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 선교현장에서의 복음전도의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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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선교현장에서의 복음전도의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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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이 0 1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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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가장친한 친구가 얼마전 귀국했습니다. 현재 이 친구는 말레이시아 단기선교중인데 경제적인 부담이 많아 잠시 귀국한채 기도중입니다. 다음주 중에나 다시 선교지로 돌아갈 듯 합니다.

말레이시아는 회교국입니다. 따라서 법적으로 공공연히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것을 금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노방전도나 기독집회등 말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초청하여 복음을 접촉한 자가 복음을 듣기 원했을 때는 제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친구가 잠시 몸 담은 선교배에서는 제 3국 부두에 선박을 정박하고 선상에서,(이는 타국선박의 경우 치외법권의 권리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각종 행사를 개최합니다. 주로 찬양집회류의 행사입니다.

문화적인 접촉이 많이 없어 그런 것인지, 찬양이 들어간 행사에서는 제 3국의 회교인들도 많이들 참석합니다.

개중에는 복음을 진지하게 접하는 분들도 있다고 합니다.

'사람끌기'의 수단으로서의 찬양이라고 비난받을 수도 있지만,

선교현장에서는 '불가피'하기도 하고 가장 '효과적'인 것은 사실입니다.

제 3국의 선교에 있어 많은 부분이 제재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위장술을 써야하는 형편입니다.

총공회의 선교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선교현장에서의 일종의 이러한 방편, 수단들은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그리고 제 3국에서의 선교는 어떠한 식으로 이루어져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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