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사모님들 중에는, 1등반사 출신도 있고 또 무명교인도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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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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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17 00:00
1.일단 과거 발언 내용에 대한 확인을 하겠습니다.
1등 반사가 1등 목회, 1등 사모, 1등 교인, 1등 사회인이 된다고 강조한 것은 그 횟수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습니다. 따라서 총공회 신앙노선 안에서는 1등 반사로 평가받는 사람들은 어느 면에서나 그 대우나 인정이 대단했습니다.
2.그러나 '1등 반사'의 정의가 문제입니다.
서부교회는 주일학교 반사 보조반사가 1천여명이었습니다. 따라서 1등 반사를 공식적으로 발표할 때는 그 내면을 일일이 살펴보지 않고 일단 그 주일 오전 예배 출석수가 60명이 넘는 반사를 매주 '그 주일'의 1등 반사로 발표했습니다. 다른 항목을 추가하여 평가한다면 그 선정 과정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이고 또 매주 특별히 수고한 반사들을 격려한다는 것도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교인들이 공통적으로 표현하는 '1등 반사'는 백목사님이 1천명 반사 전체를 두고 즉석에서 반사를 평가할 때 가장 빨리 집계가 가능하고 또 가장 쉽게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출석수였기 때문에 이 출석수를 기준할 때 '1등 반사'였습니다.
출석수 1등이라면 백목사님이 말하는 진정한 1등 반사라는 말이 성립이 되겠는가? 그것은 백목사님의 여러 교훈들을 조금이라도 살펴보신 분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은 상식일 것입니다. 백목사님 교훈의 가치는 그 내면 세계의 깊이에 있고, 어느 인물이나 단체를 평가할 때 그 외형은 잠깐 참고만 하고 지나간다는 것은 반론의 여지도 없습니다.
3.결과적으로 볼 때, 1등 반사 중에서 1등 사모도 있고 무명 반사 중에도 1등 사모가 있습니다.
1등 반사가 1등 사모나 아내가 되지 못했다고 거명되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평가는 얼마나 어려운 가운데 얼마나 내적 시련을 겪고 오늘에 이르렀는지를 외부인들이 속단할 수 없는 면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백목사님의 강단 발언은 듣는 사람들의 신앙수준과 그 진행과정을 보며 과찬을 하는 경우도 대단히 많습니다. 아이를 기르는 부모의 발언이라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다만 어떤 면으로든지 그렇게 말해도 훗날 그 말이 틀리지 않았다는 흐름을 보고 발언하는 정도로 아셨으면 합니다. 그 발언이 너무 지나친 면이 있다고 보이지만 그렇게 말하는 시각과 훗날의 결론을 두고 좀더 세월을 두고 지켜보셨으면 합니다. 또 그 발언의 표현만을 전부로 안다면 이는 백영희신앙노선의 초보를 모르는 어린 신앙일 것입니다.
백목사님이 직접 상대하고 주제하는 여러 종류의 모임 중에서 신앙이 가장 어리다고 보고 상대한 자리가 반사회였음을 참고하셨으면
1등 반사가 1등 목회, 1등 사모, 1등 교인, 1등 사회인이 된다고 강조한 것은 그 횟수가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습니다. 따라서 총공회 신앙노선 안에서는 1등 반사로 평가받는 사람들은 어느 면에서나 그 대우나 인정이 대단했습니다.
2.그러나 '1등 반사'의 정의가 문제입니다.
서부교회는 주일학교 반사 보조반사가 1천여명이었습니다. 따라서 1등 반사를 공식적으로 발표할 때는 그 내면을 일일이 살펴보지 않고 일단 그 주일 오전 예배 출석수가 60명이 넘는 반사를 매주 '그 주일'의 1등 반사로 발표했습니다. 다른 항목을 추가하여 평가한다면 그 선정 과정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이고 또 매주 특별히 수고한 반사들을 격려한다는 것도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교인들이 공통적으로 표현하는 '1등 반사'는 백목사님이 1천명 반사 전체를 두고 즉석에서 반사를 평가할 때 가장 빨리 집계가 가능하고 또 가장 쉽게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출석수였기 때문에 이 출석수를 기준할 때 '1등 반사'였습니다.
출석수 1등이라면 백목사님이 말하는 진정한 1등 반사라는 말이 성립이 되겠는가? 그것은 백목사님의 여러 교훈들을 조금이라도 살펴보신 분이면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은 상식일 것입니다. 백목사님 교훈의 가치는 그 내면 세계의 깊이에 있고, 어느 인물이나 단체를 평가할 때 그 외형은 잠깐 참고만 하고 지나간다는 것은 반론의 여지도 없습니다.
