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에 관한 견해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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貞節
0
2003.07.10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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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은 '논리'보다 '경험'을 앞세우려 합니다.
이 홈에서 yilee님은 '카드'와 '보험'을 '절대'라는 단어를 붙일만큼 하지 말아야 할것으로 이야기 하셨습니다.
저는 부모님께 '카드', '할부', '보험'등에 관해서는 교육을 철저히 받은 편입니다. 부모님께서 손수 푼돈으로 목돈을 만드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카드'가 있었지만 한번도 오용을 해본적이 없었고, 잘쓰고 있는 편입니다.
따라서 카드를 너무 심하게 반대하는 yilee님의 견해를 이해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주변이 있는 사람 3명이 '카드'로 인해 풍지박살 나는 것을 눈으로 목도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지금도 카드독촉장 10장을 매달 받으며 '도주'중입니다. 그 사람 그렇게 나쁜 사람 아니였습니다.
이런 경험이 있고 나서, 나는 부모님께 교육을 잘받아 카드에 현재 카드에 문제가 없을 뿐, 앞으로 충분히 생길 수 있고, 카드가 안된다는 yilee님의 견해에 동감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카드는 정리했습니다.
보험문제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합니다.
보험도 보험의 폐해를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봅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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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은 '논리'보다 '경험'을 앞세우려 합니다.
이 홈에서 yilee님은 '카드'와 '보험'을 '절대'라는 단어를 붙일만큼 하지 말아야 할것으로 이야기 하셨습니다.
저는 부모님께 '카드', '할부', '보험'등에 관해서는 교육을 철저히 받은 편입니다. 부모님께서 손수 푼돈으로 목돈을 만드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카드'가 있었지만 한번도 오용을 해본적이 없었고, 잘쓰고 있는 편입니다.
따라서 카드를 너무 심하게 반대하는 yilee님의 견해를 이해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주변이 있는 사람 3명이 '카드'로 인해 풍지박살 나는 것을 눈으로 목도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지금도 카드독촉장 10장을 매달 받으며 '도주'중입니다. 그 사람 그렇게 나쁜 사람 아니였습니다.
이런 경험이 있고 나서, 나는 부모님께 교육을 잘받아 카드에 현재 카드에 문제가 없을 뿐, 앞으로 충분히 생길 수 있고, 카드가 안된다는 yilee님의 견해에 동감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카드는 정리했습니다.
보험문제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합니다.
보험도 보험의 폐해를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봅니다.
[신앙자세] 경직된 삶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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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이곳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혹은 믿음이라는 명목아래
사회에서의 믿는 자의 자세는 너무나 경직되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직장에서와 크게는 이 나라를 위해서 믿는 자들도
그 질서에 참여하게 해 놓으셨습니다
오직 믿음생활이 중요하다고 해서 사회의 모든 활동들을 무시하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세상밖으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육에 거할때에는 마땅히 위에 있는 자들에게 순복하는 것이
질서를 이루어 나가는 데에 중요한 것입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하셨지만 정말 피할 수 없는 사정으로
나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까지 우리의 양심이 우리를 책하지 않는
한 아버지 안에서 얼마든지 자유할 수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한다면 세상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오히려
모든자들이 구원에 이르기 원하시는 아버지의 뜻에
거스르는 것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제외된 자들이 아니라 택함의 은혜를 따라 남은자 일수 있습니다.
진리는 우리를 옭아매는 것이 아니고 자유케하는 것입니다.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하시기를 기뻐하십니다.
진리의 지식이 우리의 키와 더불어 자라야만 온전하다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직된 것에서 벗어나 어디로 보내주시던지 아버지 함께 하시는데
무엇이 문제입니까?
세상일을 그런식으로 다 처리해버린다면
세상속으로 나가기는 커녕 세상속에서 오히려 주도하지 못하고
스스로 제외되며 손이 당하는 대로 일하라고 하신 것에 반하여
물질의 궁핍함을 겪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영적교만을 버리고 정말 어찌하면 이 진리를 드러낼까를
생각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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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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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이곳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
혹은 믿음이라는 명목아래
사회에서의 믿는 자의 자세는 너무나 경직되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직장에서와 크게는 이 나라를 위해서 믿는 자들도
그 질서에 참여하게 해 놓으셨습니다
오직 믿음생활이 중요하다고 해서 사회의 모든 활동들을 무시하라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세상밖으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육에 거할때에는 마땅히 위에 있는 자들에게 순복하는 것이
질서를 이루어 나가는 데에 중요한 것입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하셨지만 정말 피할 수 없는 사정으로
나오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까지 우리의 양심이 우리를 책하지 않는
한 아버지 안에서 얼마든지 자유할 수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한다면 세상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오히려
모든자들이 구원에 이르기 원하시는 아버지의 뜻에
거스르는 것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제외된 자들이 아니라 택함의 은혜를 따라 남은자 일수 있습니다.
진리는 우리를 옭아매는 것이 아니고 자유케하는 것입니다.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하시기를 기뻐하십니다.
진리의 지식이 우리의 키와 더불어 자라야만 온전하다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직된 것에서 벗어나 어디로 보내주시던지 아버지 함께 하시는데
무엇이 문제입니까?
세상일을 그런식으로 다 처리해버린다면
세상속으로 나가기는 커녕 세상속에서 오히려 주도하지 못하고
스스로 제외되며 손이 당하는 대로 일하라고 하신 것에 반하여
물질의 궁핍함을 겪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영적교만을 버리고 정말 어찌하면 이 진리를 드러낼까를
생각해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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