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의 자세한 생활이나 형편은 잘 알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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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의 자세한 생활이나 형편은 잘 알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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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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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국 교회가 얼마나 요지경인지에 대하여는 이곳에서 굳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가출한 아이들이 어디 가서 무슨 짓을 하는지를 설명하려면 기막힌 일이 한 두가지겠습니까? 과거 20여년 전 미국교회를 잠깐 접촉할 기회가 있었으나 그후 두번 다시 접촉할 기회를 갖지 않고 있습니다. 가출한 아이들을 잠깐 겪어 봤다면 그때보다 지금은 더하겠다고 생각하면 될 정도이고, 또 한번씩 세상 뉴스에서 잊지 않을 정도로 소개되는 정도를 듣는 것으로 그치고 있습니다.


미국으로 건너간 한국사람들이 겪는 상황은 이야기거리 중에 이야기거리입니다. 기상천외한 일들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1970년대 한국사람이 미국을 가는 것은 요즘 동남아 사람들이나 중국동포들이 한국을 동경하고 생명 걸고 들어오려는 것과 비슷했습니다. 미국 대사관이 자기 나라 목사님들이나 교회와 같은 줄 알고 한국 목사님들이나 교회들의 행사에 대하여 비자를 호의로 내 준 적이 있었습니다. 미국 방문을 위해 출발할 때는 목사님 3-4명에 집사님 3-4명이 미국 교회 초청으로 방문한다며 출발을 했는데, 미국 공항에 내릴 때는 그 집사님들이 전부 목사님이 되어 있었다는 실화가 많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안수를 해버렸던 것입니다. 미국에 일단 내리게 되면 누가 누군지 알겠습니까? 그리고 그곳에서 눌러 앉아 이민 목회를 하고, 훗날 재미 목회자의 이름으로 한국을 방문해서 그 간판 가지고 돈을 벌어 다시 미국으로 가서 사업을 하는 등입니다.


이런 예를 일일이 들려면 한이 없습니다. 오래 된 이민 가정에 직접 물어보시면 이곳보다 더 기막히고 더 희안한 일이 꽉 찼습니다. 한 중소 도시에 교민이 2천여명 있었는데 한인 교회가 15-20여곳? 통계도 잘 잡히지 않습니다. 그중에 목사로 정식 이미 비자를 받아 온 분은 총공회 교회 목사님 딱 한분이었습니다. 나머지 분들에게는 어떻게 들어왔는지 등을 질문하는 것은 인격 모독에 속하는 일입니다. 미국에서는 상대방 나이를 물어보는 것과 여성들의 경우 한국에서 무엇하다 왔는지를 초면에 잘못 물어보다가는 큰 봉변을 당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잘 모르겠으나 1980년대, 1990년대 약 20여년간 미 대사관은 한국 신학생들이 미국에 유학을 간다고 하면 무조건 비자 발급을 금지시킨 정도입니다. 이 시기에 해외 유학 신학자들은 호주 남아공 아니면 유럽쪽으로 가게 된 이유가 그렇습니다. 혹 이 시기에 미국서 공부한 분들은 이민 등으로 갔거나 아니면 관광 비자로 갔다가 어떻게 눌러 앉은 경우입니다.


