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심은데 콩나지 팥이 날 이유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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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심은데 콩나지 팥이 날 이유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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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론이 그럴듯하다는 분께

그냥 참고로 보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원숭이가 사람이 될수 있습니까?

다윈의 진화론은 우스운 표현이지만 콩심은데 팥이 날수 있다는 그런 논리입니다.


아래의 글은 저의 글이 아니고 어디서 찾은 문언인데 그출처는 지금 알지 못합니다. 진화론으로 시험에 드셨다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865년 위대한 연구결과가 오스트리아 부린의 수도원장이었던 멘델에 의해 발표되었다.

오늘날 멘델의 법칙으로 알려진 이 유전법칙은 한마디로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는 이론이다.

각 종은 자기와 동일한 종을 생산하지 다른 종이 태어날 수 없다.

그러나 애석하게 당시는 이미 다윈의 진화론이 널리 받아들여졌고 따라서 이름 없는 수도원장의 결과를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다.

놀라운 것은 성경에 종의 불변성과 유전법칙이 나와 있다는 사실이다.

창세기 1장에 하나님께서 '종류대로' 동식물을 만드셨다는 말씀이 나온다.

종류(kind)가 과연 종(species)와 같은 개념인지 아닌지에 대해선 확실치 않지만, 원래 수 많은 종들이 따로 만들어 졌고 이 종들이 불변인 것만은 분명하다.

'종류대로'란 단어가 1장에만 10번 나오는 것으로 보아 하나님께서 이 사실을 무척 강조하셨음을 알 수 있다.

더욱 재미난 사실은 야곱이 외삼촌 라반의 집에 살면서 재산을 늘리는 과정이다.

창세기 30장에 야곱은 양이 새끼를 낳을 때 알록달록한 양이 나오면 자기 것으로 하고 흰 양이 나오면 라반 것으로 하자는 제의를 한다.

라반이 동의를 한 것으로 보아 아마 흰 양새끼가 나오는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그런데 야곱은 라반의 흰 양떼를 치면서 몇몇 알록달록한 나뭇가지를 꺾어 시냇가에서 양들이 교미할 때 보여 주었더니 흰 양에게서도 알록달록한 양새끼들이 태어났다.

유전학적인 지식을 갖고 보면 이러한 사실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

비록 야곱은, 양은 교미할 때 본 모양대로 새끼를 난다는 고대의 풍습을 따랐을지 모르나 흰 양의 유전자내에도 알록달록한 양이 나올 수 있는 정보가 담겨 있는 것이다.

다만 그 형질이 열성이라 나타나는 빈도가 적었을 뿐이다.

즉 유전법칙이 성립하고 있음을 이 성경기사는 보여 주고 있다.

그럼 왜 하필 야곱이 그런 짓을 하였을 때 알록달록한 양이 많이 태어났을까. 그것은 야곱과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라고 밖엔 설명할 수 없다.
[진화설] 진화론에 대해서..
제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내용분류 : [-교리-계시론-자연계시-진화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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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목사님이 쓰신 진화론에 대한 의견을 읽어봤습니다.

상당히 일리가 있고..뛰어난 통찰력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목사님 가끔 하나님을 믿는 제 눈에도 진화론이 맞는것 처럼 보일때가 있습니다.물론 제가 약해서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럴땐 어떻게 해야하는것입니까?


예를 들어서 이런 내용같은거요..

-

창조론자도 DNA가 비슷한것은 동일한 설계자의 창조 증거라 이야기 합니다

ː


DNA가 창조가 아니라 진화의 증거가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DNA는 무수히 많은 사용되지 않는 부분과 혹은 돌연변이로 인한 오류부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인간의 경우 비타민 종류를 꽤 많이 만들 수가 없습니다. 특히 비타민 C를 못 만들죠. 다른 포유류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즉 비타민C를 만들 수 있는 어떤 한 조상이 돌연변이로 인해서 비타민C를 만들 수 없게 되면서 그 후손들 역시 비타민C를 만들 수 없게 된 것이죠.


만일 이러한 오류가 창조의 증거라면, 신이 창조하는 단계에서부터 조직적으로 몇몇 인류와 관련이 있는 동물들에게는 비타민C를 만들 수 없게 전부 같은 종류의 오류를 넣었다라고 해야하는데... 그렇다라면, 상당히 곤란한 문제가 아닐까요


물론 하나님이 말씀이 100%맞겠지만 가끔 이런 내용을 보면

사람의 눈에는 창조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그리고 진화론이 그럴듯하게 보입니다.

목사님의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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