀입니다.
그렇지만 언뜻 이해가 되지 않기도 합니다.
어리석고 우스운 질문이겠지만, 원래 하나이던 것을 분리시켰다가 다시 부부로 만나게 하시는 것이라면, 두 인격체가 세상에 태어나기 전부터 하나로 존재했었다는 말씀이신지요?
그런 의미는 아닌 것 같은데.....
그렇다면, 몇번이고 이혼했거나 재혼한 커플들은 어떻게 됩니까?
그리고 목사님의 말씀과 말라기3:15절의 말씀과 상통하는 말씀인지요?
(하나만 지으셨다는 말씀)
죄송하지만 말라기2:15절의 말씀도 간략하게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호와는 영이 유여하실지라도 오직 하나를 짓지 아니하셨느냐 어찌하여 하나만 지으셨느냐 이는 경건한 자손을 얻고자 하심이니라 그러므로 네 심령을 삼가 지켜 어려서 취한 아내에게 궤사를 행치 말지니라 -말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