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자세] 허무함은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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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누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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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21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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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허무'합니다.
내가 왜 허무할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믿음으로 바로 살지 못하기 때문에 허무한 것 같습니다.
또, 믿음으로 혹 바로산다 해도, 천국의 소망이 없기 때문인 것도 같습니다.
'결과는 전적으로 하나님께 맡긴다'는 글을 읽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튼, 나는 충성도 못하고, 아주 가끔 충성을 해도 허무합니다.
대속 은혜를 주신 하나님 입장에서는 크게 노하실 일이라 생각됩니다만, 그래도 가끔씩 '허무'함이 느껴지는 것을 어쩌겠습니까?
'회개'하면 회개한 것으로 또 그 사람의 영광이 된다는 말씀을 기억해 보았습니다. 그러니 좀 더 힘이 납니다.
저도 제 형편이나 증상을 자세히 말씀드렸으면 좋겠는데, 그냥 한마디로 '가끔 허무하다'는게 제 증상입니다.
어쩔 때는 회사일을 하다가 '허무'하고 어떨때는 '예배 마친 후'에도 그런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혼이 쭉빠지도록, 일을 하면 '허무'를 잠시 잊겠지만, 혼이 쭉빠진 일이 끝나고 나면 또 허무합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좋은 '사상전'을 좀 알려주세요.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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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허무'합니다.
내가 왜 허무할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믿음으로 바로 살지 못하기 때문에 허무한 것 같습니다.
또, 믿음으로 혹 바로산다 해도, 천국의 소망이 없기 때문인 것도 같습니다.
'결과는 전적으로 하나님께 맡긴다'는 글을 읽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튼, 나는 충성도 못하고, 아주 가끔 충성을 해도 허무합니다.
대속 은혜를 주신 하나님 입장에서는 크게 노하실 일이라 생각됩니다만, 그래도 가끔씩 '허무'함이 느껴지는 것을 어쩌겠습니까?
'회개'하면 회개한 것으로 또 그 사람의 영광이 된다는 말씀을 기억해 보았습니다. 그러니 좀 더 힘이 납니다.
저도 제 형편이나 증상을 자세히 말씀드렸으면 좋겠는데, 그냥 한마디로 '가끔 허무하다'는게 제 증상입니다.
어쩔 때는 회사일을 하다가 '허무'하고 어떨때는 '예배 마친 후'에도 그런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혼이 쭉빠지도록, 일을 하면 '허무'를 잠시 잊겠지만, 혼이 쭉빠진 일이 끝나고 나면 또 허무합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좋은 '사상전'을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