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운영/홈운영자] 홈페이지 운영자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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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운영/홈운영자] 홈페이지 운영자 소개입니다.

분류
yilee 0 1
제목분류 : [~기타~]

내용분류 : [-기타-]/[-인물-홈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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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홈페이지 운영자 혹은 그 주체에 대한 문의가 많아 다음과 같이 답변합니다.


1.운영 주체


본 홈페이지는 '백영희목회연구회'가 주체입니다. 지역은 전남 여수 신풍리 1017-13번지가 주소이며, 이 주소지에 위치한 신풍교회는 1954년 손양원목사님 사모님이 개척해서 1975년 백영희목사님 신앙노선에 소속시킨 교회이며 현재는 '총공회'교단의 부산공회 소속입니다. 현재 교역자는 이영인목사이며(1989.3-현재), '백영희목회연구소'가 출발되던 1982년부터 1997년까지 백영희목사님 관련 서적 전체를 실무로 발간해온 '연구부 부장'이 그 직책이었습니다.


백목사님 사후, 불과 2-3년이면 백목사님 설교록 완간을 할 수 있었던 당시 연구소 내부 상황에서, 설교록 출간 여부를 두고 교단 내부 교권투쟁을 고려하여 출간을 더 연기해야 한다는 지도부의 입장이 있었고, 이에 반대하여 교단과 전혀 관련 없는 출간 작업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주장을 5년 간 계속하였던 바, 결국 해직이라고 알려진 조처로 연구소 소속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해직에 관한 한 전권을 가졌던 분의 조처였기 때문에 하등 이의는 없으며 그 후의 활동이 하나님 앞에 바로 될까 하는 것만이 전념이었습니다.


2.'백영희목회연구회'입니다.


1997년 본인의 해직 당시, 연구소의 연구부 직원 전원(상임 내근 직원 5명, 외근 직원 4명)이 뜻을 같이 하였고, 떠나게 되는 연구소를 외부에서 자원함으로 지원하자는 취지, 혹 연구소가 할 수 없는 일이 있다면 그런 부분을 전담하여, 작업하는 곳은 비록 분리되어 있어도 결국 해야 할 연구와 출간 작업이 이루어지도록 하자는 뜻으로 '백영희목회연구소'를 마음에 둔 그리고 자원함으로 그 외곽지원 단체의 성격을 가진 '백영희목회연구회'로 활동하여 왔습니다.


본인은 '교리작업'을 위해 백목사님 생전에 개인적으로 이미 필요한 모든 교훈 자료를 받아 두었으며, 폐기처분된 구 녹음자료들까지 연구소 자료실에 보관 중인 원본 못지 않은 상태로 원상회복 조처가 가능하게 되면서 재복구 확보하게 되었고, 다행히 연구부 겸임 목회자들이 맡고 있는 6개 교회들은 개척교회나 시골교회이지만 이런 '연구회'의 취지를 전적 지원하는 입장이어서, '백영희신앙연구'에 관한 한 본 연구회는 평생과 모든 것을 다 기울일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3.현재 한가지 더할 부분이 영어번역입니다.


우리말로 우리나라에 전하는 것은 거의 부족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곳의 신앙이 여러 종류의 언어와 생활에도 전해져야 할 성질의 것이라면 '영어'라는 최소한이면서도 최적의 언어번역이 필요하다고 느껴오던 차에, 설교록의 영어번역을 위해 더 이상 최적 조건을 가진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평가할 인원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1998년 7월, 영어번역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제반 여건 속에서도 5년 정도의 기도와 성경 읽기 등의 준비를 더하겠다는 본인의 정성에서 이미 백영희신앙 노선에 필요한 내증까지 볼 수 있으며, 이곳에서 노력하는 바가 많은 백성과 방언과 나라와 족속에게 이르렀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당장에 '계시록주해'씨리이즈를 출간하게 되어 있고 기타 여러 작업이 본인의 양심과 신앙노선의 확신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음만은 확실히 밝힐 수 있습니다.


4.이 곳 홈페이지 운영자의 신상을 특별히 밝히지 않았던 것은,


익명 뒤에 숨고자 하는 무책임 때문이 아니며, 오히려 확신에 넘치는 이곳의 사명감이 교만으로 이어지고 명예욕으로 결국 갈 수 있음을 생각하여, 어느 개인의 주장이지만 사실은 '백영희신앙연구'라는 신앙자체가 이 곳을 운영하게 하고자 개인 신상에 관한 소개는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백목사님 신앙노선에서 세월을 보낸 사람들은 '생산에 바쁜 실무적인 모습' 그 자체에서 본인의 의미를 가지는 교훈 때문에 오늘 현실에서 긴급히 사용될 사안이 아니면 지난 경력이나 이력을 대부분 잊고 사는 편이며 따라서 자기나 주변의 생일에서부터 교회의 필수 행사 기록에 이르기까지 무지 혹은 무시의 모습을 가지는 편임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필요한 대목이 있으면 확실하게 바로 알려 드리고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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