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일등여반사는 일등신부감이였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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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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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16 00:00
본인은 일등여반사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등여반사에게 일등남반사를 중매시키려면 대부분 거부하고 돈있고 학벌있는 사람을 찾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를 무조건 무시할 수 없겠으나, 남자보다 좁아서 멀리 못보는 것이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가능하다면 통계적으로 살펴보고 싶습니다. 숫자적인 일등여반사가 일등신부감이겠으나 '일등아내감'이라는 통계는 있는지요?
그러고 보면 출신이 일등여반사든 아니든 '일등아내감'은 찾아볼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제 질문 자체가 현실을 자각하지 못한 질문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제 주위에 훌륭한 사모님들을 몇분 보고 있습니다. 단지 겉모습만 본게 아니고 사택에서 식사 대접을 받고 궁금한 것을 여쭈어 보며 마음속으로 감탄한 것입니다. 그 사모님들 일등 반사였는지 아니였는지 확인할 필요는 없겠으나, 중심은 일등반사가 맞았습니다.
우리는 너무 좁은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등 반사가 일등 신부감이다, 밥잘하고 빨래잘하는 사람이 일등 사모감이다.
이런 말씀 앞에서 우선 백목사님이 한 말씀이라는 데 집착을 버려야 할 것 같고, 백목사님의 권위를 진실로 인정한다면 그 뜻을 좌로나 우로나 치우지지 말고 새기되 실제 현실에서 과연 그렇구나 라고 장시간의 연구를 통해 깨달을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 자신의 못남을 두고 하는 말씀입니다.
일등여반사에게 일등남반사를 중매시키려면 대부분 거부하고 돈있고 학벌있는 사람을 찾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를 무조건 무시할 수 없겠으나, 남자보다 좁아서 멀리 못보는 것이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가능하다면 통계적으로 살펴보고 싶습니다. 숫자적인 일등여반사가 일등신부감이겠으나 '일등아내감'이라는 통계는 있는지요?
그러고 보면 출신이 일등여반사든 아니든 '일등아내감'은 찾아볼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제 질문 자체가 현실을 자각하지 못한 질문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제 주위에 훌륭한 사모님들을 몇분 보고 있습니다. 단지 겉모습만 본게 아니고 사택에서 식사 대접을 받고 궁금한 것을 여쭈어 보며 마음속으로 감탄한 것입니다. 그 사모님들 일등 반사였는지 아니였는지 확인할 필요는 없겠으나, 중심은 일등반사가 맞았습니다.
우리는 너무 좁은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등 반사가 일등 신부감이다, 밥잘하고 빨래잘하는 사람이 일등 사모감이다.
이런 말씀 앞에서 우선 백목사님이 한 말씀이라는 데 집착을 버려야 할 것 같고, 백목사님의 권위를 진실로 인정한다면 그 뜻을 좌로나 우로나 치우지지 말고 새기되 실제 현실에서 과연 그렇구나 라고 장시간의 연구를 통해 깨달을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 자신의 못남을 두고 하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