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원'에 대하여 확인하고 있습니다. 조금 기다리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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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3.07.14 00:00
(*살펴보고 있는 도중에 미리 드리고 싶은 말씀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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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글 고문의 '아래 아' 표기에 대하여 지적하신 말씀이 맞습니다.
지적하신 대로, 하나님의 아래 아는 '나'에 붙어 있고, 숫자를 나타내는 '하나'의 아래 아는 '하'에 붙어 있음을 구역성경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그동안 늘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지적해 주셔서 기초 사실를 먼저 바로 잡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일단 고문 표기 문제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보다 정확하게 확인해보겠습니다.
이 홈에 가끔 들러는 분 중에 '중세 고문'을 전공하시는 한양대 교수님이 계십니다. 이 분야에서는 가장 전문가일 것이므로 일단 그 분에게 '고문법'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렸습니다. 답변이 오면 다시 이 고문법 부분은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3.고문의 표기에 상관없이, 우선 드릴 수 있는 말씀이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하나님'을 '유일'이라는 뜻으로 표기하고 사용했다고 이곳이 설명을 하게 된 것은, 구역성경의 표기를 보고 말씀드린 것이 아니고, 선교 초기에 선교사들에게 믿고 일제 때부터 한국교회 사정을 잘 아는 분들을 통해서 배운 내용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라는 구역 표기를 본 것은 훨씬 후에 일입니다. 고문에 대하여는 기초 상식이 있고 또 성장환경이 고어체를 많이 사용하는 곳이므로 다른 공부에 비해서 고문은 관심이 있었으나 이번 구역 표기를 혼동한 것은 서툴게 알고 있다가 잘못 봐서 실수를 한 것이 아니고, 초기 한국교회를 아는 분들로부터 '유일'의 뜻으로 하나님을 표기했다는 말을 들은 선입견 때문에 그렇게 쉽게 보았던 것 같습니다.
그 표기가 어찌 되었든, 일단 '하나님'이라는 표기는 '유일'이라는 뜻을 강조하여 우리 기독교가 번역과정에서 정한 것이라는 입장은 아직 바뀔 입장이 아닙니다. 답변자가 이 문제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던 분은 우리 한글 성경을 구역에서 개역으로 출간할 때 번역위원이 되어 핵심적으로 활동했던 선교사에게 직접 배웠던 분입니다. 따라서 현재 학자들이 과거 기록을 가지고 되짚어가는 것보다, 당시 상황을 가장 확실하게 아는 담당자의 입장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면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경로로 알게 된 내용은 일반 신학 상식과 다르더라도 그 내용을 대단히 신임하는 편입니다.
어쨌든, 이 문제는 성경으로 따져야 하는 교리 문제가 아니고 역사에 있었던 사실을 확인하는 문제이므로, 비록 불신자라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문제이므로 사실을 알고 싶을 뿐입니다. 좀더 참고되는 말씀이 있으면 해 주셨으면 합니다.
덧붙여,
로스역 등에 사용된 표현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로스와 같은 입장에서는 성경번역의 정확성보다 성경번역의 필요성을 절감한 상태입니다. 그런 경우가 되면, 자신이 사용할 단어 하나가 그 나라에서 믿을 모든 사람들이 그 단어로 평생 천국을 준비한다는 엄청난 면을 고려하는 것보다 귀한 복음을 일단 부족한 표현법이라도 사용해서 얼른 전하고 그래서 죽어가는 심령들을 살려야겠다는 응급실 당번 의사의 심정이 더 많았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기독교보다 먼저 한국에 연관을 가지고 성경을 가르치던 천주교 신부들이 어떤 단어들을 사용했는지를 알아보고 그 표현 자체가 천주교와 기독교가 서로 차이 없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그대로 사용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연구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삼위일체라는 교리는 천주교나 기독교가 다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초대교회로부터 사용하던 이런 용어를 만일 천주교에서 먼저 사용했다면, 삼위일체라는 표현 자체는 천주교에서 기독교를 거슬리도록 표현하지 않기 때문에 천주교의 자금력과 조직력과 단어 사용에 대한 보수성을 인정하고 그들이 앞서 사용한 단어를 기독교도 단순히 따라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표현법은 일부러 같이 사용하지 않고 교회의 의도를 반영하여 약간 달리 강조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지금 백목사님의 '건설구원' 교리나 '사죄 칭의 화친... '이라는 백목사님이 즐겨 사용하는 표현을 영어로 번역할 때 어떤 단어를 사용하느냐는 것을 두고 답변자가 알기로도 이미 5년 이상 고민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는 영어의 달인이지만, 자기가 한번 사용하게 되면 그 단어가 훗날까지 사용될 때 그렇게 표현하는 것이 과연 어떻겠느냐는 등 문제를 가지고 대단히 신중한 입장에 있기 때문입니다.
