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살펴보신 분이니까, 이런 시각을 한번 가져 보셨으면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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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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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10 00:00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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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답 중에 정답 하나를 고르는 시험에서
4개의 답 중에서 정답은 1개지만 틀린 답은 3개입니다. 그러나 그 중에 1개는 정답과 흡사해서 누구나 정답으로 오해가 될 만큼 비슷하게 만들어놓은 A급 오답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답은 조금 생각해 보면 틀린 줄 알도록 해놓은 B급 오답이 있고, 나머지 1개는 첫 눈에 바로 틀렸다는 것을 알도록 만들어놓은 C급 오답입니다.
C급 오답은, 기초공부를 잘 했는지를 테스트합니다. B급 오답은, 기초공부를 잘 응용할 수 있는지를 테스트합니다. A급 오답은, 기초와 응용을 자유롭게 하는 사람에게 최고난도의 구별력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기초지식이 확실하고 응용까지를 한다 해도 관련 모든 내용을 장악하지 못하면 정답과 오답을 판별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꼭 하나씩 있습니다. 이제 말씀하신 그런 진화론(설)의 논리는 아주 정답과 흡사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깜빡하고 속기 쉬운 A급 오답입니다.
2.종교를 참고 해 보실 수 있습니다.
종교 자체를 두고 어느 것이 옳은지? 어느 종교에 구원이 있는지? 과연 기독교만 참 종교인지? 이런 문제를 두고 말한다면 무당 굿하는 정도는 C급 오답입니다. 심지어 무당도 돈벌이 때문에 그 짓을 하지 인생을 참으로 해결해 준다 하여 그 짓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불교 흰두교 회교 같은 대형종교들은 B급 오답이므로 얼른 봐서는 알기가 어렵습니다. 학교 성적으로 비유를 한다면 성적이 중간쯤 되는 학생들에게는 불교가 옳은지 기독교가 옳은지를 두고 고심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천주교 안식교 유대교와 같이 이론이 탁월한 기독교에서 분파된 종파들은 A급 오답입니다. 최고난도의 판별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면 이 답이 맞는지 저 답이 맞는지 시험 끝나는 순간까지 망설일 정도입니다.
혹시 그런 종교들이 틀렸다고 척척 단정하는 사람이 있다면, 답안을 무조건 외워서 시험을 치는 사람들이라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왜 틀렸는지를 진지하게 연구를 해 보신 분들이라면 A급 오답을 만나 정답을 찾아내느라고 모두들 애를 많이 먹어 보셨을 것입니다.
3.문제를 제출하시는 하나님께서, 진화설이라는 A급 오답을 일부러 내어 놓으셨음을 기억하셨으면
세상을 만들지 않으시고 천국만 만들어놓고 우리를 처음부터 천국에서 살게 하실 수가 있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이 험하고 고통스런 세상이라는 기간을 먼저 만드시고 이 기간을 통과하게 하신 것은, 이 세상이라는 기간을 통해서 우리에게 공부를 시키고 훈련을 시킬 것이 있어 일부러 이 세상을 만든 것입니다.
진화설이라는 A급 오답을 세상에 두신 이유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별별 틀린 것 이상한 것 잘못 된 것을 이 세상에 꽉 채워놓으신 다음, 그 여러 틀린 답들 중에서 하나밖에 없는 정답을 찾는 공부를 지금 시키고 있습니다. 이 목적 때문에 종교도 많고 우연도 많고 진화설도 나오는 것입니다.
세상을 처음 창조할 때 필요한 종류대로 다 만들어놓으시고, 또 만들어놓은 것들을 자자손손 이어지게 하면서 필요한 부분에 묘하게 변동을 주셔서, 6천년 후의 과학자들이 만일 과학의 분석과 통계만으로 결론을 내린다면 진화로 내려오지 않았을 리가 없다고 말을 할 만큼 조처를 해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정답을 바로 가르치는 선생님을 만나지 못한 학생들로서는 뛰고 날라도 A급 오답인 진화설을 정답이라고 표시해서 제출하지 않을 수 없도록 시험을 출제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4.시험 출제자의 출제 이유와 방향을 모른다면 오답을 찍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화설에 대하여는, 앞에 다른 문답에서 지질학 등의 예를 자세하게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오늘 질문자께서 예로 드신 것도 원리는 동일합니다. 답변자가 지질학을 연구하는 전국과 세계의 수십만 학자들과 비교한다면 그들이 발표하는 논문인들 제대로 읽어낼 수 없는 수준입니다. 오늘 생물학을 연구하는 세계 수백만명에 이를 학자들과 비교한다면 그들이 사용하는 단어조차 모르는 것이 허다할 것입니다.
