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어쪄면 좋습니까? (현재 국가 상황에 대하여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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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어쪄면 좋습니까? (현재 국가 상황에 대하여 - 관)

분류
무명 0 1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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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살아 있을 동안에는 블라셋이 쳐들어올수 없었는데 이는 사무엘이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범치 않고 선하고 의로운 도로 이스라엘을 가르쳤기

때문인줄 압니다.


목사님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가 평안히 신앙생활하라고 국가와 위정자를 위해서 기도하라고 하셨는데 안타까운것은 하나님께서 김정일이를 들어서

이나라를 한번 흔드실까 두렵습니다.


이것도 주님이 사랑이라면 받아야 겠지요. 그냥 내어버려두는 것보다

완전히 부수어서 가루를 만드시더라도 정신을 차리면 감사한 일입니다.


www.ddanggul.org www.systemclub.co.kr

등을 참조해보면 이 나라에 벌써 하나님이 없는 사상을 가진 세력들이 온갖 힘들을 가지고 자기들 세상을 만들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정신차려야 할 교회는 정작 아무런 일도 못하고 죄가운데 빠져 있고

사무엘같이 기도하는 의인이 정말 필요한 때입니다.


환난이 올것도 같습니다. 예레미야같이 외쳐야 할 때가 아닌지

율법주의에 타협하고 십자가의 거치는 것을 던져버린 예루살렘교회를

향하여 외쳤던 바울의 그 심장터지는 사도행전 후반부 설교들이


이 한국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교회를 향하여 필요한때가 아닌지요.

백목사님 같은 목사님을 많이 세워주시기를 기도할뿐입니다.


이병규목사님이 설교시에 북한을 위해서 기도할일만 남았다고 하셨는데

어찌하면 좋습니까?


나를 봐도 주님께 불충해서 눈물이 나오고 어쪄면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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