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은 세상, 일곱머리는 세상 사상, 열뿔은 세상 모든 세력 전부를 말합니다.
| 분류 |
|---|
yilee
0
2003.07.23 00:00
제목분류 : [~성경~주해~계시록~]
내용분류 : [-성경-주해-계시록-]
--------------------------------------------------------------------------------------------
1.짐승과 일곱 머리와 열 뿔
짐승
하나님 없는 인간은 짐승과 꼭 같습니다. 세상의 주인공이었던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아 하나님을 모신 인간이었기 때문에 세상은 비록 물질계였지만 하늘나라의 축소판이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범죄하자, 인간 속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영이 죽어버렸습니다. 그후로는 인간이 짐승과 다른 점이 없으므로 사람이 짐승이 되었습니다. 물질계의 주인공이 짐승이 되었으므로 세상은 짐승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성경은 세상을 짐승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일곱 머리와 열 뿔
머리는 사상을 말합니다. 일곱머리라 하신 것은 인간 지식 인간 사상의 모든 종류를 다 가르쳐 말씀했습니다. 뿔은 권세나 힘을 가르칩니다. 이 땅 위 모든 종류의 힘 전부를 가르쳤습니다.
2.짐승의 정체
하나님 없는 세상에 수도 없는 사상과 세력들이 있습니다만 그 출처를 파고 들어가면 짐승 한 마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불교든 유교든 동서양의 무슨 철학이나 지식이든, 어느 국가든 과학의 힘이든 돈의 힘이든 그 무엇이든지 세상에 있는 것 전부는 한 마디로 말하면 짐승의 일부입니다.
그것들끼리 서로 싸우고 다투며 합했다가 나뉘고 별별 조화를 부리며 인류역사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그 전부가 하나님이 없다는 점에서는 동일체입니다. 그 속 깊은 곳에는 악령이 주인으로 들어앉아 있고 가장 외부적으로는 그 이름과 생긴 모양이 각각 달라서 사람들이 다른 줄 아는데, 이는 착각입니다.
세상의 목적은 구원을 위해 오신 어린 양 예수님을 방해하고 반대하는 일입니다. 신학대학교 허가를 내주고 기독교를 적극 지원하는 교육부나 기독교를 탄압하는 공산정권이나 기독교와 다른 길을 가는 천주교나 무신론이 이 세상에서 완전히 다른 별개의 조직들 같지만, 알고 보면 하나라는 것입니다.
3.따라서, 오늘 세상은 최종적으로 두 중심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구원의 주님과 지옥으로 데려가려는 악령이 그 제일 중심에 있고, 주님에게는 진실을 가지고 따르는 성도들이 붙어있고, 그들 외에는 전부가 한 패거리들입니다. 복장은 달리 입었고 집안은 다르고 국가도 다르며 아주 모든 것이 다른 것 같은데 그 소속은 전부 동일입니다.
내용분류 : [-성경-주해-계시록-]
--------------------------------------------------------------------------------------------
1.짐승과 일곱 머리와 열 뿔
짐승
하나님 없는 인간은 짐승과 꼭 같습니다. 세상의 주인공이었던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아 하나님을 모신 인간이었기 때문에 세상은 비록 물질계였지만 하늘나라의 축소판이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범죄하자, 인간 속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영이 죽어버렸습니다. 그후로는 인간이 짐승과 다른 점이 없으므로 사람이 짐승이 되었습니다. 물질계의 주인공이 짐승이 되었으므로 세상은 짐승의 나라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성경은 세상을 짐승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일곱 머리와 열 뿔
머리는 사상을 말합니다. 일곱머리라 하신 것은 인간 지식 인간 사상의 모든 종류를 다 가르쳐 말씀했습니다. 뿔은 권세나 힘을 가르칩니다. 이 땅 위 모든 종류의 힘 전부를 가르쳤습니다.
2.짐승의 정체
하나님 없는 세상에 수도 없는 사상과 세력들이 있습니다만 그 출처를 파고 들어가면 짐승 한 마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불교든 유교든 동서양의 무슨 철학이나 지식이든, 어느 국가든 과학의 힘이든 돈의 힘이든 그 무엇이든지 세상에 있는 것 전부는 한 마디로 말하면 짐승의 일부입니다.
그것들끼리 서로 싸우고 다투며 합했다가 나뉘고 별별 조화를 부리며 인류역사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그 전부가 하나님이 없다는 점에서는 동일체입니다. 그 속 깊은 곳에는 악령이 주인으로 들어앉아 있고 가장 외부적으로는 그 이름과 생긴 모양이 각각 달라서 사람들이 다른 줄 아는데, 이는 착각입니다.
세상의 목적은 구원을 위해 오신 어린 양 예수님을 방해하고 반대하는 일입니다. 신학대학교 허가를 내주고 기독교를 적극 지원하는 교육부나 기독교를 탄압하는 공산정권이나 기독교와 다른 길을 가는 천주교나 무신론이 이 세상에서 완전히 다른 별개의 조직들 같지만, 알고 보면 하나라는 것입니다.
3.따라서, 오늘 세상은 최종적으로 두 중심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구원의 주님과 지옥으로 데려가려는 악령이 그 제일 중심에 있고, 주님에게는 진실을 가지고 따르는 성도들이 붙어있고, 그들 외에는 전부가 한 패거리들입니다. 복장은 달리 입었고 집안은 다르고 국가도 다르며 아주 모든 것이 다른 것 같은데 그 소속은 전부 동일입니다.
[주해] 계시록에 나오는..
계시록에 나오는 [짐승과 일곱머리와 열뿔이 한덩어리 되어 어린양과 싸운다고 하는데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요? 그리고 진실한자만이 승리한다고 하는데
진실은 무엇을 말하나요...
---------------------------
계시록에 나오는 [짐승과 일곱머리와 열뿔이 한덩어리 되어 어린양과 싸운다고 하는데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요? 그리고 진실한자만이 승리한다고 하는데
진실은 무엇을 말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