답변자는, 영어로 주일학교 공과를 만들어 사용해야 할 필요가 20년 전에 잠깐 있었는데, 당시 초급 영어 실력으로 총공회 교리 용어들을 영어로 번역하여 사용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저질렀던 일입니다만, 한 주간 후에 당장 가르쳐야 하기 때문에 그 한 주간만이 답변자에게는 생각할 준비 기간 전부였습니다. 그때 사용한 표현이 지금 생각해도 옳고 잘 되었다면 그것은 답변자의 실력 때문이 아니고 순전히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으로 봐야 할 것이고, 만일 그때 잘못 번역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답변자 실력이 꼭 그만큼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답변자는 그때와는 비교할 수 없이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영어로 한번 확정하게 되는 교리 표현은, 앞으로 쉽게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세월 속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설교록과 교리를 번역하는데 확정할 단어도 조금 깊이 생각한다면 이 정도인데, 하물며 100년 전, 한국교회 초기 선교사들의 신앙으로 한국교회 앞날의 모든 신앙문제를 좌우할 번역 문제를 두고, 로스역 등과 같이 부분적으로 어떤 개인이 그냥 급해서 번역한 것과, 그후 번역위원회를 만들어 수많은 토론과 세월 속에 만들어진 것은 그 의미나 강조가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이곳은 교계가 모이고 위원회가 구성되면 일단 탈선했다고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정도입니다. 그러나 100년 전, 초기 선교 시절의 분위기는 그 후 교권을 향해 흥정에 익숙해지는 시대와는 아주 다른 면이 있다고 예외적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4.이곳에 반론을 주셔서 답변자로 하여금 한번 더 살펴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곳을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쨌든 조금 시간을 가지고 지적하신 내용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이곳은 백영희신앙노선에 관련된 내용 외에는 아주 평범한 사람들이 알고 있는 수준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지적하신 성경 번역 초기의 표현 문제나 기타 수많은 부분에 대하여는 부족한 점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비록 이곳이 잘못 알았다 해도 다시 살펴볼 필요조차 느끼지 못하는 내용들이라면 일부러 재확인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건은 관심이 많은 분야이므로 꾸준하게 살펴보겠습니다. 혹 답변이 확정되면 문답방 게시판 제일 첫 머리에 다시 안내문을 띄우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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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글 고문의 '아래 아' 표기에 대하여 지적하신 말씀이 맞습니다.
지적하신 대로, 하나님의 아래 아는 '나'에 붙어 있고, 숫자를 나타내는 '하나'의 아래 아는 '하'에 붙어 있음을 구역성경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그동안 늘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지적해 주셔서 기초 사실를 먼저 바로 잡도록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일단 고문 표기 문제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보다 정확하게 확인해보겠습니다.
이 홈에 가끔 들러는 분 중에 '중세 고문'을 전공하시는 한양대 교수님이 계십니다. 이 분야에서는 가장 전문가일 것이므로 일단 그 분에게 '고문법'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렸습니다. 답변이 오면 다시 이 고문법 부분은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3.고문의 표기에 상관없이, 우선 드릴 수 있는 말씀이 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하나님'을 '유일'이라는 뜻으로 표기하고 사용했다고 이곳이 설명을 하게 된 것은, 구역성경의 표기를 보고 말씀드린 것이 아니고, 선교 초기에 선교사들에게 믿고 일제 때부터 한국교회 사정을 잘 아는 분들을 통해서 배운 내용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라는 구역 표기를 본 것은 훨씬 후에 일입니다. 고문에 대하여는 기초 상식이 있고 또 성장환경이 고어체를 많이 사용하는 곳이므로 다른 공부에 비해서 고문은 관심이 있었으나 이번 구역 표기를 혼동한 것은 서툴게 알고 있다가 잘못 봐서 실수를 한 것이 아니고, 초기 한국교회를 아는 분들로부터 '유일'의 뜻으로 하나님을 표기했다는 말을 들은 선입견 때문에 그렇게 쉽게 보았던 것 같습니다.
