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자세] 정말 자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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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영
0
1
2003.05.12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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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저는 백목사님 말씀을 대할때 마다
너무 율법적인것 같고 저의 본성과 천성을 보아서는 정말 어떻게
이 법을 법있게 사용하여 천국에 갈 까를 생각하면
시작하기부터 포기가 됩니다.
아들로써 실력을 쌓아나아가기가 이토록 힘들고 참으로 어려운 것인데
왜 짐진자들에게 안식을 주신다고 하셨는지 저는 이 법이 너무나
무겁게 생각되어집니다.언제 어떻게 다 이루어나가나를 생각하면
눈 앞이 캄캄합니다. 은혜보다는 무거운 법이 목에 매어있는 생각이
듭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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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저는 백목사님 말씀을 대할때 마다
너무 율법적인것 같고 저의 본성과 천성을 보아서는 정말 어떻게
이 법을 법있게 사용하여 천국에 갈 까를 생각하면
시작하기부터 포기가 됩니다.
아들로써 실력을 쌓아나아가기가 이토록 힘들고 참으로 어려운 것인데
왜 짐진자들에게 안식을 주신다고 하셨는지 저는 이 법이 너무나
무겁게 생각되어집니다.언제 어떻게 다 이루어나가나를 생각하면
눈 앞이 캄캄합니다. 은혜보다는 무거운 법이 목에 매어있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