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답변) - 중생 교리의 대강은 이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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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답변) - 중생 교리의 대강은 이러합니다.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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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연구실'의 '정리방' '자료방' '문의답변방' 에는 문의하신 내용과 관련되는 많은 자료들이 있습니다. 물론 참고하셨다고 생각하며, 따라서 질문하신 내용만을 중심으로 이곳에서는 아주 간단하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모순된 것이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해당되는 부분들을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재질문을 해주신다면, 한가지씩 차근차근 서로 연구하듯 살펴보겠습니다.


1.예수 믿는 사람이 죄를 지었고 그 죄를 회개치 못하고 죽었다면, 지옥을 가겠습니까?


사람이 회개를 하면 천국을 가게 되고, 혹시 지은 죄가 있는데도 회개를 못한 상태에서 죽는다면 지옥을 가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구원을 받고 못 받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에 달려있는 것이지 그 사람이 회개를 했느냐 말았느냐 하는 그 사람의 행동에 달린 것이 아닙니다. 이 문제를 두고 천주교는 사람의 노력 사람의 회개로 천국을 간다고 했고 이 주장이 잘못되어 교회가 1천년간 타락을 하게 되었는데 오늘 우리가 믿는 기독교란 바로 이 문제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구원은 은혜로만 얻는 것이고 회개로 얻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모든 기독교가 공통으로 단정하는 바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를 믿는 사람은 어떤 죄를 지어도 천국은 분명히 간다는 것도 모든 기독교가 함께 알고 있는 바인데, 다만 믿는 사람이 짓는 죄는 무엇인가 라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교회마다 다릅니다.


2.예수 믿고 난 뒤에도 평생 힘써 회개하는 것은?


예수 믿는 사람이 회개해야 하는 것은 이미 천국 가기로 확정은 되어있지만, 천국에 갈 때 우리 마음과 몸에 있는 죄짓던 기능, 죄짓던 생애는 그냥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옥에 버리고 가야하며 이 마음과 몸을 회개시켜 말씀대로 바로 살게 하면 이런 기능과 생애들을 천국으로 함께 옮겨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행한 대로 갚으신다는 말씀을 깊이 생각해 보신다면, 그리고 사도 바울과 평생 죄만 짓다가 하나님 앞에서는 우리가 천국에서 꼭 같은 실력과 꼭 같은 영광을 가질 수는 없을 것이고, 이 면을 두고 구원은 얻되 부끄러운 구원이 있음과 부활한 후의 영광과 실력이 여러 가지 종류가 있을 것은 고린도전서 3장 전체를 통해 분명히 기록한 것이 성경입니다.


3.그렇다면 주님이 모른다고 했으며 또 영원한 불로 들어가라고 한 것은


예수 믿는 사람 자체를 향한 것이 아니며, 예수 믿는 사람이 가졌던 평생의 생애와 기능 중에서 죄를 짓고 회개치 않다가 죽게 되면, 그가 세상에서 만들어 놓았던 죄의 기능들, 또 회개치 못했던 그 모든 생애들은 주님이 주님의 대속으로 책임질 수가 없게 되며 이런 것들은 다 지옥으로 버리게 됩니다. 천국으로 가져갈 부분이 아니라는 이 면을 두고 '모른다'고 하신 것입니다. 주님은 전지자이시기 때문에 베드로가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주님을 모른다고 했던 그 사실 그때를 영원토록 기억하십니다. 그러나 부인하던 그 순간, 그 부인하는 말을 하기 위해 움직였던 베드로의 모든 행위와 그 순간의 생애는 지옥에 던져져야 하는 것입니다.


4.중생된 영은 범죄치 않는다고 하는 것은,


죄의 정의는 삐뚤어진 것이며, 삐뚤어진 것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끊는 사망으로 이어집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에게는 로마서 8장 1절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하였으며, 요일 5장 18절에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범죄치 않는 줄을 우리가 안다고 하신 성구가 있습니다. 이 성구는 믿는 우리와 하나님 사이는 다시는 삐뚤어져서 죽게 되는 일이 없을 것을 말씀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믿는 사람이 평생 죄를 짓고 사는 것도 분명한 현실입니다. 또 성경이 우리에게 평생 회개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이 명령은 예수 믿는 우리에게만 해당이 됩니다. 불신자는 회개 자체가 해당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믿는 사람이 중생이 되면 다시 삐뚤어지지 않고 사는 것인데, 우리의 몸과 마음은 평생 삐뚤어진 속에서 살고 있으니, 믿는 우리에게는 죄를 짓지 않는 존재, 다시는 하나님과 끊어지지 않는 존재, 예수 안 믿는 사람에게는 없으며 예수 믿을 때에 살아난 존재가 있어야 합니다. 마음은 불신자와 믿는 우리가 꼭 같습니다. 따라서 우리에게는 마음 안에 예수를 믿을 때 살아난 존재, 살아난 뒤에는 다시는 죄를 짓지 않는 존재가 있다는 것이니, 이 존재가 바로 영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영적 존재이며 짐승에게도 있는 마음은 영적 존재가 아닙니다. 동시에 안 믿는 사람도 영이 죽고 짐승과 같이 몸과 마음으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믿는 사람이 죄를 짓는 것은 안 믿을 때부터 가지고 있었던 마음과 몸, 지금도 안 믿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마음과 몸이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평생 회개할 것을 우리에게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회개는 우리 믿는 사람만 회개할 회개이며 불신자는 예수 믿는 것만이 그들이 할 회개이지 안 믿는 사람으로서는 말씀대로 살지 않았던 죄를 회개할 이유도 느낌도 자격도 없습니다.


