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신 4가지는 질문자께서 정답을 다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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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신 4가지는 질문자께서 정답을 다 말씀하셨습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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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질문하신 4가지는 질문자께서 정답을 바로 말씀하셨습니다.


①하나님이 창세 전에 천국 갈 사람하고 지옥 갈 사람을 다 정해놓으셨습니다.


②지금 글을쓰는것도 하나님이 창세전에 미리 계획하셨습니다.


③수많은 믿지않는 사람이 하나님을 못믿고 의심하는 이유까지도 하나님이 다 예정하셨습니다.


④생각 하나하나까지 예정하셨습니다.


2.간단하게 몇 말씀드리겠습니다.


①사실 예정보다 더 어려운 교리가 없다고 하는데, 사실이 아닙니다.


가장 믿기 어렵고, 또 믿을 수도 없고, 믿어서는 안되는 사실이 바로 '하나님'이라는 존재입니다. 볼 수 없는 하나님을 믿다니요? 지난 1백여년 세월에 지구 절반의 숫자가 공산주의를 신봉하기에 이르렀는데, 그 모든 공산주의자들이 일치하여 '신'이라는 존재를 정말로 믿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두고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 땅 위의 절대 다수의 과학자들도 그렇습니다. 지성인들도 그렇습니다.


사실 인격적 문제점이 대단히 많은 극소수의 사람들이 아직도 수천년 전 미개 시절의 분위기에서 만들어진 신화와 전설을 오늘 이런 첨단의 시대에서도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수천년 미개 시절에서 가능했던 여러가지 가설들이 아직도 기독교라는 이름으로 그 흔적이 남아있다는 것은 인류 문화사적으로 연구 검토할 신비로운 일입니다.


여기 이곳 홈은 안 믿는 사람이 처음 찾기에는 너무 어려운 곳입니다. 다른 교계 홈들을 찾아야 쉽고 따뜻한 분위기에서 신앙의 첫 안내를 받을 것입니다. 이곳은 그런 뜻은 아니지만 이곳 신앙노선이 안 믿는 사람을 대하든 믿는 사람을 대하든 따져보고 이치를 살펴보는 곳입니다. 그래서 무겁고 어렵게 진행되는 곳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곳을 찾는 분들은 신앙을 찬송에 박수치는 정도로 넘어가지 않고 좀 생각하는 분들입니다. 나름대로 좀 믿어본 분들입니다.


그렇다면, 이곳을 찾는 분들은 이미 예수님의 대속은 믿은 사람들이고 또 자기 마음에 하나님이 믿어지는 단계를 넘은 분들입니다. 서울대를 들어가기가 어렵지 들어간 사람이 졸업을 못하겠습니까? 의사 자격증 따기가 어렵지 자격증을 딴 사람이 개업이 어려워 주저하겠습니까? 하나님을 믿은 사람이 예정을 두고 고민한다면 사실 말이 안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정은 위에서 말씀하신 대로 그런 예정이 될 수 밖에 없고 그렇게 예정이 되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하나님을 인간이 자기 수준에서 제작한 정도로 아는 것입니다.


다만 아주 작은 범위에서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아서 그런 부분을 이해하기 위해 연구하고 끼워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옳은 자세일 것이고 또 정상적으로 믿는 사람일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예정 교리란 만일 하나님을 믿은 사람이라면 서슴없이 통과해야 하고 또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아주 작은 고갯길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②작은 고갯길이라?


1천미터 고도의 지리산 최상봉 고갯길을 차량이 어찌 어찌 넘었다면 그다음부터는 1시간을 계속해서 내리막 뿐입니다. 그런데 비행기 착륙하듯 아래로만 내려가던 길에 한번씩 오르막이 나올 때가 있습니다. 그런 오르막은 따라 수고하지 않아도 내려오던 가속도로 넘어갈 수 있는 작은 고갯길입니다.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믿어지다니? 오를 수 없는 태산을 올라갔고 드디어 그 고갯길을 넘은 사람입니다. 이제 나머지 모든 교리와 난제는 전부 대세적으로 이해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조금만 주의하고 수고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모퉁이 하나 하나 꺾어 돌 때 자칫 방심하면 천길 낭떠러지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호랑이가 토끼 한 마리를 잡아도 매사 최선을 다하는 것처럼 겸손하게 또 두렵게 그러면서도 진리를 배우는 재미로 따져들어가셨으면 합니다. 허겁지겁 설치다 보면 아차! 하는 순간에 생각못한 쪽으로 기울어집니다.


예정 교리를 두고는 서둘러서 될 문제가 아닙니다. 질문하신 분께서 수없이 자문 자답하시고 또 이 예정 교리를 바라보는 전망대를 한 곳에만 두지 마시고 여러 장소로 위치를 바꾸어가며 '관조'해 보셨으면 합니다. 가까이 다가가면 반드시 실패한다고 생각합니다. 실패는 아니더라도 당분간 엉뚱한 곳을 헤매고 계실 것입니다. 좀 멀리서 전체 방향을 잡으시고 아주 조심스럽게 지뢰밭을 통과하듯 한 걸음씩만 나가 보셨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아마 이 예정 교리 문제를 두고는 한 달에 한 개 정도 이상의 질문을 하시기에 어렵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


③이곳을 찾는 분들 중에 예정 교리에 관심있는 분들을 향하여 안내말씀을 이렇게 드리고 싶습니다.


예정 교리는 인간이 인간의 위치에서 인간의 생각으로 인간 관점에서 인간적으로 접근해서는 모순이 안 될래야 안 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 예정 교리를 과거 칼빈의 노선에서 엄격히 고수하고 있는 교단이나 신학자는 거의 없습니다. 대개 칼빈이 이렇게 말을 했더라 하고 소개하고 있을 뿐이지 조직신학자들이 자기도 그렇게 깨달아져서 그렇게 강조하는 것이 신이 나고 힘에 넘치는 것을 본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하물며 백영희신앙노선의 예정 교리는 칼빈 예정론의 미비하고 서툰 면을 거의 보완 보수하여 칼빈의 예정론보다 아득히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만일, 예수님을 정말로 믿으려 하고 그렇게 노력한다면 칼빈과 같이 깨달을 수밖에 없습니다. 또 세월이 좀더 흐른다면 백목사님과 같이 발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신앙의 문제점을 보는 사람이 자기가 서 있는 위치, 입장, 자세부터 먼저 돌아보고 완전히 돌아서지 않고 논리만으로 접근한다면, '참, 그, 묘하게 논리를 갖다 붙이네!' 하는 정도에서 그칠 것입니다.
[예정] 목사님 .. (예정론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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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신론-역사-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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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감사합니다. 진화론에 대해서 이제야 이해를 했습니다.ㅋ

이제 또다른 질문이 있습니다.

절대예정론에 대해 알고싶습니다.그리고 절대 예정론을 말하는 성경말씀을 알고싶습니다. 꼭 가르쳐주세요.ㅋ

사랑합니다....


많은 지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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