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자세] 자신감을 길러 줄 수 있는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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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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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3.07.24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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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마산에 살고 있으며 세례를 받은 지는 10년이 넘었지만 영적 상태는 아직도 어린아이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뭔가 쓰실데가 있어서 저를 만드신게 분명하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자신도 분명 하나님의 한 걸작품이라고 스스로 세뇌를 시키면서도, 습관적으로 못하는 게 많고 항상 뒤에 처져있고 정해진 자신의 차례가 아니면 말하지 않는 아주 소극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둘이서는 대화가 되는데 셋 이상이면 그냥 입 다물고 듣고만 있게 됩니다.
성장과정에서도 별다른 문제가 없었던 것 같은데...
중3때 아버지 돌아가시고 고등학교를 신설사립에 장학생으로 다녔지요
고1때 성적만 보고 학급의 반장을 시켰는데, 내성적인 시골뜨기가 도시에 나와 도저히 해낼수가 없어 많이 힘들었지요.결국 2학년때 다시 친구들이 반장을 뽑는 바람에 울면서 포기한적이 있는 데 그 일이 인간관계에서의 가장 힘든 일이었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들 둘을 둔 주변의 부러움을 사는 가정의 주부이기도 하지만 정작 저의 마음속엔 기쁨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기쁨으로 내가 받은 사랑을 전하며 적극적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적당한 훈련 과정이나 ,책이나....목사님의 조언을 부탁합니다..
혹시 백목사님은 저와 같은 사람들을 어떻게 지도 하셨는지요..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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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마산에 살고 있으며 세례를 받은 지는 10년이 넘었지만 영적 상태는 아직도 어린아이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뭔가 쓰실데가 있어서 저를 만드신게 분명하다고 생각은 하면서도, 자신도 분명 하나님의 한 걸작품이라고 스스로 세뇌를 시키면서도, 습관적으로 못하는 게 많고 항상 뒤에 처져있고 정해진 자신의 차례가 아니면 말하지 않는 아주 소극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둘이서는 대화가 되는데 셋 이상이면 그냥 입 다물고 듣고만 있게 됩니다.
성장과정에서도 별다른 문제가 없었던 것 같은데...
중3때 아버지 돌아가시고 고등학교를 신설사립에 장학생으로 다녔지요
고1때 성적만 보고 학급의 반장을 시켰는데, 내성적인 시골뜨기가 도시에 나와 도저히 해낼수가 없어 많이 힘들었지요.결국 2학년때 다시 친구들이 반장을 뽑는 바람에 울면서 포기한적이 있는 데 그 일이 인간관계에서의 가장 힘든 일이었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들 둘을 둔 주변의 부러움을 사는 가정의 주부이기도 하지만 정작 저의 마음속엔 기쁨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기쁨으로 내가 받은 사랑을 전하며 적극적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적당한 훈련 과정이나 ,책이나....목사님의 조언을 부탁합니다..
혹시 백목사님은 저와 같은 사람들을 어떻게 지도 하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