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음녀'와 '간부'로 가르쳤습니다. 음행은 세상과 성도의 잘못된 관계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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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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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18 00:00
제목분류 : [~설교록~재독~]
내용분류 : [-설교록-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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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선 다음 자료를 참고하셨으면, '음녀'에 대한 설명을 집중적으로 했습니다.
/연구실/문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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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번, 음녀와 바벨론은 둘 다 '세상'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0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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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음녀'와 '간부'
'음녀'라는 것은 남자들을 꾀우는 더러운 여자를 말합니다. 믿는 우리를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할 때, 이 아들이 아버지 시키는 일은 하지 않고 음녀에게 빠져 엉뚱한 짓만 하다가 몹쓸 사람이 되는 것처럼, 세상이 우리를 곁길로 가도록 음녀처럼 우리를 꾀운다고 '음녀'로 비유했습니다.
'간부'라는 것은 여자가 자기 남편 외에 가지고 있는 남자를 말합니다. 우리를 어린양 예수님의 신부와 같은 입장이라고 가르칠 때, 이 신부되는 성도는 주님 한 분으로 전부를 삼아야 하는데 이 신부가 남편 몰래 또 다른 남자를 하나 가지듯이 우리 성도들이 주님 몰래 세상에 정붙이고 산다면 세상은 우리에게 '간부'가 되는 것입니다.
가질 수 없는 남자, 가질 수 없는 여자와의 모든 관계를 '음행'이라고 합니다. 성도가 주님을 두고 세상에 정을 준다거나 세상에 빠진다면 그런 행동 일체를 '음행'이라고 합니다.
3.이 집회에서 이 면을 특별히 말씀하신 것은
당시 세상 선진국 문화에 빠져 평생을 허비하고 돌아온 분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 분만 그런 것이 아니고 그 시대가 급격하게 세상 좋은 것에 빠져 믿는 사람들의 신앙이 가속도로 세상을 향할 때였습니다.
세상이 좋아 세상으로 돌진하는 천하의 교회들에게, 또 자기가 목회하는 교인들과 교역자들에게 믿는 사람에게는 주님만이 전부요 세상은 하나의 이용물에서 그쳐야 한다는 것을 외치고 있었습니다. 세상에 빠져 죽는 사람들, 세상이 좋아 교회를 세상과 뒤섞는 시대를 향해 외치던 선지자의 탄식이었습니다.
1984년의 그 외침은 아직 우리 시대에도 해당이 되는 경고입니다. 아니, 지금은 그때부다 더 절실한 때입니다. 이러므로 그때 외침을 그 당시로만 국한시키자는 분들이 많으나 이곳에서는 그때 그 음성이 그때 뿐 아니라 오늘 이 시대까지 감당할 수 있는 외침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집회에서 수많은 말씀으로 말세 세상의 정체가 무엇이며 그 방향이 어디를 향하고 있으며 성도들이 걸어갈 걸음이 무엇임을 빠짐없이 가르쳤습니다.
내용분류 : [-설교록-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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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선 다음 자료를 참고하셨으면, '음녀'에 대한 설명을 집중적으로 했습니다.
/연구실/문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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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번, 음녀와 바벨론은 둘 다 '세상'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0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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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음녀'와 '간부'
'음녀'라는 것은 남자들을 꾀우는 더러운 여자를 말합니다. 믿는 우리를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할 때, 이 아들이 아버지 시키는 일은 하지 않고 음녀에게 빠져 엉뚱한 짓만 하다가 몹쓸 사람이 되는 것처럼, 세상이 우리를 곁길로 가도록 음녀처럼 우리를 꾀운다고 '음녀'로 비유했습니다.
'간부'라는 것은 여자가 자기 남편 외에 가지고 있는 남자를 말합니다. 우리를 어린양 예수님의 신부와 같은 입장이라고 가르칠 때, 이 신부되는 성도는 주님 한 분으로 전부를 삼아야 하는데 이 신부가 남편 몰래 또 다른 남자를 하나 가지듯이 우리 성도들이 주님 몰래 세상에 정붙이고 산다면 세상은 우리에게 '간부'가 되는 것입니다.
가질 수 없는 남자, 가질 수 없는 여자와의 모든 관계를 '음행'이라고 합니다. 성도가 주님을 두고 세상에 정을 준다거나 세상에 빠진다면 그런 행동 일체를 '음행'이라고 합니다.
3.이 집회에서 이 면을 특별히 말씀하신 것은
당시 세상 선진국 문화에 빠져 평생을 허비하고 돌아온 분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 분만 그런 것이 아니고 그 시대가 급격하게 세상 좋은 것에 빠져 믿는 사람들의 신앙이 가속도로 세상을 향할 때였습니다.
세상이 좋아 세상으로 돌진하는 천하의 교회들에게, 또 자기가 목회하는 교인들과 교역자들에게 믿는 사람에게는 주님만이 전부요 세상은 하나의 이용물에서 그쳐야 한다는 것을 외치고 있었습니다. 세상에 빠져 죽는 사람들, 세상이 좋아 교회를 세상과 뒤섞는 시대를 향해 외치던 선지자의 탄식이었습니다.
1984년의 그 외침은 아직 우리 시대에도 해당이 되는 경고입니다. 아니, 지금은 그때부다 더 절실한 때입니다. 이러므로 그때 외침을 그 당시로만 국한시키자는 분들이 많으나 이곳에서는 그때 그 음성이 그때 뿐 아니라 오늘 이 시대까지 감당할 수 있는 외침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집회에서 수많은 말씀으로 말세 세상의 정체가 무엇이며 그 방향이 어디를 향하고 있으며 성도들이 걸어갈 걸음이 무엇임을 빠짐없이 가르쳤습니다.
[재독] 백목사님이 말씀하고자 한 내용은 (음녀, 간부, 음행? - 관)
제목분류 : [~설교록~재독~]
내용분류 : [-설교록-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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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 8월 집회 말씀 가운데 음녀란 무엇이며,간부는..음행이란..
무엇입니까?
그리고 8월집회에서 백목사님이 말씀하고자 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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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설교록~재독~]
내용분류 : [-설교록-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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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년 8월 집회 말씀 가운데 음녀란 무엇이며,간부는..음행이란..
무엇입니까?
그리고 8월집회에서 백목사님이 말씀하고자 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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