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은 하나님과 우리, 모형은 세상 남녀 인간의 부부
| 분류 |
|---|
yilee
0
2003.07.26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
1.사람 인체의 머리와 몸은 모형이고, 주님과 우리 사이는 원형입니다.
머리 하나의 뜻에 따라 온 몸의 여러 지체와 세포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야 하듯이, 주님 한분의 뜻에 따라 모든 성도 전체가 한몸이 되어 움직이게 되면 그것이 완성된 교회입니다. 오늘은 그런 교회를 만들기 위해 각각 자기 현실에서 자기에게 해당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부품업체에서 별별 부속품을 따로 삣고 깍아 만들어 놓았다가 마지막에는 완성차조립공장에 이 모든 것을 다 모아놓고 조립하면 신차가 되어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 우리 믿는 분들이 제각각 자기 현실에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은, 이 세상이 끝나고 천국에 모였을 때, 그때는 모든 믿는 사람 전부가 완성된 차량의 부속품으로 자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오늘 고생과 고난과 어려움을 겪는 것은 그때 내가 앉을 그 자리에 맞도록 삣고 깍는 과정입니다. 부속품을 만드는 하청업체 작업장에서 쇠덩이가 고난의 세월을 보내듯 우리도 이 세상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런 우리 눈 앞에 하나님께서 '너는 이런 수고를 거쳐서 이런 모습이 될 것이니 참고하라' 하며 보여주시는 것이 바로 우리 '인체'입니다.
인체를 눈으로 보면서 우리가 당하는 고난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 결과가 어떤 것인지, 그리고 만들어지는 과정이 왜 필요한지 등 모든 면을 다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인체는 '모형'이고, 주님과 믿는 우리의 천국 관계는 '원형'입니다.
2.우리에게 이렇게 보이는 것을 통해 보이지 않는 것을 가르치는 것은 그 예가 많습니다.
포도나무 둥치와 가지의 관계는 모형이고, 주님과 우리 사이는 원형입니다. 가지가 둥치에 붙어서 둥치를 통해 살고 자라고 결실을 맺는 것처럼, 우리는 주님에게 붙어서 살아야 하고 얻어 먹어야 하고 주님으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목자와 양으로도 가르쳤습니다. 목자가 양을 치는 목장의 광경은 모형이고, 주님이 우리를 목자처럼 지키고 인도하시니, 목장의 양들을 보며 우리는 주님께 어떻게 행동을 하고 인식을 가져야 할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3.부부제도도 그렇습니다. 주님과 우리가 하나되어 사는 면이 원형이고, 세상 부부는 모형입니다.
함께 살기 때문에 부부라고 합니다. 희로애락이 하나입니다. 경제가 하나요 흥망이 하나입니다. 남편은 웃는데 아내는 운다면 두 부부는 호적상 부부이지 실제 부부는 아닐 것입니다.
부부 사이에 일어나는 일, 두 사람의 관계, 두 사람의 생활 등 모든 면을 잘 연구해 보시면 내가 주님을 어떻게 모셔야 하겠다는 것도 알 수 있고, 또 주님과 부부된 내가 무엇을 고쳐야 하며 어떤 면을 주력해야 할지도 알 수 있고, 또 영원한 나라에서 우리는 어떤 소망과 기쁨 속에 살런지도 전부 다 알아볼 수 있습니다.
비록 그 나라에 가기 전에는 실감을 100% 다 할 수는 없지만, 보이는 부부가 정상적으로 잘 산다면, 그들이 누리는 행복과 기쁨을 통해 주님을 모신 우리의 상황을 '모형적'으로 알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일부러 인간 부부제도를 만드시고, 부부 관계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우리에게 겪게 했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
1.사람 인체의 머리와 몸은 모형이고, 주님과 우리 사이는 원형입니다.
머리 하나의 뜻에 따라 온 몸의 여러 지체와 세포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야 하듯이, 주님 한분의 뜻에 따라 모든 성도 전체가 한몸이 되어 움직이게 되면 그것이 완성된 교회입니다. 오늘은 그런 교회를 만들기 위해 각각 자기 현실에서 자기에게 해당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부품업체에서 별별 부속품을 따로 삣고 깍아 만들어 놓았다가 마지막에는 완성차조립공장에 이 모든 것을 다 모아놓고 조립하면 신차가 되어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오늘 우리 믿는 분들이 제각각 자기 현실에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은, 이 세상이 끝나고 천국에 모였을 때, 그때는 모든 믿는 사람 전부가 완성된 차량의 부속품으로 자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오늘 고생과 고난과 어려움을 겪는 것은 그때 내가 앉을 그 자리에 맞도록 삣고 깍는 과정입니다. 부속품을 만드는 하청업체 작업장에서 쇠덩이가 고난의 세월을 보내듯 우리도 이 세상에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런 우리 눈 앞에 하나님께서 '너는 이런 수고를 거쳐서 이런 모습이 될 것이니 참고하라' 하며 보여주시는 것이 바로 우리 '인체'입니다.
인체를 눈으로 보면서 우리가 당하는 고난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 결과가 어떤 것인지, 그리고 만들어지는 과정이 왜 필요한지 등 모든 면을 다 깨달을 수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 인체는 '모형'이고, 주님과 믿는 우리의 천국 관계는 '원형'입니다.
2.우리에게 이렇게 보이는 것을 통해 보이지 않는 것을 가르치는 것은 그 예가 많습니다.
포도나무 둥치와 가지의 관계는 모형이고, 주님과 우리 사이는 원형입니다. 가지가 둥치에 붙어서 둥치를 통해 살고 자라고 결실을 맺는 것처럼, 우리는 주님에게 붙어서 살아야 하고 얻어 먹어야 하고 주님으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목자와 양으로도 가르쳤습니다. 목자가 양을 치는 목장의 광경은 모형이고, 주님이 우리를 목자처럼 지키고 인도하시니, 목장의 양들을 보며 우리는 주님께 어떻게 행동을 하고 인식을 가져야 할지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3.부부제도도 그렇습니다. 주님과 우리가 하나되어 사는 면이 원형이고, 세상 부부는 모형입니다.
함께 살기 때문에 부부라고 합니다. 희로애락이 하나입니다. 경제가 하나요 흥망이 하나입니다. 남편은 웃는데 아내는 운다면 두 부부는 호적상 부부이지 실제 부부는 아닐 것입니다.
부부 사이에 일어나는 일, 두 사람의 관계, 두 사람의 생활 등 모든 면을 잘 연구해 보시면 내가 주님을 어떻게 모셔야 하겠다는 것도 알 수 있고, 또 주님과 부부된 내가 무엇을 고쳐야 하며 어떤 면을 주력해야 할지도 알 수 있고, 또 영원한 나라에서 우리는 어떤 소망과 기쁨 속에 살런지도 전부 다 알아볼 수 있습니다.
비록 그 나라에 가기 전에는 실감을 100% 다 할 수는 없지만, 보이는 부부가 정상적으로 잘 산다면, 그들이 누리는 행복과 기쁨을 통해 주님을 모신 우리의 상황을 '모형적'으로 알 수가 있습니다. 그렇게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일부러 인간 부부제도를 만드시고, 부부 관계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우리에게 겪게 했습니다.
[결혼] ?? (부부제도? - 관)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
부부 제도는 하나님께서 왜 두셨는지요?
---------------------------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
--------------------------------------------------------------------------------------------
부부 제도는 하나님께서 왜 두셨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