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것, 부족한 이 부부에게 귀한 것을 맡기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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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것, 부족한 이 부부에게 귀한 것을 맡기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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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양육~]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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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으로 기르지 마시고, ‘내 것처럼’ 기르시기를

두 부부가 우리 것으로 기르지 마시고 ‘우리 것처럼’ 기르시기를


책임감으로 말하면 내것이요 우리것인데,

소유권으로 말하면 분명히 하나님 것입니다.

등기부 등본을 떼보면 소유권이 하나님 것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분의 것이니 그분 중심, 그분 방식, 그분 소원, 그분 뜻대로 기르시되,

다만 책임감은 내것인 것처럼 주셨으니 내것인 줄 알고 길러야겠습니다.


내것이 강조되면 우상이 되어, 하나님의 근심이 됩니다. 오늘 거의 모든 부부들이 가진 문제점입니다.

하나님 것이 강조되면 남의 것이니까 해서 무책임하게 됩니다. 과거 부모들은 그런 적도 있었습니다.


현 시점에서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자기 아이는 아무리 하나님의 것임을 강조해도, 무책임하게 되지 않습니다.

부부 속에 애착의 본능을 미리 넣어놓으셨고 또 시대가 아이들을 귀하게 돌보는 때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시대이므로, 이제 아이를 가지게 되었다면, 남에게 표시는 내지 마시고, 광신이라고 할 터이니까.

그대신 하나님 것임을 늘 강조하고 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강조를 해도 너무 지나치게 강조를 해야

아마 정상에 가까워질 것입니다.
[양육] 첫 아이를 가진 부부입니다. (개인 메일 요약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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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양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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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결혼하고 이제 아이를 가진 지 5주가 되었습니다.


부부가 마음에 가질 자세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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