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 교리와 관련하여 여러 면으로 살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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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교리와 관련하여 여러 면으로 살폈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내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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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삼위일체 교리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신이신 성령은 각각 온전한 하나님이시면서 세분은 한 분 하나님입니다. '1+1+1=1'로 설명하지 않는 교리는 기독교의 두번째 이단입니다. 참고로 기독교의 첫째 이단은 성경을 부인하는 이단입니다.


2.질문을 살펴보겠습니다.




>제 짧은 소견으론 완전한 ,영이신 성부 하나님께서 인간의모습으로 오신 것이

>성자 하나님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시며,

>하나님의 영을 성령 하나님이라 하는데 그분은 따로 역할을 하시지만, 위격으로

>구분 되신 것이지 완전 구별된 모습이 아니고 한 하나님의 다른 속성이시다.

>라는 생각입니다,


성부 하나님이 성자 예수님으로 오신 것이 아니고, 성자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성자 예수님으로 오셨습니다. 또한 성령은 하나님의 속성으로 보시지 말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각각 동일한 하나님입니다. 성부의 일부가 성령이라 하면 안 됩니다.




>그런데 성경 속에서 이해 안되는 부분은 창세기때 창조 사역 당시 복수명사로서

>하나님의 속성을 나타 내었는데 그때엔 성부와 성령께서만이 사역 하신건지

>아님 ,인간이 타락 하기 이전에도 성자 하나님께선 존재 하셨는지 궁금하고,


요한복음 1장에서 천지를 창조하신 분은 삼위일체 하나님 중에서 성자 하나님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사람을 만드실 때는 특히 삼위일체 하나님의 의논이 계셨습니다.




>스데반이 순교할 당시 영안이 열려 본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 예수님은 영이신

>하나님 의 보좌 우편에 구별된 부활의 모습으로 존재하시는건지 아니면 이것을

>하나의 모습으로 보아 하나님의 모습을 설명 해야 하는지 궁금 합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의미는 성자 하나님이 다시는 사람의 몸을 벗지 않고 사시겠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스데반이 본 예수님은 신인양성일위의 부활하신 예수님입니다.




>세례 받을때 모습 역시 하늘에서 들리는 성부하나님의 목소리와 물에 계신 예수님

>그리고 비둘기 같이 임하신 성령님 이 모습 전체를 하나로 보아 하나님의 모습으로

>설명 해야 하는지 아님 구별된 존재의 모습으로 임하시는지 궁금 합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지만, 동시에 세 분 하나님으로 계신다는 점을 분명히 가르친 성구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중에서 '삼위'를 가르친 성구입니다.




>또 갯세마네 동산에서 기도 할 때 모습은 "제 뜻 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 대로 하옵소서 " 하셨는데,

>두 분의 뜻이 달라 그리 하셨는지 아님

>제 짧은 소견 으로는 완전하신 영이신 성부 하나님의 모습에서 완전한 인간의 나약한 모습으로

>오신 성자 하나님 께서 완전한 인간의 모습으로 완전하신 자신의 모습이신 성부하나님께

>기도하시는 모습이라 이해되고 또 그렇게 낮은 모습 나약한 한 인간으로 사역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볼때 마음이 아픔니다.


예수님은 그 말 한 마디, 행동 하나, 생각 하나도 성부 중심으로 하나님 동행으로 하셨습니다. 따라서 성부와 성자의 생각은 동일합니다. 다만 성자 하나님이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지만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종의 위치를 스스로 취하여 무엇이든 아버지께 명령을 받아 움직였습니다.




>요즘 미국의 교회에선 공공연히 하나님은 분리된 모습의 하나님 세 모습이 분리되어

>역할을 달리하시는 하나님으로 설명하는 교회가 많다 들었습니다.

