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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0 1
한국이 '바나나 리퍼블릭'으로 추락될 일은 없다고 믿습니다.


(1) 경제발전으로 생활 향상, 80대 이후 중산계급 (bourgeoisie) 증가, 그로 인해 근로소득 교육향상, 곧 시민문화도립, 민주화의 단계적 정착


(2) 정치문화, 민주화의 합병/강화 (예: Samuel Huntington 의 two turn-over theory: The Third Wave, 1991 에서 헌팅턴은 민주화의 강화의 징표로서 민주적인 선거로 교체된 당이 두번 연속으로 선출되는 경우를 제시: 그의 이론으로 아시아에서는 한국이 일본보다 더 민주화적, 일본의 경우 민주당의 반세기간 정권 독점 그로 인한 민주화 침체 현상, 유권자의 무관심이 민주화 강화의 장애)


(3) 기독교 인구층 증가, 기독교와 민주화의 땔래야 땔 수 없는 상호 관계 (Max Weber의 "Protestant Ethic"): 정교분리가 정책의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 도전적. 허나, 인간의 잣대가 아닌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부터의 지혜와 사랑은 비딱한 정권 (독재, 파시스트, 군제정권등)으로 부터 국민을 보호.


(4) 정치문화/철학: 서양정치철학에 우리 정권사상을 억지로 끼어 맞출 필요없음. "민주화 = 서양문화"는 오산 ("민주화 = 평등한 투표권"이라는 사상은 서양으로부터 도입됨을 인정. 이 사상은 지극히 간소하고 아이러니한 민주화의 정의임. 왜냐, 독재정권도 투표로 결정되는 사례가 많으므로.) 우리의 역사속에서 국민사랑, 나라사랑의 정확한 길잡이가 될 사례와 문헌들이 훨씬 많음. 초대 유학자들은 너무 밖에서 해결책을 찿으려다 우리의 전통을 무시한 경향이 없지 않음. 한국적의 정치철학의 예를 들자면 다산 정약용은 목민심서에서 백성사랑, 청렴결백, 지식/지혜를 목민관의 최대조건으로 삼음. 성경적으로 '목민관'하면 시편 23편의 목자가 유추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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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초라하게 비추어질때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저를 비롯한 우리 믿는 젊은이들이 안으로는 신구세대, 좌우익을 통합하고 밖으로는 전 세계를 품을 수 있는 비전과 능력이 더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젊을때 배우고 날렵해져서 (뱀같은 지혜와 비둘기같은 순결로) 국가와 세계 속에서 애국하는 일꾼들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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