그러나 정답과 오답을 골라내는 첫 길을 잘못 들어선 그들은 창조라는 정답을 찾아 낼 수 없을 것이고, 그들에 비하여는 우리가 비록 무식해도 성경의 첫 장을 읽고 믿기 때문에 간단하게 정답을 찾아내고 있습니다. 지질학으로 말씀드린다면 수천만년에 걸쳐 풍화작용과 부식작용이 있어야 형성될 수 있는 골짜기의 형태를 창조하신 그날 그 상태로 만들어놓았습니다. 따라서 창조한 날의 상황을 모르는 과학자는 자연 풍화 부식 작용의 진행을 수치로만 계산하여 천년에 1미터 파일 골짜기가 만일 현재 높이가 100미터라면 10만년 전에 형성된 계곡이라고 척 말하게 됩니다.
진화를 포함한 우주생성학에 관련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창조한 날은 계산에 넣지 않고, 창조한 이후 섭리하셔서 관리한 세월 동안 일어난 일들을 역으로 계산하여 수천만년 수억년 수십 수백억년을 헤아리고 있습니다만, 이런 것을 공상과학이야기라고 하면 그 이름이 적절할 것입니다.
5.하나님께서 조직적으로 관계되는 모든 동물들에게 오류를 넣었다는 말인가?라는 표현이 계셨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에 의하지 아니하고 생겨지고 내려온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동물들이 머리에 두 눈을 가지고 앞을 향하게 한 것도, 하나님께서 계획을 했고 그렇게 만들어 놓은 다음 진화설이라는 학설이 때가 되면 나타나도록 해 놓은 것입니다. 오답을 하필이면 그렇게 정답으로 오인이 되도록 묘한 표현과 묘한 일치를 다 동원시키는 것이 시험 출제자의 기술입니다.
그렇게까지 오답을 찍도록 유도를 하는 이유는? 고려가 망한 이유를 정답과 A급 오답을 내놓고 학생들에게 시험을 치게 하는 이유는, 고려가 망한 문제를 두고 학생들이 이런 것을 주시해야겠고 저런 문제는 고려가 망한 이유가 아니라는 것을 구별시켜야겠다고 의도한다면, 그 의도가 시험 출제에 그대로 반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 모든 혼동 혼란 시험을 다 동원하여 우리에게 알리고 싶은 것이 있고 기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이 면으로 살펴본다면 진화설이 A급 오답에서 C급 오답으로 시시하게 내려앉는 때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이전에 A급 수준의 오답이 B급으로 또 다시 C급으로 시시해지는 만큼 그 면으로 하나님과 자기가 가까워진다고 보시면 맞을 것입니다.
6.참고로
이런 문제는, 너무 기술적으로 파고 들어가는 것보다, 일단 현재까지 생각하시던 여러 시각에서 몇 발자욱 떨어져서 팔짱을 끼고 좀 생각하시는 여유를 가지셨으면 합니다. 이런 문제는 과학적 내용의 수치나 이론을 얼마나 파악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고 어떤 시각에서 보느냐는 것이 문제입니다. 서 있는 위치도 좀 변동시켜 보시고, 또 시각도 변화를 주다 보면 사물이 이전과는 아주 다르게 또렷하게 눈에 들어올 때가 있을 것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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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답 중에 정답 하나를 고르는 시험에서
4개의 답 중에서 정답은 1개지만 틀린 답은 3개입니다. 그러나 그 중에 1개는 정답과 흡사해서 누구나 정답으로 오해가 될 만큼 비슷하게 만들어놓은 A급 오답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답은 조금 생각해 보면 틀린 줄 알도록 해놓은 B급 오답이 있고, 나머지 1개는 첫 눈에 바로 틀렸다는 것을 알도록 만들어놓은 C급 오답입니다.
C급 오답은, 기초공부를 잘 했는지를 테스트합니다. B급 오답은, 기초공부를 잘 응용할 수 있는지를 테스트합니다. A급 오답은, 기초와 응용을 자유롭게 하는 사람에게 최고난도의 구별력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기초지식이 확실하고 응용까지를 한다 해도 관련 모든 내용을 장악하지 못하면 정답과 오답을 판별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꼭 하나씩 있습니다. 이제 말씀하신 그런 진화론(설)의 논리는 아주 정답과 흡사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깜빡하고 속기 쉬운 A급 오답입니다.
2.종교를 참고 해 보실 수 있습니다.
