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고민] 크게 닥치니 정신이 멍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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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자
0
1
2003.05.29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경제고민~]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경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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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엄살 부리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어려운 현실을 만나 잠시 멍합니다. 평소에 어려운 현실 만나면 기도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가끔 TV를 멍하니 봅니다.
전세로 사는 집이 경매로 넘어가는 것이 눈 앞에 있고,
가족이름으로 되어 있는 빚이 천만원 있고,
갓 취직한 회사에서는 월급이 나오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빈번히 있고,
가족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직 닥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직 경매로 넘어가지 않았고, 빛갚을 날이 몇개월 남았고,월급날도 아직 남았습니다. 가족의 건강도 아직은 봐줄만한 합니다.
힘들다고 느낀다면 이렇게 공개적으로 상의를 드리지 않겠습니다. 너무 엄살부리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저는 세상말로 '배째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힘들기도 하지만, 좀 멍합니다. 진단을 내려주세요.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경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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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엄살 부리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어려운 현실을 만나 잠시 멍합니다. 평소에 어려운 현실 만나면 기도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가끔 TV를 멍하니 봅니다.
전세로 사는 집이 경매로 넘어가는 것이 눈 앞에 있고,
가족이름으로 되어 있는 빚이 천만원 있고,
갓 취직한 회사에서는 월급이 나오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빈번히 있고,
가족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직 닥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직 경매로 넘어가지 않았고, 빛갚을 날이 몇개월 남았고,월급날도 아직 남았습니다. 가족의 건강도 아직은 봐줄만한 합니다.
힘들다고 느낀다면 이렇게 공개적으로 상의를 드리지 않겠습니다. 너무 엄살부리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저는 세상말로 '배째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힘들기도 하지만, 좀 멍합니다. 진단을 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