이렇게 우리에게는 죄를 짓지 않을 영과 죄를 짓는 마음과 몸의 요소가 뚜렷하게 나뉘어져 있는데, 오해가 된 것은 믿는 사람에게도 몸과 마음만 있다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고 사람의 마음은 곧 영이며 따라서 중생 된 영도 죄를 짓는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에게는 죄를 짓지 않는 부분을 말씀한 성구가 있어서 이 부분을 설명하는 주석들은 한결같이 모순과 의문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5.우선, 마음과 별개로 영이 있느냐는 문제부터 일반 인식과는 아주 다른 부분입니다.


①짐승과 다른 부분은 인간에게 영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급하게 단정부터 한다면, 마음과 영은 다른 것이며 인간에게는 마음 속에 영이 있습니다. 마음은 짐승도 가지고 있으며, 사람이 짐승과 다른 것은 영이 있다는 것뿐입니다. 이 주장이 총공회 교회들이 가지고 있는 가장 뚜렷한 차이점입니다. 일반적으로 모든 교회들은 사람에게만 마음이 있고 짐승에게는 없다고 했으며 짐승에게 없는 그 마음이라는 것이 바로 사람의 영이라고 주장을 해 왔습니다. 사람에게는 짐승도 가지고 있는 마음 외에도 '영'이 있다는 것은 혹시 인정이 되시는지요?


②인간에게 영이 있다는 이런 간단한 사실이 오랫동안 오해를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불과 2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사람에게 영이 있다는 주장은 무작정 이단이라고 몰아세운 것이 대부분 교회들이었습니다. 대단히 오해를 많이 받았지만, 지금은 대단히 많은 교회들이 이 주장이 옳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으며, 과거와 같이 뚜렷하게 잘못되었다는 분들은 거의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현재도 몇 권의 책들이 인간은 몸과 마음만으로 되어있다고 적고 있지만, 그 책들은 그 책을 쓴 분들이 새로 깨닫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수십 년 전까지 내려오던 내용을 거의 그대로 옮겨 놓은 것뿐입니다. 인간에게는 영이라는 존재가 따로 없다고 주장한 교리가 잘못된 것이라고 설명한 것이 총공회 교리인데, 아직까지 이 교리에 대하여 새로운 반론을 제기한 교회나 신학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물론 의심이 된다고 질문한 분들은 몇 분 있었던 정도입니다.


③사람은 영적 존재이며 짐승과 다른 것은 영이라는 존재가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이 부분에 대하여 거의 모든 신학계가 침묵하고 있습니다. 사람과 동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사람의 마음을 영이라고 성급하게 생각을 하였고 그 결과 오늘날처럼 모든 사실이 백일하에 낱낱이 밝혀지는 세상이 되고 보니까 짐승에게 마음이 없다고 할 수 없고 그렇다고 마음이 영이라는 주장을 이전처럼 계속한다면 짐승에게도 영이 있다는 주장이 되어 버리게 된 것입니다.


6.주님이 모르신다고 하고 영원한 불로 들어가라고 하신 것은 믿는 사람의 기능입니다.


이 땅에서 주님을 모른다고 하면 하나님께서도 천사들 앞에서 그 사람을 모른다고 하십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이 이 땅위에 살았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말씀이겠습니까? 주님과 상관없던 사람이며 주님으로 인하여 행동한 것이 아니니 주님의 대속이 책임질 수 없는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베드로가 주님을 모른다고 부인한 것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부인했던 사실 자체도 주님이 아십니다.
[삼분론] 중생한 영은 범죄하지 않는다
제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내용분류 : [-교리-인론-삼분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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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의 중점교리는 "한번 중생한 영은 절대 범죄하지 않는다"라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성경 말씀 어디에도 이러한 말씀은 없는데 어디에 근거를 두고 한 교리인지 알고 싶습니다. 사람이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거듭나는데 우리의 전인격이 거듭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듭난 사람들도 아직 죄 속에 있어 날마다 회개하며 사는데 왜 유독 거듭난 영만 죄를 짓지 않는 것인지? 영이 하는일이 무엇이며 왜 영이 육과 혼을 책임을 져야하는지? 그리고 총공회에서 말하는 죄의 개념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그리고 기본구원과 건설구원을 말하고 있는데 왜 구원을 꼭 둘로 나누어 가르치고 있는지? 예를 들어 마태복음 25장에서 주님이 말하는 비유중 열처녀중 미련한 다섯처녀도 기본적으로 구원을 받았으며 한 달란트 받은 자와 왼편 염소도 기본적으로 구원을 받았다고 하는데 왜 주님은 그들은 모른다고 하였으며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고 말을 했을까요?

이러한 질문을 하게된 배경은 저의 아내가 총공회의 교리에 심취되어 있어 남편된 자로서 같은 신앙의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 질문을 하였는데 일반 교회에서 가르치는 것과 독특한 교리와 독특한 설교내용이며 또한 주일학교의 교사의 독특한 열심이 어쩐지 마음에 걸려서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관계자의 관심있는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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