그 표기가 어찌 되었든, 일단 '하나님'이라는 표기는 '유일'이라는 뜻을 강조하여 우리 기독교가 번역과정에서 정한 것이라는 입장은 아직 바뀔 입장이 아닙니다. 답변자가 이 문제에 대하여 설명을 들었던 분은 우리 한글 성경을 구역에서 개역으로 출간할 때 번역위원이 되어 핵심적으로 활동했던 선교사에게 직접 배웠던 분입니다. 따라서 현재 학자들이 과거 기록을 가지고 되짚어가는 것보다, 당시 상황을 가장 확실하게 아는 담당자의 입장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면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경로로 알게 된 내용은 일반 신학 상식과 다르더라도 그 내용을 대단히 신임하는 편입니다.
어쨌든, 이 문제는 성경으로 따져야 하는 교리 문제가 아니고 역사에 있었던 사실을 확인하는 문제이므로, 비록 불신자라도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문제이므로 사실을 알고 싶을 뿐입니다. 좀더 참고되는 말씀이 있으면 해 주셨으면 합니다.
덧붙여,
로스역 등에 사용된 표현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로스와 같은 입장에서는 성경번역의 정확성보다 성경번역의 필요성을 절감한 상태입니다. 그런 경우가 되면, 자신이 사용할 단어 하나가 그 나라에서 믿을 모든 사람들이 그 단어로 평생 천국을 준비한다는 엄청난 면을 고려하는 것보다 귀한 복음을 일단 부족한 표현법이라도 사용해서 얼른 전하고 그래서 죽어가는 심령들을 살려야겠다는 응급실 당번 의사의 심정이 더 많았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기독교보다 먼저 한국에 연관을 가지고 성경을 가르치던 천주교 신부들이 어떤 단어들을 사용했는지를 알아보고 그 표현 자체가 천주교와 기독교가 서로 차이 없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그대로 사용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연구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삼위일체라는 교리는 천주교나 기독교가 다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초대교회로부터 사용하던 이런 용어를 만일 천주교에서 먼저 사용했다면, 삼위일체라는 표현 자체는 천주교에서 기독교를 거슬리도록 표현하지 않기 때문에 천주교의 자금력과 조직력과 단어 사용에 대한 보수성을 인정하고 그들이 앞서 사용한 단어를 기독교도 단순히 따라 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표현법은 일부러 같이 사용하지 않고 교회의 의도를 반영하여 약간 달리 강조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지금 백목사님의 '건설구원' 교리나 '사죄 칭의 화친... '이라는 백목사님이 즐겨 사용하는 표현을 영어로 번역할 때 어떤 단어를 사용하느냐는 것을 두고 답변자가 알기로도 이미 5년 이상 고민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는 영어의 달인이지만, 자기가 한번 사용하게 되면 그 단어가 훗날까지 사용될 때 그렇게 표현하는 것이 과연 어떻겠느냐는 등 문제를 가지고 대단히 신중한 입장에 있기 때문입니다.
답변자는, 영어로 주일학교 공과를 만들어 사용해야 할 필요가 20년 전에 잠깐 있었는데, 당시 초급 영어 실력으로 총공회 교리 용어들을 영어로 번역하여 사용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저질렀던 일입니다만, 한 주간 후에 당장 가르쳐야 하기 때문에 그 한 주간만이 답변자에게는 생각할 준비 기간 전부였습니다. 그때 사용한 표현이 지금 생각해도 옳고 잘 되었다면 그것은 답변자의 실력 때문이 아니고 순전히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으로 봐야 할 것이고, 만일 그때 잘못 번역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답변자 실력이 꼭 그만큼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답변자는 그때와는 비교할 수 없이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영어로 한번 확정하게 되는 교리 표현은, 앞으로 쉽게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세월 속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설교록과 교리를 번역하는데 확정할 단어도 조금 깊이 생각한다면 이 정도인데, 하물며 100년 전, 한국교회 초기 선교사들의 신앙으로 한국교회 앞날의 모든 신앙문제를 좌우할 번역 문제를 두고, 로스역 등과 같이 부분적으로 어떤 개인이 그냥 급해서 번역한 것과, 그후 번역위원회를 만들어 수많은 토론과 세월 속에 만들어진 것은 그 의미나 강조가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이곳은 교계가 모이고 위원회가 구성되면 일단 탈선했다고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정도입니다. 그러나 100년 전, 초기 선교 시절의 분위기는 그 후 교권을 향해 흥정에 익숙해지는 시대와는 아주 다른 면이 있다고 예외적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4.이곳에 반론을 주셔서 답변자로 하여금 한번 더 살펴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곳을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쨌든 조금 시간을 가지고 지적하신 내용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이곳은 백영희신앙노선에 관련된 내용 외에는 아주 평범한 사람들이 알고 있는 수준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지적하신 성경 번역 초기의 표현 문제나 기타 수많은 부분에 대하여는 부족한 점이 적지 않을 것입니다.
