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설] 백영희 목사님의 해석은 잘못되었습니다. (2305번에 이어진 글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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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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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04 00:00
제목분류 : [~교리~인론~이분설~]
내용분류 : [-교리-인론-이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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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으로부터 영감을 받아서 성경을 기록한 기자들은 성경을 기록할 때, 하나님의 의도에 맞는 단어로 기록하였을 것입니다.
그렇게해야 하나님의 의도를 정확하게 표현할 수가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성경을 해석할 때는 성경 안에서 해석을 해야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해석할 때는 성경 안에서 원어적으로 살피면서 성경을 해석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해석이 바로 성경적인 해석일 것입니다.
그런데 백영희 목사님은 이러한 성경적인 해석을 무시하였기 때문에 성경에서 육에는 마음과 몸이 있다고 말한 구절과 원어적인 것도 없는데, 상상에 의하여 육에는 마음과 몸이 있고, 중생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비 성경적인 해석을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 안에서 원어적으로 살펴 볼 때, 영과 혼과 마음을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으므로 이것은 동일한 존재의 다른 표현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짐승에게도 영이라는 단어인 루아크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영과 혼이 같은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짐승의 영(혼)은 인간의 영(혼)보다 저급한 것입니다.
또 하나님에게도 마음 또는 혼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도 영과 혼이 동일한 존재임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백영희 목사님의 잘못된 해석은 원어에 의한 해석을 소홀히하여 생긴 결과인 것 같습니다.
중생한 영(혼)에는 여전히 옛사람의 부패성이 있고, 이러한 영혼 속에 하나님의 씨인 거듭난 새생명이 심기워져 있기 때문에 계속적인 범죄를 하지 않고, 범죄를 해도 미래의 죄까지 대속한 예수님의 은혜로 회개하므로 용서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과 혼과 마음은 동일한 존재이며 중생한 영혼도 범죄하는 것입니다.
다윗왕이 내 영혼이 범죄하였다고 말한 것은 중생한 영혼도 범죄한다는 증거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인론-이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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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으로부터 영감을 받아서 성경을 기록한 기자들은 성경을 기록할 때, 하나님의 의도에 맞는 단어로 기록하였을 것입니다.
그렇게해야 하나님의 의도를 정확하게 표현할 수가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성경을 해석할 때는 성경 안에서 해석을 해야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해석할 때는 성경 안에서 원어적으로 살피면서 성경을 해석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해석이 바로 성경적인 해석일 것입니다.
그런데 백영희 목사님은 이러한 성경적인 해석을 무시하였기 때문에 성경에서 육에는 마음과 몸이 있다고 말한 구절과 원어적인 것도 없는데, 상상에 의하여 육에는 마음과 몸이 있고, 중생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는 비 성경적인 해석을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 안에서 원어적으로 살펴 볼 때, 영과 혼과 마음을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으므로 이것은 동일한 존재의 다른 표현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짐승에게도 영이라는 단어인 루아크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영과 혼이 같은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다만, 짐승의 영(혼)은 인간의 영(혼)보다 저급한 것입니다.
또 하나님에게도 마음 또는 혼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도 영과 혼이 동일한 존재임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백영희 목사님의 잘못된 해석은 원어에 의한 해석을 소홀히하여 생긴 결과인 것 같습니다.
중생한 영(혼)에는 여전히 옛사람의 부패성이 있고, 이러한 영혼 속에 하나님의 씨인 거듭난 새생명이 심기워져 있기 때문에 계속적인 범죄를 하지 않고, 범죄를 해도 미래의 죄까지 대속한 예수님의 은혜로 회개하므로 용서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과 혼과 마음은 동일한 존재이며 중생한 영혼도 범죄하는 것입니다.
다윗왕이 내 영혼이 범죄하였다고 말한 것은 중생한 영혼도 범죄한다는 증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