>어떤식으로 의 하나님의 위격을 이해해야 하나요?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령으로 계시지만, 만일 세분을 '단 한 분으로 계신 단일 하나님'으로 이해하지 않고 격리되는 면을 강조하면 바로 이단이 됩니다. 미국교회의 현재 신앙상황은 거의 참고할 것이 없는 상태라는 점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하나님은 한분 이시지만 모습을 달리 하나요 ? 아님 다른 모습(완전한 영 이신 하나님과

>육과 영을 가지신 예수님과,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으로 구별된 하나님의 속성을 인정해야 하나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후 막달라 마리아에게 말씀하신 "아직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했느니라"는 말씀은 영체이신 아버지에게 올라 가셔야만 다시금

>지상으로 오실때 도마가 만질 수 있었는지 궁금 합니다.


이 질문은 앞서 오고간 자료가 있습니다. 우선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두 자료 중에 질문에 해당되는 '1069번'으로 바로가도록 링크를 걸었습니다. 답변인 '1074번'은 앞에 나온 자료의 제일 밑에서 찾아들어갈 수 있습니다.


‘1069번, 요한복음20장 17절에, 0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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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9번, 요한복음20장17절에 궁금이 02/12/05

1074번, 남녀차별이 아니고, ....... 0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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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궁금 합니다 (삼위일체 - 관)
제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내용분류 : [-교리-신론-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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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믿음이 자라지 않은 초신자라 하찮은 질문 일지 모르지만 정말 난해해서 질문 드립니다. 하나님의 속성 이신 3위 1체 를 어떻게 설명 해야 옳은지 궁급 합니다.


제 짧은 소견으론 완전한 ,영이신 성부 하나님께서 인간의모습으로 오신 것이 성자 하나님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시며,

하나님의 영을 성령 하나님이라 하는데 그분은 따로 역할을 하시지만, 위격으로 구분 되신 것이지 완전 구별된 모습이 아니고 한 하나님의 다른 속성이시다.

라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성경 속에서 이해 안되는 부분은 창세기때 창조 사역 당시 복수명사로서 하나님의 속성을 나타 내었는데 그때엔 성부와 성령께서만이 사역 하신건지 아님 ,인간이 타락 하기 이전에도 성자 하나님께선 존재 하셨는지 궁금하고,


스데반이 순교할 당시 영안이 열려 본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신 예수님은 영이신 하나님 의 보좌 우편에 구별된 부활의 모습으로 존재하시는건지 아니면 이것을 하나의 모습으로 보아 하나님의 모습을 설명 해야 하는지 궁금 합니다.


세례 받을때 모습 역시 하늘에서 들리는 성부하나님의 목소리와 물에 계신 예수님 그리고 비둘기 같이 임하신 성령님 이 모습 전체를 하나로 보아 하나님의 모습으로 설명 해야 하는지 아님 구별된 존재의 모습으로 임하시는지 궁금 합니다


또 갯세마네 동산에서 기도 할 때 모습은 "제 뜻 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 대로 하옵소서 " 하셨는데 ,두 분의 뜻이 달라 그리 하셨는지 아님

제 짧은 소견 으로는 완전하신 영이신 성부 하나님의 모습에서 완전한 인간의 나약한 모습으로 오신 성자 하나님 께서 완전한 인간의 모습으로 완전하신 자신의 모습이신 성부하나님께 기도하시는 모습이라 이해되고 또 그렇게 낮은 모습 나약한 한 인간으로 사역하신 예수그리스도를 볼때 마음이 아픔니다.


요즘 미국의 교회에선 공공연히 하나님은 분리된 모습의 하나님 세 모습이 분리되어 역할을 달리하시는 하나님으로 설명하는 교회가 많다 들었습니다.

어떤식으로 의 하나님의 위격을 이해해야 하나요?


하나님은 한분 이시지만 모습을 달리 하나요 ? 아님 다른 모습(완전한 영 이신 하나님 과 육과 영을 가지신 예수님과,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으로 구별된 하나님의 속성을 인정해야 하나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후 막달라 마리아에게 말씀하신 "아직 나를 만지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못했느니라"는 말씀은 영체이신 아버지에게 올라 가셔야만 다시금 지상으로 오실때 도마가 만질 수 있었는지 궁금 합니다.


믿음이 앝다 보니 이해 하기 힘듭니다.

목사님의 온유하신 답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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