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의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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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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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09 00:00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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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대표적 학자 다윈도 죽기전 ‘나는 진화론을 안믿어요’ 한마디 유언을 하고 사망했다고 합니다.
진화론의 창시자인 찰스 다윈은 인생의 말년을 매우 우울하게 보냈습니다. 다윈이 운명하기 몇 달 전 호프 부인이 병실에 누워 있는 그를 방문했습니다. 성경을 펼쳐 들고 있던 다윈에게 호프 부인이 물었습니다. "지금 무엇을 읽고 계신가요?" 다윈은 쓸쓸한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성경입니다. 아주 고귀한 생명의 책이지요." 호프 부인은 창세기를 펼쳐 보이며 다윈이 주장한 진화론의 허구를 설명했습니다. 그러자 다윈의 얼굴이 심하게 일그러지며 놀라운 고백을 했습니다. "나는 참 미숙한 젊은이였습니다. 나는 모든 사물과 현상에 대해 의심을 품고 접근했습니다. 진화론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진화론을 학문이 아닌 창조론과 적대되는 종교처럼 신봉하게 되었지요. 제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위대한 창조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증거해 주십시오."
이렇게 찰스 다윈이 죽음을 앞에 두고 창조론을 진리로 고백했지만, 그 진솔한 고백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이 절대 종교처럼 21세기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위력을 떨치고 있는 아이러니를 보이고 있습니다.
허상을 받아들이고 참된 진리를 우습게 여기며 배격하는 세상..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허상에서 깨어납시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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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대표적 학자 다윈도 죽기전 ‘나는 진화론을 안믿어요’ 한마디 유언을 하고 사망했다고 합니다.
진화론의 창시자인 찰스 다윈은 인생의 말년을 매우 우울하게 보냈습니다. 다윈이 운명하기 몇 달 전 호프 부인이 병실에 누워 있는 그를 방문했습니다. 성경을 펼쳐 들고 있던 다윈에게 호프 부인이 물었습니다. "지금 무엇을 읽고 계신가요?" 다윈은 쓸쓸한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성경입니다. 아주 고귀한 생명의 책이지요." 호프 부인은 창세기를 펼쳐 보이며 다윈이 주장한 진화론의 허구를 설명했습니다. 그러자 다윈의 얼굴이 심하게 일그러지며 놀라운 고백을 했습니다. "나는 참 미숙한 젊은이였습니다. 나는 모든 사물과 현상에 대해 의심을 품고 접근했습니다. 진화론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진화론을 학문이 아닌 창조론과 적대되는 종교처럼 신봉하게 되었지요. 제발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위대한 창조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증거해 주십시오."
이렇게 찰스 다윈이 죽음을 앞에 두고 창조론을 진리로 고백했지만, 그 진솔한 고백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이 절대 종교처럼 21세기 현재까지 세계적으로 위력을 떨치고 있는 아이러니를 보이고 있습니다.
허상을 받아들이고 참된 진리를 우습게 여기며 배격하는 세상..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허상에서 깨어납시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진화설] 기독교강요..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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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요즘 칼빈의 기독교 강요를 읽고있습니다.
그 책에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피조 세계가 그 지으신 분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하여 그렇게도 많은 등불을 밣히고 잇지만 우리에게는 그 모든 것이 그저 헛될 뿐이다.그 등불들이 그 밣은
빛으로 우리를 온통 적셔주고 있지만, 그것들 자체로서는 결코 우리를 올바른 길로 인도할 수가 없는 것이다.때때로 섬과을 발하는것은 분명하지만, 더 완전한 빛이 비치기 전에 사라지고 마는것이다.그렇기 때문에 사도는 세상을 가리켜 보이지 않는 것들의 형상이라 칭하면서, 거기에 덧붙여서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슴으로 지어준 줄을 우리가아나니`` 라고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의 말씀은 곧 눈에 보이지 않는 신적인 사실이 그런 광경들을 통해서 분명히 드러나기는 하지만,믿음으로 하나님의 내적 게시의 조명을 받지 않고서는 이것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가 없다는 뜻이다.