종교 자체를 두고 어느 것이 옳은지? 어느 종교에 구원이 있는지? 과연 기독교만 참 종교인지? 이런 문제를 두고 말한다면 무당 굿하는 정도는 C급 오답입니다. 심지어 무당도 돈벌이 때문에 그 짓을 하지 인생을 참으로 해결해 준다 하여 그 짓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불교 흰두교 회교 같은 대형종교들은 B급 오답이므로 얼른 봐서는 알기가 어렵습니다. 학교 성적으로 비유를 한다면 성적이 중간쯤 되는 학생들에게는 불교가 옳은지 기독교가 옳은지를 두고 고심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천주교 안식교 유대교와 같이 이론이 탁월한 기독교에서 분파된 종파들은 A급 오답입니다. 최고난도의 판별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면 이 답이 맞는지 저 답이 맞는지 시험 끝나는 순간까지 망설일 정도입니다.
혹시 그런 종교들이 틀렸다고 척척 단정하는 사람이 있다면, 답안을 무조건 외워서 시험을 치는 사람들이라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왜 틀렸는지를 진지하게 연구를 해 보신 분들이라면 A급 오답을 만나 정답을 찾아내느라고 모두들 애를 많이 먹어 보셨을 것입니다.
3.문제를 제출하시는 하나님께서, 진화설이라는 A급 오답을 일부러 내어 놓으셨음을 기억하셨으면
세상을 만들지 않으시고 천국만 만들어놓고 우리를 처음부터 천국에서 살게 하실 수가 있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이 험하고 고통스런 세상이라는 기간을 먼저 만드시고 이 기간을 통과하게 하신 것은, 이 세상이라는 기간을 통해서 우리에게 공부를 시키고 훈련을 시킬 것이 있어 일부러 이 세상을 만든 것입니다.
진화설이라는 A급 오답을 세상에 두신 이유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별별 틀린 것 이상한 것 잘못 된 것을 이 세상에 꽉 채워놓으신 다음, 그 여러 틀린 답들 중에서 하나밖에 없는 정답을 찾는 공부를 지금 시키고 있습니다. 이 목적 때문에 종교도 많고 우연도 많고 진화설도 나오는 것입니다.
세상을 처음 창조할 때 필요한 종류대로 다 만들어놓으시고, 또 만들어놓은 것들을 자자손손 이어지게 하면서 필요한 부분에 묘하게 변동을 주셔서, 6천년 후의 과학자들이 만일 과학의 분석과 통계만으로 결론을 내린다면 진화로 내려오지 않았을 리가 없다고 말을 할 만큼 조처를 해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정답을 바로 가르치는 선생님을 만나지 못한 학생들로서는 뛰고 날라도 A급 오답인 진화설을 정답이라고 표시해서 제출하지 않을 수 없도록 시험을 출제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4.시험 출제자의 출제 이유와 방향을 모른다면 오답을 찍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진화설에 대하여는, 앞에 다른 문답에서 지질학 등의 예를 자세하게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오늘 질문자께서 예로 드신 것도 원리는 동일합니다. 답변자가 지질학을 연구하는 전국과 세계의 수십만 학자들과 비교한다면 그들이 발표하는 논문인들 제대로 읽어낼 수 없는 수준입니다. 오늘 생물학을 연구하는 세계 수백만명에 이를 학자들과 비교한다면 그들이 사용하는 단어조차 모르는 것이 허다할 것입니다.
그러나 정답과 오답을 골라내는 첫 길을 잘못 들어선 그들은 창조라는 정답을 찾아 낼 수 없을 것이고, 그들에 비하여는 우리가 비록 무식해도 성경의 첫 장을 읽고 믿기 때문에 간단하게 정답을 찾아내고 있습니다. 지질학으로 말씀드린다면 수천만년에 걸쳐 풍화작용과 부식작용이 있어야 형성될 수 있는 골짜기의 형태를 창조하신 그날 그 상태로 만들어놓았습니다. 따라서 창조한 날의 상황을 모르는 과학자는 자연 풍화 부식 작용의 진행을 수치로만 계산하여 천년에 1미터 파일 골짜기가 만일 현재 높이가 100미터라면 10만년 전에 형성된 계곡이라고 척 말하게 됩니다.
진화를 포함한 우주생성학에 관련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창조한 날은 계산에 넣지 않고, 창조한 이후 섭리하셔서 관리한 세월 동안 일어난 일들을 역으로 계산하여 수천만년 수억년 수십 수백억년을 헤아리고 있습니다만, 이런 것을 공상과학이야기라고 하면 그 이름이 적절할 것입니다.
5.하나님께서 조직적으로 관계되는 모든 동물들에게 오류를 넣었다는 말인가?라는 표현이 계셨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에 의하지 아니하고 생겨지고 내려온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동물들이 머리에 두 눈을 가지고 앞을 향하게 한 것도, 하나님께서 계획을 했고 그렇게 만들어 놓은 다음 진화설이라는 학설이 때가 되면 나타나도록 해 놓은 것입니다. 오답을 하필이면 그렇게 정답으로 오인이 되도록 묘한 표현과 묘한 일치를 다 동원시키는 것이 시험 출제자의 기술입니다.
