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은, 동물 뿐 아니고 우주 생성원리까지 다 연결된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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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동물 뿐 아니고 우주 생성원리까지 다 연결된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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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성경-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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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이라는 것은 아메바 하나가 시작해서 고등동물로까지 발전하는 것을 주로 다루지만, 궁극적으로는 우주 생성으로부터 지구가 발생하고, 그 지구 환경이 무기물로만 이루어진 상태에서 유기물을 통해 식물과 동물로 분화하는 모든 과정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화론자들이 동물에 집착을 하는 주 원인은, 그 발전 단계와 형태가 식물에 비하여 이루 말할 수도 없이 앞서 나가고 있기 때문에 연구 사례로 적당하고 또 우리 인간과 관련되어 있어 실용에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진화론이 맞는 것처럼 보일 수 있도록 만든 것은, 비단 진화론 뿐 아닙니다. 불교의 윤회론도 조금 눈이 있는 사람들이 세심하게 관찰해 보면 만물과 인생은 돌고 돈다는 이치가 너무도 진리같아 보이기 때문에 그런 불교교리가 나온 것입니다. 공자가 하늘을 말하고 사람 사이의 윤리를 말한 것도 그것이 우주 전체의 진리로 받아지지 않을 수 없을 만큼 확고한 이유와 근거가 있기 때문에 자기들 대로는 유교를 만들어 내놓은 것입니다.


공산주의 이론도, 역사변천과정을 살펴볼 때 공산주의가 너무 옳을 것같은 흔적들이 있었고 결정적인 자료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이론을 만들었는데, 누가 들어도 옳은 것 같으니까 과거에는 머리 좋은 사람은 거진 공산주의자로 보면 맞을 정도였고, 또 그들과 접촉해서 몇 번 들어보면 수긍하게 되므로 우리 법은 공산주의자들과는 접촉하는 것도 보안법으로 막았던 것입니다.


전부가 다 너무 그럴 듯하게 보이는 것이 세상에는 진화론 한 가지뿐 아니고 열도 백도 만도 넘습니다. 그래서 좀 영특한 사람들은 이 세상 전체가 돌아가는 진리라고 하면서 나름대로 하나씩 무슨 말들을 다 하지 않습니까?


그 모든 혼동은 하나님께서 미리 아시고 그들이 그렇게 오해하도록 만들어 두었고, 과연 그들은 그렇게 오해하고 엉뚱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 만들어놓은 만물을 좀더 잘 살펴본 사람들은 진화론이 그럴 듯 하게 보이는 것보다 어떤 신이 창조한 것이 맞겠다고 느껴질 자료들을 더 많이 내놓으셨다는 것입니다.


죄인이 죄지으려 해도 얼마든지 죄를 지을 수 있는 여건을 하나님께서 충분하게 만들어놓으셨고, 의인이 의롭게 살려고 해도 얼마든지 의롭게 살 수 있는 여건을 충분히 만들어놓으셨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 알고 사는 쪽으로 만물이 보일 것이고, 복 없는 사람은 하나님 없는 쪽으로 보일 것입니다.


예를 들면, 홍포입은 부자가 죽은 사람이 살아서 전도를 하면 믿게 될 것 같다며 살아있는 다섯 형제를 위해 나사로를 세상에 다시 보내 달라고 청하고 있습니다. 홍포입은 부자로서는 그런 초자연적인 특수 전도를 받지 않아서 믿지 못했다는 것인데, 실은 그 집 대문에 개들이 핥고 있던 거지를 한번만 눈여겨 보았더라면 그 거지를 입고 전도하러 오신 예수님을 볼 수 있었을 것입니다. 따라서 죽은 자가 살아온 그런 경우를 보지 못해서 못 믿었다는 부자말도 말이 되기는 되는 말이고, 그들에게 있는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는 자는 죽은 자가 살아서 전해도 믿지 않을 것이라는 말씀도 맞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두 가지 주장이 둘 다 근거가 없지는 않지만, 부자의 말은 최종적으로 하나님 앞에서 판단할 때, 복없는 억지 주장일 뿐입니다.
[진화설] 로마서1장20절 (2174번 진화론에 관련 - 관)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성경-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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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로마서 1장20절을 보면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핑계치 못할지니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목사님의 진화론 주장에 따르면 하나님이 진화론처럼 보이게 창조하셨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로마서1장 20-절 말씀하고 좀 맞지않는것 같습니다.

로마서 말씀은 분명 핑계치못할만큼 명확히 본다고 되었는데 하나님께서 진화론처럼 보이시게 만드셨다면 그들은 진화론처럼 느낄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그들이 핑계할수 있지않을까요?


좀 황당한 질문이지만 웬지 자꾸 마음에 걸려서 질문을 올립니다.


물론 동식물을 제외하고는 하나님의 능력이 확연히 나타나지만

동식물들에게서 그냥 우연히 생긴 것처럼 보인다면 로마서 말씀하고 좀 맞니않는것 같습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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