또한 바울은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창조 세게에 분명히 드러나 있다고 가르치지만(롬1:19),사람의 분별려으로 그런 것을 깨달을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오히려 그 사실로 인하여 사람이 핑계할 수 없는 상태에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일 뿐 그 이상의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목사님 제 생각으로는
1.일단은 칼빈이 말한 이 글에서 로마서1장19절에서20절까지 모두 언급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제 말이 맞는지) 그리고 이 글뒤에 계속해서 읽어보면
결국은 사람은 성경을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리 하나님의 영광이 자연에 밣히
나타타 있으나 사람이 하나님을 알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의 그 진화론과 이 로마서1장20절에 대한 clear 답을 여기서 찾은것같습니다.그래서 저의 생각이 맞는것인지 목사님께 다시한번 질문합니다.
저는 항상 하나님께서 진화론을 주셨다는데 어째서 사람이 핑계치 할수 없다하실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런데 칼빈의 이 부분을 보면서...하나님께서 진화론을 주셨다고 창세기에 명백히 말하고 있고(예정론쪽으로 보아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자연계시를(하나님의 신성) 보아도 성경을 통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알수 없다 되어있으니 결국 저는 이 두가지를(진화론 주신것+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수있는 지식) 통해서 진화론처럼 보이는 이유도 알게되었고(하나님이 주심) 하나님의 신성도 모든 만물에(동,식물에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두 가지를 다 주신것입니다.제가 이것을 알수 있는것은 성경을 통해서 입니다.
제가 지금 무슨말을 하는건지 저 자신도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느낌은 이제 확실히 오는데 말로 표현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결론은 성경을 통해서 알수 있는것은 하나님이 진화론같은 자연체계(사람들 눈에 보이기에 진화론)도 주셨고 하나님의 신성이 나타나 있는 자연체계도 주셨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성경을 모르느 사람들은 단순히 이렇게 볼것같습니다.
``동 식물들과 지금의 자연체계를 보면 진화론은 아주 확실하다.하지만 우연이라고 보기엔 복잡성과 절묘함이 나타나 있다.멋지게 우연히 진화가 되었군.
하지만 이건 절대 창조가 아니다.왜냐구 진화의 증거가 너무많고..동식물에 오류도 너무많아....``
이런씩으로 생각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알고 성경을 아는 저는
``하나님이 진화론처럼 보이게 하셨어..하지만 모든 동식물에 하나님의 신성이 나타나있지.엄청난 오묘함과 절묘함이 있지.하지만 성경을 모르면 진화론처럼 볼수밖에 없지.왜냐구 하나님이 진화론도 주셨거던..성경을 모르면 진화론처럼 밖에 안보여..이 사실을 모르는 크리스챤들도 많이 헷깔리거야..예전에 내가 그랬던 것처럼..사실 내 눈에도 진화론처럼(세뇌된건지만) 보이기도 해.
하지만 하나님이 두 가지를 다 주셨지. 왜냐구 난 성경을 알거던..
하나님이 진화론을 진화론같은 증거들을 주신거까지 알지..성경을 통해서.``
결국 성경을 알아야지만 이 모든것을 알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 생각이 맞는지..목사님께 질문합니다.
좋은 답변부탁드립니다.
어쩌면 오늘 제가 말한 모든 부분을 목사님께서 저번에 이 내용에 대한 답을주실때 모두 답하신것일수도 있습니다.
항상 죄송합니다.머리가 둔하고 나빠서 말씀을 보는 눈이없어서 목사님의 글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좋은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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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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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요즘 칼빈의 기독교 강요를 읽고있습니다.