그렇게까지 오답을 찍도록 유도를 하는 이유는? 고려가 망한 이유를 정답과 A급 오답을 내놓고 학생들에게 시험을 치게 하는 이유는, 고려가 망한 문제를 두고 학생들이 이런 것을 주시해야겠고 저런 문제는 고려가 망한 이유가 아니라는 것을 구별시켜야겠다고 의도한다면, 그 의도가 시험 출제에 그대로 반영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 모든 혼동 혼란 시험을 다 동원하여 우리에게 알리고 싶은 것이 있고 기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이 면으로 살펴본다면 진화설이 A급 오답에서 C급 오답으로 시시하게 내려앉는 때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이전에 A급 수준의 오답이 B급으로 또 다시 C급으로 시시해지는 만큼 그 면으로 하나님과 자기가 가까워진다고 보시면 맞을 것입니다.
6.참고로
이런 문제는, 너무 기술적으로 파고 들어가는 것보다, 일단 현재까지 생각하시던 여러 시각에서 몇 발자욱 떨어져서 팔짱을 끼고 좀 생각하시는 여유를 가지셨으면 합니다. 이런 문제는 과학적 내용의 수치나 이론을 얼마나 파악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고 어떤 시각에서 보느냐는 것이 문제입니다. 서 있는 위치도 좀 변동시켜 보시고, 또 시각도 변화를 주다 보면 사물이 이전과는 아주 다르게 또렷하게 눈에 들어올 때가 있을 것입니다.
[진화설] 진화론에 대해서..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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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목사님이 쓰신 진화론에 대한 의견을 읽어봤습니다.
상당히 일리가 있고..뛰어난 통찰력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 가끔 하나님을 믿는 제 눈에도 진화론이 맞는것 처럼 보일때가 있습니다.물론 제가 약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럴땐 어떻게 해야하는것입니까?
예를 들어서 이런 내용같은거요..
-
창조론자도 DNA가 비슷한것은 동일한 설계자의 창조 증거라 이야기 합니다
ː
DNA가 창조가 아니라 진화의 증거가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DNA는 무수히 많은 사용되지 않는 부분과 혹은 돌연변이로 인한 오류부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인간의 경우 비타민 종류를 꽤 많이 만들 수가 없습니다. 특히 비타민 C를 못 만들죠. 다른 포유류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즉 비타민C를 만들 수 있는 어떤 한 조상이 돌연변이로 인해서 비타민C를 만들 수 없게 되면서 그 후손들 역시 비타민C를 만들 수 없게 된 것이죠.
만일 이러한 오류가 창조의 증거라면, 신이 창조하는 단계에서부터 조직적으로 몇몇 인류와 관련이 있는 동물들에게는 비타민C를 만들 수 없게 전부 같은 종류의 오류를 넣었다라고 해야하는데... 그렇다라면, 상당히 곤란한 문제가 아닐까요
물론 하나님이 말씀이 100%맞겠지만 가끔 이런 내용을 보면
사람의 눈에는 창조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그리고 진화론이 그럴듯하게 보입니다.
목사님의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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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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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목사님이 쓰신 진화론에 대한 의견을 읽어봤습니다.
상당히 일리가 있고..뛰어난 통찰력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 가끔 하나님을 믿는 제 눈에도 진화론이 맞는것 처럼 보일때가 있습니다.물론 제가 약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럴땐 어떻게 해야하는것입니까?
예를 들어서 이런 내용같은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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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자도 DNA가 비슷한것은 동일한 설계자의 창조 증거라 이야기 합니다
ː
DNA가 창조가 아니라 진화의 증거가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DNA는 무수히 많은 사용되지 않는 부분과 혹은 돌연변이로 인한 오류부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인간의 경우 비타민 종류를 꽤 많이 만들 수가 없습니다. 특히 비타민 C를 못 만들죠. 다른 포유류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즉 비타민C를 만들 수 있는 어떤 한 조상이 돌연변이로 인해서 비타민C를 만들 수 없게 되면서 그 후손들 역시 비타민C를 만들 수 없게 된 것이죠.
만일 이러한 오류가 창조의 증거라면, 신이 창조하는 단계에서부터 조직적으로 몇몇 인류와 관련이 있는 동물들에게는 비타민C를 만들 수 없게 전부 같은 종류의 오류를 넣었다라고 해야하는데... 그렇다라면, 상당히 곤란한 문제가 아닐까요
물론 하나님이 말씀이 100%맞겠지만 가끔 이런 내용을 보면
사람의 눈에는 창조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그리고 진화론이 그럴듯하게 보입니다.
목사님의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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