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대로 간다는 극히 좁은 의미에서,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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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대로 간다는 극히 좁은 의미에서,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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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확한 표현은 아니지만, 예정된 대로 움직인다는 면에서는 설명이 될 수 있습니다.


설계 제작자의 의도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의미에서는 예정과 컴퓨터 프로그램은 같습니다. 컴퓨터의 프로그램이란 수많은 종류의 통로를 만들어 두는 것을 말합니다. 입력을 이렇게 하면 이런 과정을 밟아 이런 결과가 나오도록 이런 길을 미리 닦아 놓고, 또 저렇게 입력을 하면 저런 과정을 밟아 저런 결과가 나오도록 미리 코스를 정해놓았습니다.


따라서 컴퓨터는 아무리 빠르고 변화무쌍하고 또 신기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 프로그램을 원래 만든 사람의 설계대로 움직이고 또 여러 가지 변수를 만들어놓은 만큼 신기한 일을 하지 주어진 프로그램을 떠나거나 그 이상의 것을 하지는 못합니다. 예정은 하나님이 미리 정해놓은 대로만 만물이 움직인다는 면에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2.불택자에게 간섭이 적다는 표현은, 예정과는 전혀 별개 문제입니다.


예정이라는 교리에서는 택자든 불택자든 따로 구분할 필요가 없습니다. 전적 하나님의 예정이고 모든 면으로 예정입니다. 택 불택의 차이가 없습니다.


3.예정에 대한 이해는 사실 쉬운 편입니다. 예정에 대하여 정말 어려운 것은?


예정이 믿어지지 않더라도 논리적으로는 예정이 옳겠다고 동의하는 것은 사실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그러나 정말 예정이 옳다면, 그렇다면 믿는 사람은 이 예정 교리 하에서 어떤 면을 힘쓰야 하고 어떤 면을 조심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가 예정교리의 마지막 고비가 될 것입니다.


앞에서 소개한 자료들 중에서 이미 이 면을 두고는 충분히 설명을 한 것 같습니다. 일단 먼저 찾아보시고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예정] 진정한 믿음이란..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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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믿음이란 내 생각이 아니라...내 생각으로 도저히 맞지않은것 같은데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믿고 나아가는 것이 곧 진정한 믿음이 아닌가요?

예정론을 예로 든다면 예정론이 정말 말도 안돼는 말씀(저는 예정론이 이해가 믿어집니다.)같이 느껴지더라도..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믿고 나아가는 것이 진정한 믿음이 아닌지여?

영원한 지옥의 고통도 사실 사람의 생각으로 맞지않은것 같지만..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며 믿고 나가는것이 진정한 믿음이 아닌지(이것도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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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진정한 믿음이란..


목사님 제가 생각한 `진정한 믿음`에 대해서 비슷한 말씀을 하고있는 성경구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마 모두들 생각하고 있는거겠지만요..진정한 믿음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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