비록 이곳이 잘못 알았다 해도 다시 살펴볼 필요조차 느끼지 못하는 내용들이라면 일부러 재확인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건은 관심이 많은 분야이므로 꾸준하게 살펴보겠습니다. 혹 답변이 확정되면 문답방 게시판 제일 첫 머리에 다시 안내문을 띄우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성경일반] 하나님 과 하느님, 그리고 여호와 와 야훼의 차이점은 ?
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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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22장 32절
개역한글 :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바위뇨
공동번역 : 하느님은 야훼뿐, 바위가 되실 이는 우리 하느님,
표준새번역 : 주님 밖에 그 어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의 하나님 밖에, 그 어
느 누가 구원의 반석인가?
NIV : For who is God besides the LORD? And who is the Rock except our
God?
KJV : For who is God, save the LORD? and who is a rock, save our God?
보통 우리가 하나님을 '한분 하나님'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이라 하는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천주교는 하나님을 하느님이라고 부릅니다. 말하는 분의 속은 한분 하나님을 표현하고 있어도 범신론적인 표현으로 하느님이라는 표현 같아서 거리감이 있습니다. 일반인들도 어려움에 처하면 하느님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 애국가에도 '하느님이 보우하사'라는 표현도 같은 느낌입니다. 위에 번역한 '공동번역'도 천주교와 함께 작업을 하여서 하나님을 하느님이라 표현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하느님이라고 표현해도 상관이 없습니까?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은 '계약의하나님, 약속의 하나님'이라는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야훼의 뜻은 무엇입니까? 우리나라에세 제일 큰 교회 목사님이 예배시 하나님 말씀 봉독때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되어있는 것을 '야훼 하나님'이라고 봉독 하는것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설교때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고 야훼 하나님이라고 설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개역한글 성경에는 야훼라는 표현이 없고 여호와라는 표현만 있는데 공동번역에서는 여호와라는 표현을 전부 야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러면 여호와 하나님과 야훼 하나님은 같은 뜻입니까?
이곳을 운영하는 하나님의 종 목사님에게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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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성경~성경일반~]
내용분류 : [-성경-성경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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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하 22장 32절
개역한글 :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바위뇨
공동번역 : 하느님은 야훼뿐, 바위가 되실 이는 우리 하느님,
표준새번역 : 주님 밖에 그 어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의 하나님 밖에, 그 어
느 누가 구원의 반석인가?
NIV : For who is God besides the LORD? And who is the Rock except our
God?
KJV : For who is God, save the LORD? and who is a rock, save our God?
보통 우리가 하나님을 '한분 하나님'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이라 하는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천주교는 하나님을 하느님이라고 부릅니다. 말하는 분의 속은 한분 하나님을 표현하고 있어도 범신론적인 표현으로 하느님이라는 표현 같아서 거리감이 있습니다. 일반인들도 어려움에 처하면 하느님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 애국가에도 '하느님이 보우하사'라는 표현도 같은 느낌입니다. 위에 번역한 '공동번역'도 천주교와 함께 작업을 하여서 하나님을 하느님이라 표현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하느님이라고 표현해도 상관이 없습니까?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은 '계약의하나님, 약속의 하나님'이라는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야훼의 뜻은 무엇입니까? 우리나라에세 제일 큰 교회 목사님이 예배시 하나님 말씀 봉독때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되어있는 것을 '야훼 하나님'이라고 봉독 하는것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설교때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고 야훼 하나님이라고 설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개역한글 성경에는 야훼라는 표현이 없고 여호와라는 표현만 있는데 공동번역에서는 여호와라는 표현을 전부 야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러면 여호와 하나님과 야훼 하나님은 같은 뜻입니까?
이곳을 운영하는 하나님의 종 목사님에게 주님의 은혜 가운데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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