그 책에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피조 세계가 그 지으신 분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하여 그렇게도 많은 등불을 밣히고 잇지만 우리에게는 그 모든 것이 그저 헛될 뿐이다.그 등불들이 그 밣은
빛으로 우리를 온통 적셔주고 있지만, 그것들 자체로서는 결코 우리를 올바른 길로 인도할 수가 없는 것이다.때때로 섬과을 발하는것은 분명하지만, 더 완전한 빛이 비치기 전에 사라지고 마는것이다.그렇기 때문에 사도는 세상을 가리켜 보이지 않는 것들의 형상이라 칭하면서, 거기에 덧붙여서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슴으로 지어준 줄을 우리가아나니`` 라고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의 말씀은 곧 눈에 보이지 않는 신적인 사실이 그런 광경들을 통해서 분명히 드러나기는 하지만,믿음으로 하나님의 내적 게시의 조명을 받지 않고서는 이것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가 없다는 뜻이다.
또한 바울은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창조 세게에 분명히 드러나 있다고 가르치지만(롬1:19),사람의 분별려으로 그런 것을 깨달을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오히려 그 사실로 인하여 사람이 핑계할 수 없는 상태에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일 뿐 그 이상의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목사님 제 생각으로는
1.일단은 칼빈이 말한 이 글에서 로마서1장19절에서20절까지 모두 언급을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제 말이 맞는지) 그리고 이 글뒤에 계속해서 읽어보면
결국은 사람은 성경을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리 하나님의 영광이 자연에 밣히
나타타 있으나 사람이 하나님을 알수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의 그 진화론과 이 로마서1장20절에 대한 clear 답을 여기서 찾은것같습니다.그래서 저의 생각이 맞는것인지 목사님께 다시한번 질문합니다.
저는 항상 하나님께서 진화론을 주셨다는데 어째서 사람이 핑계치 할수 없다하실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런데 칼빈의 이 부분을 보면서...하나님께서 진화론을 주셨다고 창세기에 명백히 말하고 있고(예정론쪽으로 보아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자연계시를(하나님의 신성) 보아도 성경을 통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알수 없다 되어있으니 결국 저는 이 두가지를(진화론 주신것+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수있는 지식) 통해서 진화론처럼 보이는 이유도 알게되었고(하나님이 주심) 하나님의 신성도 모든 만물에(동,식물에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두 가지를 다 주신것입니다.제가 이것을 알수 있는것은 성경을 통해서 입니다.
제가 지금 무슨말을 하는건지 저 자신도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느낌은 이제 확실히 오는데 말로 표현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결론은 성경을 통해서 알수 있는것은 하나님이 진화론같은 자연체계(사람들 눈에 보이기에 진화론)도 주셨고 하나님의 신성이 나타나 있는 자연체계도 주셨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성경을 모르느 사람들은 단순히 이렇게 볼것같습니다.
``동 식물들과 지금의 자연체계를 보면 진화론은 아주 확실하다.하지만 우연이라고 보기엔 복잡성과 절묘함이 나타나 있다.멋지게 우연히 진화가 되었군.
하지만 이건 절대 창조가 아니다.왜냐구 진화의 증거가 너무많고..동식물에 오류도 너무많아....``
이런씩으로 생각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알고 성경을 아는 저는
``하나님이 진화론처럼 보이게 하셨어..하지만 모든 동식물에 하나님의 신성이 나타나있지.엄청난 오묘함과 절묘함이 있지.하지만 성경을 모르면 진화론처럼 볼수밖에 없지.왜냐구 하나님이 진화론도 주셨거던..성경을 모르면 진화론처럼 밖에 안보여..이 사실을 모르는 크리스챤들도 많이 헷깔리거야..예전에 내가 그랬던 것처럼..사실 내 눈에도 진화론처럼(세뇌된건지만) 보이기도 해.
하지만 하나님이 두 가지를 다 주셨지. 왜냐구 난 성경을 알거던..
하나님이 진화론을 진화론같은 증거들을 주신거까지 알지..성경을 통해서.``
결국 성경을 알아야지만 이 모든것을 알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 생각이 맞는지..목사님께 질문합니다.
좋은 답변부탁드립니다.
어쩌면 오늘 제가 말한 모든 부분을 목사님께서 저번에 이 내용에 대한 답을주실때 모두 답하신것일수도 있습니다.
항상 죄송합니다.머리가 둔하고 나빠서 말씀을 보는 눈이없어서 목사님의 글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좋은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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