3.결과적으로 볼 때, 1등 반사 중에서 1등 사모도 있고 무명 반사 중에도 1등 사모가 있습니다.
1등 반사가 1등 사모나 아내가 되지 못했다고 거명되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평가는 얼마나 어려운 가운데 얼마나 내적 시련을 겪고 오늘에 이르렀는지를 외부인들이 속단할 수 없는 면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백목사님의 강단 발언은 듣는 사람들의 신앙수준과 그 진행과정을 보며 과찬을 하는 경우도 대단히 많습니다. 아이를 기르는 부모의 발언이라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다만 어떤 면으로든지 그렇게 말해도 훗날 그 말이 틀리지 않았다는 흐름을 보고 발언하는 정도로 아셨으면 합니다. 그 발언이 너무 지나친 면이 있다고 보이지만 그렇게 말하는 시각과 훗날의 결론을 두고 좀더 세월을 두고 지켜보셨으면 합니다. 또 그 발언의 표현만을 전부로 안다면 이는 백영희신앙노선의 초보를 모르는 어린 신앙일 것입니다.
백목사님이 직접 상대하고 주제하는 여러 종류의 모임 중에서 신앙이 가장 어리다고 보고 상대한 자리가 반사회였음을 참고하셨으면
정말 일등여반사는 일등신부감이였는지요?
본인은 일등여반사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등여반사에게 일등남반사를 중매시키려면 대부분 거부하고 돈있고 학벌있는 사람을 찾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를 무조건 무시할 수 없겠으나, 남자보다 좁아서 멀리 못보는 것이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가능하다면 통계적으로 살펴보고 싶습니다. 숫자적인 일등여반사가 일등신부감이겠으나 '일등아내감'이라는 통계는 있는지요?
그러고 보면 출신이 일등여반사든 아니든 '일등아내감'은 찾아볼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제 질문 자체가 현실을 자각하지 못한 질문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제 주위에 훌륭한 사모님들을 몇분 보고 있습니다. 단지 겉모습만 본게 아니고 사택에서 식사 대접을 받고 궁금한 것을 여쭈어 보며 마음속으로 감탄한 것입니다. 그 사모님들 일등 반사였는지 아니였는지 확인할 필요는 없겠으나, 중심은 일등반사가 맞았습니다.
우리는 너무 좁은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등 반사가 일등 신부감이다, 밥잘하고 빨래잘하는 사람이 일등 사모감이다.
이런 말씀 앞에서 우선 백목사님이 한 말씀이라는 데 집착을 버려야 할 것 같고, 백목사님의 권위를 진실로 인정한다면 그 뜻을 좌로나 우로나 치우지지 말고 새기되 실제 현실에서 과연 그렇구나 라고 장시간의 연구를 통해 깨달을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 자신의 못남을 두고 하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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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일등여반사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등여반사에게 일등남반사를 중매시키려면 대부분 거부하고 돈있고 학벌있는 사람을 찾았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를 무조건 무시할 수 없겠으나, 남자보다 좁아서 멀리 못보는 것이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가능하다면 통계적으로 살펴보고 싶습니다. 숫자적인 일등여반사가 일등신부감이겠으나 '일등아내감'이라는 통계는 있는지요?
그러고 보면 출신이 일등여반사든 아니든 '일등아내감'은 찾아볼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제 질문 자체가 현실을 자각하지 못한 질문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제 주위에 훌륭한 사모님들을 몇분 보고 있습니다. 단지 겉모습만 본게 아니고 사택에서 식사 대접을 받고 궁금한 것을 여쭈어 보며 마음속으로 감탄한 것입니다. 그 사모님들 일등 반사였는지 아니였는지 확인할 필요는 없겠으나, 중심은 일등반사가 맞았습니다.
우리는 너무 좁은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등 반사가 일등 신부감이다, 밥잘하고 빨래잘하는 사람이 일등 사모감이다.
이런 말씀 앞에서 우선 백목사님이 한 말씀이라는 데 집착을 버려야 할 것 같고, 백목사님의 권위를 진실로 인정한다면 그 뜻을 좌로나 우로나 치우지지 말고 새기되 실제 현실에서 과연 그렇구나 라고 장시간의 연구를 통해 깨달을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 자신의 못남을 두고 하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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