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자세] 교만을 극복할 방법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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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0
1
2003.05.10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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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저는 지극히 내성적이고 대중앞에서 서기만 해도 덜덜 떨려서 말도 못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믿음좋다며 여러 직분을 주시기에 맡다보니
하나님 은혜로 사람들을 이끌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교만한 마음이
억누룰 수 없을 정도로 일어나더니 지금은 마치 하나님과 동등한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까지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 완전히 사라져 버렸고 이제는 평안은 없고 하나님으로 부터 떨어진 불안을 많이 느낌니다.
하나님을 예전처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경외하지를 못하겠습니다. 그런 마음이 생겨나지가 않습니다.
내성적이 사람이 갑자기 높이 올라가다 보니 자기를 다스리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앞에 철저히 낮아져야 마땅한데 안낮아 지는데 어떡하죠? 내 마음의 진실이 낮아지지 않고 버티고 있습니다. 이제는 주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기도 하니 이를 어찌해야 하나요? 자아를 완전히 죽일 수 있는 방법은 기도외에는 없나요? 기도하고 있는데도 기도하는 순간뿐이고 돌아서면 다시 교만해집니다. 인생이 완전히 폐인이 되어갑니다. 차라리 직분을 맡지를 말것을 후회가 됩니다. 다시 예전의 성품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길이 없습니다. 교만이 무엇인지도 몰랐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죽겠습니다. 신앙생활이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주님을 만날 수 가 없습니다. 사울처럼 버림받는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기도하다가 차라리 죽고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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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저는 지극히 내성적이고 대중앞에서 서기만 해도 덜덜 떨려서 말도 못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교회에서 믿음좋다며 여러 직분을 주시기에 맡다보니
하나님 은혜로 사람들을 이끌수 있는 능력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교만한 마음이
억누룰 수 없을 정도로 일어나더니 지금은 마치 하나님과 동등한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까지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이 완전히 사라져 버렸고 이제는 평안은 없고 하나님으로 부터 떨어진 불안을 많이 느낌니다.
하나님을 예전처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경외하지를 못하겠습니다. 그런 마음이 생겨나지가 않습니다.
내성적이 사람이 갑자기 높이 올라가다 보니 자기를 다스리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앞에 철저히 낮아져야 마땅한데 안낮아 지는데 어떡하죠? 내 마음의 진실이 낮아지지 않고 버티고 있습니다. 이제는 주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기도 하니 이를 어찌해야 하나요? 자아를 완전히 죽일 수 있는 방법은 기도외에는 없나요? 기도하고 있는데도 기도하는 순간뿐이고 돌아서면 다시 교만해집니다. 인생이 완전히 폐인이 되어갑니다. 차라리 직분을 맡지를 말것을 후회가 됩니다. 다시 예전의 성품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길이 없습니다. 교만이 무엇인지도 몰랐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죽겠습니다. 신앙생활이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주님을 만날 수 가 없습니다. 사울처럼 버림받는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기도하다가 차라리 죽고싶다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