미국 대사관에서 비자 발급을 두고 가장 거짓말과 사기를 많이 치는 사람들이 목사나 신학생이라고 분류가 되어 비자 발급에서 특별 관리를 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하물며 일반 한국사람들이겠으며 하물며 그 자유로운 미국에 가서 어떤 상황에 있겠습니까? 이 나라에서 태어난 사람이면 조용히 이 나라에서 신앙생활 잘 하다가 끝내는 것이 복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신학교 교장들이 한국 신학생들은 공부하러 왔다가 미국에 눌러 앉기 때문에 얼마나 큰 비자문제와 사회 인식 문제가 존재한다는 것을 파악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질문하신 보험 내용은 구체적으로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 나라는 보험의 종류도 기발나고 형형색색입니다. 이삿짐 날라다 주고 먹고 살면서 목회하는 목사님을 위시해서 교회 경제가 좋아지면 목사가 전업이고 교회가 어려우면 목사노릇은 부업이고 주업은 세상 일을 해서 살고 있습니다. 100%라고 욕을 하면 안되겠지만 99%는 엉망진창이라고 욕을 해도 아마 그들이 이해를 할 것입니다. 만일 이곳에 어떤 목사님을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서 그분은 좋은 분이라고 한다면 이곳은 아무 할 말이 없습니다. 좋으니까 좋은 분이라고 했겠지요. 그러나 전체를 두고 말한다면 99%는 어떤 비판을 받아도 할 말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미국 사람들이 생각보다 순결을 지키는 경우가 많다는 말은 흔히 듣는 이야기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아직까지 건전하다고 생각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개방적이고, 미국 사람들은 아주 더럽다고 생각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건전하더라는 이야기는 상대적인 척도입니다. 절대치로 비교를 해보면, 미국은 개방이고 한국은 아직도 개방 중입니다. 미국이 더 심한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 생각과 다른 사람들도 가끔 있더라는 정도로 아시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총공회 교회는 남녀반을 분리해서 앉힙니다. 서부교회 중간반은 남녀반 사이에 벽돌을 막고 예배를 따로 보게 합니다. 그래도 뒤로 못된 짓을 하는 학생이 있습니다. 일반 교회들은 중.고.대학생을 남녀로 마음껏 뒤섞이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철저하게 막아도 뒤로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보고는 서부교회도 남녀 문제가 심각하더라고 표현을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표현하는 분들을 대할 때는 이 분이 서부교회를 생각 이상으로 좋게 보셨구나 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일반 교회도 남녀 관계가 건전하게 지켜지더라고 하는 분들에게는 이러니까 늘 속고 살지 라는 생각으로 상대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북한을 인간이 살 데가 못된다고 다 그렇게 알고 있지만, 아마 북한의 밤거리는 가로등이 없어 답답하지 여자가 몸을 뺏길까 해서 두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남한의 밤골목은 여자가 가스총을 들고 가도 떨어야 하는 곳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북한에 성범죄가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남한에 뒷골목은 밤마다 모든 여자가 다 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절대치에 의한 통계가 있고, 체감적으로 느끼는 상대치라는 것이 있음을 한번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전대통령 집권 초기까지는 밤거리를 다녀도 깡패가 무섭거나 여자들이 몸을 뺏길까 두려워할 일이 없었습니다. 그 이후 지금까지는 당한 사람이 떠들지를 않아서 그렇지 이 나라가 통째로 그런 나라가 되었습니다. 하물며 미국이겠습니까? 미국의 보수 상류 지도층 중에서 아주 엄격하게 가풍을 이어오는 곳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자유분방한 미국인들과 다릅니다. 그러나 그 숫자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또 그런 가정이라고 해도 남녀가 서로 끌어안고 비비고 춤을 추는 것은 학교 안에서도 공개적으로 허락하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교육을 제대로 받고 엄격히 통제되고 자랐다고 해서 순간적인 충동까지 완전히 제거 되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까? 접촉이 많으면 일이 터지는 것은 세상 자연사입니다.


막다가 못 막으면 쳐다보고 있을지라도, 힘이 있는 대로는 막아놓고 보는 것이 지혜로운 일입니다.
[신앙자세] 평범한 신앙인의 환경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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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시대에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은 노아 한명, 구원받은 사람의 수도 노아 가족이 전부였습니다.


그 외의 성경을 통한 예를 보더라도, 많은 택자들 중에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의 수는 매우 적다고 볼 수 있겠고, 지금도 그러하다고 생각됩니다.


택자에 범위에 드나,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 뭔지 모르고, 높고 깊은 신앙과 거리가 먼 사람에게는 하나님과 동행할 것을 가르치는 것도 중요하나, 죄 짓는 환경에서 좀 벗어 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연애결혼인가 중매결혼인가? 높고 깊은 신앙이 있어 혹 연애인지 중매인지 상관없을 사람도 있겠으나 그런 사람은 희귀할 터이니, 중매를 권하는 것이 죄를 덜지을 수 있는 방법이겠고...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결국 믿는 사람들의 환경의 중요성입니다.

누군 마귀에게 고의적으로 당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평범한 환경에서 그냥 괜찮거니 살다가, 마귀한테 한번 걸리면 다 뜯기는 것이 평범한 택자의 인생이라 사려됩니다.


따라서, 목회자님들과 일반 개인 성도들은, 하나님과 동행이라는 높고 깊은 것을 제시하기 전에, 먼저 죄짓는 환경부터 고칠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대학 가도 하나님과 동행하라고 가르치는 것보단, 대학 가서 이성에 한눈 팔면 학비도 없을 줄 알라는 말이 더 낳을 것 같습니다. ^^


오늘은, 잠시 원하지 않아도 잘못된 습관을 평소에 고치지 않아 마귀에게 살짝 먹히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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