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것은, 그 속성이라야 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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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것은, 그 속성이라야 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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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내용분류 : [-성경-주해-창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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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 못하였으나, 하나님께서 약속하시면 죽는 날까지도 흔들리지 않고 믿었습니다. 예를 들면 그것이 아브라함의 믿음입니다. 믿는 사람은 그런 식으로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약에서는 예수님으로 믿음의 원형을 보여 주셨으나 구약에서는 아브라함이나 기타 선지 의인들을 통해 이런 저런 면들을 조금씩 가르쳤습니다. 그 중에서도 아브라함은 '믿음으로는 조상'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믿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살펴볼 때는 아브라함의 평생 걸음을 표준으로 삼으라는 뜻입니다.


5개국과 4개국의 연맹 싸움이 있었는데 최종적으로 아브라함은 그 9개국 전부를 합한 재산을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부자되는 방법은 하나님께 달려있지 탈취물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는 이런 기상천외한 사고방식을 가진 것이 아브라함이었습니다. 그래서 전쟁에 들어간 비용만 빼고 나머지는 다 돌려주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 단 1원짜리도 줄 수 없는 것처럼 오늘 우리가 그렇게 상대하는 그 하나님, 아브라함은 바로 그 하나님을 상대할 때 천하 모든 것을 정말로 친 아버지가 되어 줄 수 있고 뺏아갈 수 있다고 실감하고 실제 그렇게 행동했습니다. 이것이 예를 들면 아브라함의 믿음 중에 또 한 가지 예가 됩니다.


창세기 12장에서 신앙 출발을 할 때부터 마지막 눈을 감을 때까지 아브라함의 걸어간 걸음 그 한 순간 순간을 '믿음'이라는 주제와 시각을 가지고 잘 보셨으면 합니다. '믿음'이란, 오늘 우리가 예배 시간에 '아멘, 믿사옵나이다' 하는 그런 입에 발린 믿음이 아니라 아브라함을 통해 여러 면으로 보여 주신 바로 그 믿음이 진짜배기 믿음입니다.


참고로, 믿음이란 순종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시키면 아브라함이 어떻게 순종하고 걸어갔던가? 이 면을 두고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주해] 아브라함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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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글을 읽다가 믿음은 각자 생각하는데로의 믿음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이어야 한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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